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아름답다" 최고 미녀 축구선수…호날두와 훈련 화제, 십자인대 악몽 끝 → 재기 위해 고국 선택 공식 발표 (17.13)
▲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축구 선수라는 화려한 수식어보다 이제는 그라운드 위 활약으로 다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해야 하는 시점이다. 오랜 부상과 골 가뭄을 끝내고 고국에서 새로운 전성기를 열 수 있을지 축구팬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 더선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축구 선수'라는 수식어는 여전하지만, 그 뒤에는 긴 시련의 시
2026-07-25
-
'월드컵 우승 노리는' 잉글랜드 천만다행...핵심 미드필더 라이스, 부상 회복에 속도 낸다 (16.9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이 월드컵 결승 진출을 눈앞에 둔 가운데, 중원의 핵심 데클란 라이스(아스날)가 몸 상태 회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잉글랜드는 오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아르헨티나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을 치른다. 승리할 경우 1966년 이후 60년 만의 월드컵
2026-07-14
-
신태용 자르고 '귀화 슈퍼팀' 됐다더니…인도네시아, 월드컵 진출 좌절 → 이라크에 0-1 패배 "네덜란드 감독 나가" (9.37)
▲ 아시아에서 귀화를 가장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팀은 인도네시아다. 네덜란드계 혼혈선수에게 대거 시민권을 부여하면서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은 이제 귀화자로만 명단을 꾸려도 될 정도다. 북중미 월드컵 진출을 위한 귀화 카드였는데 4차예선 2패로 꿈이 좌절됐다. ⓒ 트리뷰나 자카르타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총체적 난국이었다. 인도네시아 축구가 또 한 번 고
2025-10-12
-
"가능성 0%였다" 암 완치 4년 만에 '기적의 출산'→본머스 윙어 인생 대반전!…"첫 딸에 WC 유력 겹경사" 영국도 감동 (5.08)
▲ 데이비드 브룩스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때 항암치료로 침대에서 일어나기도 힘들었던 남자가 이제는 한 아이의 아버지가 됐다. 암을 극복한 지 4년 만에 기적 같은 자연임신으로 첫 딸을 품은 데이비드 브룩스(AFC 본머스)가 아빠가 됐다는 소식을 직접 전하며 전 세계 팬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브룩스는 12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
2025-11-13
-
제시 린가드, '나 혼자 산다' 출격…韓 2년차 일상 최초공개 (4.20)
▲ 제공|MBC '나 혼자 산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나 혼자 산다’에 레전드 축구 선수 ‘제시 린가드’가 출격한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이경은 문기영)에서는 ‘K리그’의 슈퍼 스타, 축구 선수 ‘제시 린가드’의 한국 살이가 공개된다. 한국살이 2년 차 ‘린가드 하우스’와 완벽하게 ‘K-패치’ 된
2025-11-13
-
英 BBC 충격, 음주운전 女 차량에 치인 축구선수 ‘다리 절단’→EPL 유망주 이른 나이 은퇴 (3.0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정말 예상치 못한 비극이었다. 본머스 유스에서 성장했던 선수가 불의의 사고로 축구화를 내려 놓아야 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가 영국 축구계에 비극적인 소식을 알렸다. 프리미어리그 팀 본머스 유스 출신으로 한때 유망주로 기대를 모았던 조던 치에도지(31)가 음주 운전 차량에 치여 다리를 절단하는 끔찍한 사고를 당했다. 보도에
2025-11-05
-
[SPO 현장] '스페인 축구 기반으로 韓 국대 꿈꾼다' 이승우 형제가 만들어가는 'FC포텐셜'은 오늘도 달린다 (0.22)
▲ ⓒ포텐셜 제공 [스포티비뉴스=수원, 장하준 기자] 미래의 국가대표를 위해 땀방울을 흘리고 있다. 비가 추적추적 내리던 5월 저녁, 성균관대학교 수원캠퍼스 대운동장이 어린아이들의 볼 차는 소리로 가득하다. 이내 비가 그쳤지만, 여전히 대운동장에는 물이 떨어진다. 빗물이 아닌, 한국 국가대표를 꿈꾸는 FC포텐셜 선수들의 땀방울이었다. 선진 스페인 축구를 지
2025-05-13
-
'맨유의 미래에서 추락한 유망주' 160km 과속 운전에 사고까지 냈다…"2년의 징역형 눈앞에" (0.16)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브랜든 윌리엄스(24)가 재기할 수 있을까.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4일(이하 한국시간) "윌리엄스는 2년의 징역형을 눈앞에 두는 등 몰락의 길을 걷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2019년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 체제에서 데뷔전을 치르면서 맨유에서 활약한 윌리엄스는 부상과 컨디션 저하로 노리치와 입스위치로 임대됐다가 지
2025-04-05
-
'박지성 동료'도 칭찬한 맨유 재능…웃음 가스 흡입→160km 과속 '24살 유망주의 감옥행 카운트다운' (0.16)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한 브랜든 윌리엄스(24)가 감옥행을 앞두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4일(이하 한국시간) "윌리엄스는 2년의 징역형을 눈앞에 두는 등 몰락의 길을 걷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2019년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 체제에서 데뷔전을 치르면서 맨유에서 활약한 윌리엄스는 부상과 컨디션
2025-04-04
-
[일문일답] ‘또또또또’ 못 이긴 포스테코글루 변명 “손흥민 벤치→교체 투입, 내 작전이었다…원래는 이겼어야” (0.01)
▲ 포스테코글루 ⓒ연합뉴스/로이터 ▲ 교체로 들어가는 손흥민 ⓒ연합뉴스/로이터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리그 4경기 연속 무승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2025년 새해 첫 경기에서도 승리하지 못했다. 손흥민은 교체로 투입돼 28분 동안 그라운드를 누볐다. 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잉글
2025-01-05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