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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700억원' 초대박 한국 축구…아시아 최고 이적료 1-2위 모두 보유 → 아틀레티코 이적 'HERE WE GO!' (97.30)
▲ 유럽 이적시장 최고 권위자로 평가받는 파브리치오 로마노가 특유의 'HERE WE GO'를 외치며 계약 성사를 알렸고, 스페인 현지 유력 매체들 역시 일제히 최종 합의 소식을 전했다. 이강인의 예상 이적료는 아시아 역대 1위인 김민재 다음으로 여겨진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의 간판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이 스페인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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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호 달라" 올랭피크 리옹, 59억 베팅했다! 스토크는 101억 고수→'체코 2선 에이스' 대체자 낙점, 줄다리기 협상 계속 (92.22)
▲ 출처| 'MERCATO FOOT' SNS ▲ 배준호(오른쪽)를 놓고 스토크 시티와 올랭피크 리옹이 '줄다리기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 ⓒ 'Foot01'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배준호(23)를 놓고 스토크 시티와 올랭피크 리옹이 '줄다리기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 프랑스 축구 이적시장에 정통한 '풋메르카토'의 산티 아우나 기자는 23일(이하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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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카스트로프 새 팀 생기나…1727억 뉴캐슬 초대형 영입 추진→'월드컵 회한' 딛고 슈투트가르트행 가능성 물망 "연쇄 이동으로 독일 명문 이적길 열릴 수도" (92.06)
▲ 대한축구협회 ▲ 슈투트가르트 수비형 미드필더 안젤로 슈틸러가 프리미어리그로 향할 경우 '도미노 효과'로 옌스 카스트로프(사진 왼쪽)가 3선 대안으로 떠오를 가능성이 제기됐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뉴캐슬 유나이티드(잉글랜드)가 슈투트가르트 수비형 미드필더 안젤로 슈틸러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슈틸러가 프리미어리그로 향할 경우 '도미노 효과'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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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국가대표에게 '특급 지원군' 온다…HERE WE GO 확인 "브렌트퍼드 역사상 최고 이적료 경신"→PSG 추격군 에이스, 794억에 영국행 합의 (86.33)
▲ 출처| 파브리치오 로마노 SNS ▲ 한국 국가대표 센터백 김지수(사진)에게 '특급 지원군'이 도착한다. 브렌트퍼드가 지난 시즌 리그앙 2위팀 RC 랑스에서 맹활약한 중앙 미드필더 마마두 상가레(위 사진) 영입에 사실상 성공했다. 첼시·크리스탈 팰리스의 추격을 일축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국가대표 센터백 김지수(21)에게 '특급 지원군'이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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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월드컵 에이스'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마무리 단계...로마노 컨펌 "곧 이적 완료" (85.04)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점점 현실화되는 분위기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도 협상이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점을 언급하며 이적 가능성에 무게를 실었다. 로마노는 6일(한국시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올여름 주요 이적시장 소식을 전하는 과정에서 이강인의 상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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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팬들도 놀랄 반전! 이강인 대체자, 리버풀 제안 외면..."PSG 아니면 안 간다" 사실상 파리행 확정→837억 경쟁도 뒤집은 '옹고집'에 EPL 눈물 (84.80)
▲ 출처| 산티 아우나 SNS ▲ 파리 생제르맹이 이강인 대체자 영입을 목전에 뒀다. ⓒ 'SHR'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이 이강인 대체자 영입을 목전에 뒀다. 프랑스 국가대표 출신 윙어 겸 공격형 미드필더 마그네스 아클리우슈(24·AS 모나코)가 파리행을 강력히 희망하면서 행선지를 사실상 결정한 분위기다. 리버풀(잉글랜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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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확정 "바르셀로나 이적 최종 단계" 레알행에서 급선회...'골든볼' 로드리, 스페인 무대 복귀 임박 (83.99)
▲ 출처 43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로드리가 맨체스터 시티를 떠나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을 가능성이 급격하게 커졌다. 유럽축구 이적시장에 정통한 니콜로 스키라 기자는 12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로드리의 맨시티에서 바르셀로나 이적이 최종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독점 보도했다. 바르셀로나는 로드리에게 2030년까지 계약과 연봉 1,500만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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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쾌거! 오현규, 벨기에 리그 'TOP5'였다…득점 기대값(xG) 5위 '골 냄새 포착' 유럽 최상급→그런데 베식타시는 대형 공격수 동시 영입 눈앞 (77.54)
▲ 대한축구협회 ▲ 벨기에 전장을 떠나서도 이름이 거론된다. 오현규가 지난 시즌 벨기에 주필러리그에서 5번째로 많은 득점 기회를 창출해낸 공격수로 지목됐다. ⓒ 연합뉴스 / A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벨기에 전장을 떠나서도 이름이 거론된다. 오현규(25·베식타시)가 지난 시즌 벨기에 주필러리그에서 5번째로 많은 득점 기회를 창출해낸 공격수로 지목됐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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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시우스 아스널 이적? 모든 가능성 열어둬야" 온스테인 폭탄 발언..."50대50 정도로 보고 있다" (75.7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레알 마드리드의 핵심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의 미래가 다시 안갯속에 빠졌다. 재계약 협상이 좀처럼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아스널이 적극적으로 영입전에 뛰어들며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데이비드 온스테인은 5일(한국시간) '디 애슬레틱' 유튜브 채널을 통해 "비니시우스의 거취를 두고 중요한 논의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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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월드컵 또 망할 뻔' 이탈리아, 피를로 감독 선임 철회..."러시아 베팅 업체와 협업이 원인" (74.4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안드레아 피를로의 이탈리아 축구대표팀 감독 부임이 계약 체결 직전 전격 무산됐다. 러시아 베팅 업체와 협업한 이력이 확인되면서 이탈리아축구협회가 선임 절차를 중단했고, 대표팀 재건 계획에도 다시 제동이 걸렸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7일(한국시간) "이탈리아축구협회는 피를로를 대표팀 감독으로 임명하지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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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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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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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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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