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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제안 거부한 자신감 증명하나… 前 KBO 최고 투수들, 내년에 연봉 대박 터질까 (121.49)
▲ 지난해 부진을 딛고 올해 선발 투수로서의 기능을 다시 보여주고 있는 에릭 페디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NC는 보류권을 가지고 있는 전직 KBO리그 최고 투수들에게 나란히 제안을 던졌다. 2023년 리그 최고 투수였던 우완 에릭 페디(33·시카고 화이트삭스), 2024년 리그 최고 투수를 놓고 다퉜던 좌완 카일 하트(34·샌디에이고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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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쪽으로 2루타' 이정후 3할 회복! 멀티히트+3출루까지 맹활약, 송성문 4타수 무안타 2삼진 침묵…SD, SF에 5-4 승리 (89.06)
▲ 3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에 출전한 이정후. 첫 타석에서 내야 안타로 출루에 성공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가 멀티히트로 3할 타율을 회복했다.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2루타 포함 3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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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줄 알아라" 팬들 격한 분노+일침…'패패패패패패패패' 송성문 소속팀 어쩌나 (78.86)
▲ 크레이그 스태먼 감독(오른쪽)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팀이 긴 연패의 늪에 빠지자 팬들은 거센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의 원정경기에서 0-3으로 석패했다. 벌써 8연패째다. 지난 6월 28일 다저스전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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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오면 더 받을 수 있는데…'보장액 삭감까지' KBO 복귀설 제기됐던 '최동원상 수상자', SD와 재계약 (38.01)
▲ 카일 하트.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 복귀설이 제기됐던 카일 하트가 미국에 남는다. 18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하트와 2027년 구단 옵션이 포함된 1년 계약 재계약을 발표했다. 하트의 에이전트인 넬로 감버디노에 따르면, 하트는 총 120만 달러를 보장받는다. 2026년 연봉은 100만 달러이며, 2027년 옵션(250만 달러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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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원상 원투펀치는 상상 속 존재였나…NC 제안받은 하트, '선발 급구' 샌디에이고 잔류 (36.91)
▲ 카일 하트. ▲ 카일 하트.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기대하던 '꿈의 조합'은 결국 무산됐다. 카일 하트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내후년 옵션이 달린 1+1년 계약을 맺고 메이저리그 재도전을 이어간다. '최동원상 수상자' 에릭 페디와 하트가 내년 시즌 나란히 NC 유니폼을 입고 활약하는 장면은 볼 수 없게 됐다. 하트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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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최고 투수였는데, 이렇게 냉정하게 버림받다니… 처절한 실패, 한국으로 다시 올까 (31.51)
▲ 샌디에이고가 하트의 2026년 옵션을 실행하지 않으면서 KBO리그 복귀 가능성도 열렸다ⓒ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KBO리그 최고 투수였던 카일 하트(33)가 결국 샌디에이고와 인연을 이어 가지 못했다. 샌디에이고가 하트의 옵션을 포기한 가운데, 메이저리그 재도전이 위기를 맞이했다. KBO리그로 돌아올 가능성도 열려 여러 가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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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도 있다' 최동원상 수상자 4명이 ML로 진출했다…다음은 한화 157km 역대급 에이스 유력 (23.44)
▲ 폰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국의 사이영상'으로 불리는 최동원상의 주인공이 가려졌다. 올해는 KBO 리그를 지배한 '역대급 에이스' 한화 외국인투수 코디 폰세(31)가 최동원상의 주인공이 됐다. 최동원기념사업회는 지난 23일 "제 12회 BNK부산은행 최동원상의 주인공으로 한화 이글스의 폰세를 선정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최동원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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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빗슈냐 '최동원상' 카일 하트냐…샌디에이고 고민 빠졌다, 선발 로테이션 펑크나서 (16.36)
▲ 다르빗슈 유 ▲ 카일 하트.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선발 로테이션에 '펑크'가 났다. 더블헤더 편성과 로스터 조정으로 인해 선발투수가 부족해진 것이다. 재활 막바지 단계에 있는 백전노장 다르빗슈 유의 빅리그 복귀 가능성이 제기된 가운데, 지난해 KBO리그에서 최동원상을 받은 카일 하트도 대체 선발 후보로 언급되고 있다. 샌디에이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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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악몽 선명한데’ 황새 따라가다 가랑이 찢어졌다… 또 KBO 최고 스타로 복권 긁을까 (16.20)
▲ 복수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관심을 받으며 미국 유턴이 확정적인 코디 폰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때 마켓 규모에 어울리지 않는 대형 투자를 이어 가며 ‘타도 다저스’를 외쳤던 샌디에이고는 결국 구단 재정의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스타 선수들의 영입으로 입장 수익의 대폭 증대가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정작 중계권사가 파산하는 등 가장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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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명' 롯데는 언제 최동원상 수상자 배출하나…그래도 150km 특급 유망주 등장은 반갑다 (14.74)
▲ 한화 폰세 최동원상 수상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 KBO 리그를 지배한 한화의 '초특급 에이스' 코디 폰세(31)가 최동원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동원기념사업회는 11일 부산시 남구 부산은행 본점 2층 대강당에서 제 12회 BNK 최동원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최동원상 수상의 영광을 안은 폰세는 직접 시상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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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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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