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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대형 트레이드 성사…'몸값 1180억' 간판스타 내보냈다, 파격 트레이드 이유는? (84.95)
▲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우승 주역 중 한 명이었던 랜스 맥컬러스 주니어를 밀워키 브루어스로 트레이드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구단 황금기를 함께했던 프랜차이즈 투수 랜스 맥컬러스를 결국 트레이드했다. 샐러리캡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로스터 유연성을 확보하기 위한 결정이다. 디애슬레틱을 비롯한 현지 언론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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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적이었던 그 선수, 다저스 시구한다…"불펜으로 돌아와 줘" 이런 환영이라니 (22.45)
▲ 카를로스 코레아를 향해 입술을 삐죽이며 조롱하는 조 켈리. ▲ 조 켈리(왼쪽)와 카를로스 코레아.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A 다저스의 2020년 월드시리즈 우승 멤버이면서, 2013년 포스트시즌에서는 다저스 주축 선수를 다치게 했던 불펜투수 조 켈리가 다저스타디움 마운드에 선다. 현역 신분이 아니라, 시구자로 마운드를 밟는다. 다저스는 다음달 1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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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격수 아닌 오지환 상상이나 했나…언젠가 올 그날, 염경엽 감독이 앞당기나 (10.45)
▲ 오지환은 2024년 시즌을 앞두고 2029년까지 이어지는 6년 계약을 맺었다. ⓒ곽혜미 기자 ▲ LG 염경엽 감독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사실 오지환을 좌익수로 내볼까도 생각했다."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은 16일 수원 kt위즈전을 앞두고 '좌익수 구본혁'이라는 파격 카드를 꺼낸 배경을 설명하다 더 깜짝 놀랄 얘기를 했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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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깜짝 트레이드 터졌다, "내가 갈 팀은 하나 뿐" 코레아 '거부권' 내려놓고 휴스턴 복귀 (10.42)
▲카를로스 코레아가 미네소타에서 휴스턴으로 복귀한다. ▲ 휴스턴 애스트로스 시절 코레아.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그동안 트레이드 예상 후보에 오르지 않았던 카를로스 코레아가 깜짝 트레이드의 주인공이 됐다. 전구단 상대 트레이드 거부권을 내려놓고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친정 팀인 휴스턴 애스트로스로 이적한다. 미네소타는 코레아의 남은 연봉 가운데 3300만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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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완봉승에 좌절하던 그 투수 맞나…3030억 초대박, 159km 공포의 좌완이 벌써 15승 투수 됐다 (8.45)
▲ 맥스 프리드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8·한화)의 완봉승에 좌절했던 그 투수가 맞나. 벌써 15승을 챙겼다. 괜히 뉴욕 양키스가 거금을 들여 데려온 것이 아니다. 양키스 좌완투수 맥스 프리드(31)가 6년 만에 15승 고지를 점령했다. 프리드는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다이킨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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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유격수 김하성' 320일 만에 본다…탬파베이 7번타자 유격수 선발 출전! (4.05)
▲ 탬파베이 레이스 역사상 5번째로 큰 FA 계약의 주인공 김하성. 드디어 이적 후 첫 경기에 나선다. ▲ 김하성의 이적 데뷔전을 알리는 탬파베이 레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시간 2024년 8월 19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8번타자 유격수 김하성에서, 2025년 7월 5일 탬파베이 레이스 유격수 김하성으로. 김하성이 320일 만에 메이저리그 무
202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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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양키스 에이스 작심발언 "왜 원정에서 더 잘하냐고? 홈에는 에어컨도 없어" (3.92)
▲ 애슬레틱스 투수 루이스 세베리노. ▲ 루이스 세베리노.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뉴욕 양키스 시절 2년 연속 올스타에 사이영상 투표에서 3위까지 올랐던 루이스 세베리노. 지금은 마이너리그 구장에서 홈경기를 치르는 애슬레틱스 유니폼을 입고 고군분투하고 있다. 하지만 메이저리그 시설이 몸에 익어서일까. 홈구장에서는 유독 힘을 쓰지 못한다. 그는 "홈에는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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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320일 만에 돌아와 169㎞ 총알 안타로 이적 신고식→7회 도루→도루 실패→대수비 교체 (3.03)
▲ '탬파베이 레이스 최고 연봉 선수' 김하성이 5일 미네소타 트윈스와 경기에서 메이저리그에 복귀했다. 지난해 8월 19일 이후 350일 만의 복귀전이다. ▲ 탬파베이 레이스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탬파베이 최고 연봉자' 김하성이 320일 만에 다시 메이저리그 무대에 섰다. 복귀전에서 안정적인 유격수 수비로 골드글러브 내야수의 면모를 자랑했
202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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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남자 투수를 봤나, 140㎞ 직선타 코에 스쳤는데…코피 슥 닦고 삼진까지 (1.33)
▲ 보스턴 투수 개럿 크로셰는 5일(한국시간) 경기에서 코에 직선타를 맞을 뻔했다. 가까스로 피하면서 비껴맞은 것이 천만다행이었다. ▲ 개럿 크로셰.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만 가까웠어도 끔찍한 사고로 이어질 뻔했다. 보스턴 왼손투수 개럿 크로셰가 라인드라이브 타구에 코가 스치는 위험한 상황을 겪었다. 몸을 돌려 겨우 피하면서 사고를 피했지만 코피
202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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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이정후에 빠졌다…팬 서비스까지 언급 "못하는 게 없다" (1.27)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이정후의 일거수일투족이 화제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28일(이하 한국시간) 이정후의 팬 서비스를 주목했다. 한 영상을 통해 이정후가 경기 전 관중석에 있는 어린 아이 아버지에게 공을 던지는 모습을 소개한 것. 공을 받은 아이는 크게 기뻐했다. 이 장면을 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홈구장 오라클
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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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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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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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