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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먹튀→이제 사우디에서도 추락...알힐랄 결단, 누녜스 임대 보낸다→바르셀로나에 제안 (99.1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다르윈 누녜스의 거취가 또다시 안갯속에 빠졌다. 완전 이적이 무산된 가운데, 소속팀 알 힐랄은 결국 임대 이적을 추진하기로 방향을 선회했다.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는 4일(한국시간) "알 힐랄이 누녜스를 완전 이적으로 매각하려 했지만 만족할 만한 제안을 받지 못하면서 임대 이적을 허용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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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280억만 받는 게 아니다…살라, '세금 혜택' 튀르키예서 리버풀만큼 돈 번다 → 트라브존스포르와 2년 계약 (85.56)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살라는 새로운 소속팀을 찾는 데 집중하고 있다. 당초 사우디아라비아 클럽들이 가장 적극적인 행선지로 거론됐지만, 이제는 트라브존스포르행이 결정됐다. ⓒ연합뉴스/AFP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살라는 새로운 소속팀을 찾는 데 집중하고 있다. 당초 사우디아라비아 클럽들이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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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쾌거! 오현규, 벨기에 리그 'TOP5'였다…득점 기대값(xG) 5위 '골 냄새 포착' 유럽 최상급→그런데 베식타시는 대형 공격수 동시 영입 눈앞 (67.18)
▲ 대한축구협회 ▲ 벨기에 전장을 떠나서도 이름이 거론된다. 오현규가 지난 시즌 벨기에 주필러리그에서 5번째로 많은 득점 기회를 창출해낸 공격수로 지목됐다. ⓒ 연합뉴스 / A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벨기에 전장을 떠나서도 이름이 거론된다. 오현규(25·베식타시)가 지난 시즌 벨기에 주필러리그에서 5번째로 많은 득점 기회를 창출해낸 공격수로 지목됐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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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에게 3년 연봉 총액 '1400억' 제안했던 사우디 팀, 부활 시동 건다...ACLE 4차전서 3-0 완승 (28.0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에게 막대한 제안을 건넸던 전통의 명가가 부진 탈출에 시동을 걸었다. 알이티하드(사우디아라비아)는 5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아시아챔피언스리그엘리트(ACLE) 리그 페이즈 4차전에서 샤르자(아랍에미리트)에 3-0 대승을 거뒀다. 스티븐 베르바인과 카림 벤제마,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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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GOAT 아냐…톱 10은 인정" 호나우두 '후배 선언'에 일침!→"평가는 타인이 하는 것" 냉정한 한줄평 (24.62)
▲ 연합뉴스 / AP ▲ '가제타 익스프레스'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브라질 레전드 공격수 호나우두(49)가 자신을 역대 최고 선수(GOAT)라 칭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 알나스르) 발언을 일축했다. 호나우두는 11일(한국시간) 영국 '가제타 익스프레스'와 인터뷰에서 "호날두가 스스로를 GOAT라 말했다고 들었다. 어떤 이는 자신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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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에서 꺼져" 조롱당했는데...정말 떠난다? 사우디 프로리그 관심→충격 이적 이뤄질까 (16.3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수비수 해리 매과이어가 사우디 프로리그와 연결됐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5일(한국시간) "맨유의 수비수 매과이어가 사우디 프로리그로의 충격적인 이적을 앞두고 있다. 사우디의 알 나스르와 알 에티파크의 타깃이 되었다는 보도가 나왔다"라고 보도했다. 셰필드 유나이티드에서 유스 생활을 시작한 매과이어는 헐 시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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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는 떠났고 살라는 흔들린다"…'33살 월드클래스' 엇갈린 운명→사우디 2800억 유혹 응할까 "리버풀 전설이 눈엣가시로" (15.0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992년생 동갑내기 월드클래스 윙어의 엇갈린 희비가 눈길을 모은다. 박수칠 때 잉글랜드를 떠난 손흥민(33, LAFC)은 새 전장에서 한 수 위 기량으로 각광받는 반면 박수가 멈출 때까지 기존 무대를 지키려던 모하메드 살라(33, 리버풀)는 한 수 아래 경기력으로 입길에 올랐다. 리버풀 재건 상징이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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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2400억 주고 데려오자고 했잖아” 더비에서 호날두 ‘웃음’ 프랑스 레전드 '충격 경질'→아챔 2연패 ‘11위 추락’ (13.25)
▲ Football Soccer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를 영입하려고 했던 사우디아라비아 팀 분위기가 초반부터 흔들리고 있다. 더블을 했던 프랑스 레전드 감독을 경질한 뒤 흐름이 썩 좋지 않다. 알 이히하드가 로랑 블랑 감독과의 결별을 알리며 시즌 초반부터 큰 변화를 택했다. 공식채널을 통해 “1군 감독 로랑 블랑 및 코칭스태프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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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4년 계약+1900억에 데려왔어야 했어!" 사우디 구단 충격 결정→HERE WE GO 기자 컨펌, 새 감독 선임 작업 임박 (12.95)
▲ ⓒLAFC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 영입을 노렸던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의 알 이티하드가 새 감독 선임 작업 마무리 단계에 임박했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3일(한국시간) "알 이티하드는 세르지오 콘세이상을 새 감독으로 임명하는 데 합의했다"라며 "구두 합의가 이루어졌으며, 그는 이미 감독직 제안을 수락했다"라고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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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91점·이강인 105점”…손흥민은 146점, 아시아 발롱도르 ‘압살’했다→통산 10관왕 신화 완성 "차붐 잇는 불멸의 공격수" (11.38)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도, 이강인도 넘지 못했다. 한국 축구대표팀의 영원한 캡틴이자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로스앤젤레스 FC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이 또 한 번 아시아 축구를 평정했다. ‘아시아 발롱도르’라 불리는 아시안 골든 글로브 어워즈에서 146점으로 경쟁자를 압도하며 통산 10번째 왕좌를 차지했다. 중국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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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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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