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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출신' 日 레전드, 클래스는 영원했다...경기 종료 직전, PK로 '시즌 첫 골'→세레소에 5경기 만의 승리 안겼다 (140.8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카가와 신지가 극적인 결승골로 세레소 오사카의 승리를 이끌었다. 세레소 오사카는 9일 일본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에서 열린 2026 J1 백년구상리그 서부지구 16라운드에서 나가사키를 3-2로 꺾었다. 이 승리로 세레소 오사카는 5경기 만에 정규시간 승리를 챙기며 잠정 4위로 올라섰다. 선제골은 나가사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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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커넥션 활용' 롯데 유망주들, 일본 독립리그 파견…경쟁 통해 미래 전력 육성한다 (67.0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미래 전력 강화를 위해 일본 시코쿠 아일랜드 리그 plus파견과 요미우리 자이언츠 육성팀과의 교류전을 진행한다. 일본 커넥션을 제대로 활용해보겠다는 심산이다. 시코쿠 아일랜드 리그 plus는 일본 시코쿠 지역을 기반으로 한 독립리그이며, NPB 진출을 목표로 하는 선수들이 활발히 활동하는 무대로 평가받는다. 도쿠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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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희 해설위원 소신 발언..."아시아 역대 최고의 선수는 손흥민" (57.7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아시아 역대 최고의 선수는 누구일까. 역시나 이변은 없었다. 한준희 해설위원은 23일 유튜브 채널 '원투펀치 플러스'에 출연해 본인이 정리한 '역대 아시아 선수 티어리스트'를 공개했다. 먼저 한준희 해설위원은 티어 B에 들어갈 인물로 현재 한국 축구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홍명보 감독을 비롯해 일본의 '프리킥 스페셜리스트' 나카무라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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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5vs5 일본' 손흥민·차범근·박지성·홍명보·김민재 포함!...아시아 올타임 베스트 XI 공개 (44.5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시아 올 타임 베스트 일레븐과 아프리카 올 타임 베스트 일레븐이 맞붙는다면 누가 이길까. 명단이 공개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축구 콘텐츠 매체 '매드풋볼'은 23일(한국시간) "두 개의 대륙과 두 개의 훌륭한 팀. 누가 이길까?"라는 문구와 함께 아시아 및 아프리카 올타임 베스트 일레븐을 선정해 공개했다. 아시아 베스트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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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는 감독놀음 日, 이정도일 줄이야! 월드컵 우승팀에 4승 1무 '5연속 무패 중'…모리야스호 진짜 미쳤다 (38.3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 축구가 감독 한번 잘 선임해서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을 재선임한 이후 월드컵 우승국에 5연속 무패를 달리는 놀라운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일본 언론 '스포츠호치'는 31일 "모리야스 감독이 맡은 후 일본 축구는 아시아 맹주를 넘어 세계 강호들을 연이어 무너뜨리는 거함 킬러로 완전히 탈바꿈했다"며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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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전 가위바위보도 지면 안 돼!' 손흥민-안정환-차범근 '3톱'...역대 베스트XI 공개 (29.7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과 일본의 레전드들을 모두 모아 스쿼드를 구성하면 어떤 모습일까. 축구 콘텐츠 매체 '매드풋볼'은 9일(한국시간) "한국의 올타임 국가대표팀vs일본의 올타임 국가대표팀이다. 어떤 팀이 더욱 강해보이는가?"라는 문구와 함께 양 팀의 베스트 11을 선정해 공개했다. 한국의 포메이션은 4-3-3이다. 손흥민이 좌측 윙포워드에 배치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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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축구계 불화 강타…카가와 "나 없는 자리에서 말하는 사람 싫다" 저격 → 우치다 "배려 없었다" 사과 (16.93)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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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합쳐 71세인데' 일본 축구계 열광, '근육질 몸매' 과시한 日 슈퍼스타들..."자기관리의 끝판왕" 극찬 세례 (9.1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 출신 공격수 무토 요시노리가 절친한 선배 가가와 신지와 함께한 휴가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일본 매체 '사커 다이제스트'는 3일(한국시간) "비셀 고베에서 활약 중인 무토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무토는 "최고의 휴가였다. 가가와 형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전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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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펙스, 9월 日 대형 패션 페스타 'TGC' 20주년 빛낸다 (8.10)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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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위시, 첫 콘서트 투어 日 아레나 공연 추가…9개 도시 17회 공연 (6.71)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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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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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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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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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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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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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