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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3할 지켰다' 3G 연속 안타+멀티 출루…팀은 또 졌다, 캔자스시티에 2-3 패배 (100.24)
▲ 타격하는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3경기 연속 안타로 3할 타율을 유지했다. 22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카우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넷 1삼진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303를 유지했다. 이정후는 지난 18일 시애틀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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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기 수비 실수' 이정후, LG 이적설 돌던 좌완에 당했다…5경기 연속 안타→샌프란시스코 0-6 완패 (88.83)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한국인 메이저리거 이정후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5경기 연속 안타를 치며 분전했지만 팀의 연패를 막지는 못했다. 이정후는 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와 경기에 2번타자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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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계 충격 비보' 올스타 출신 전설적인 마무리 별세…향년 62세 (64.95)
▲ ⓒ토론토 블루제이스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월드시리즈 2연패를 이끌었던 전설적인 마무리 투수 두안 워드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62세. 토론토 구단은 21일(한국시간) 워드가 자연사로 별세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구단에 따르면 워드는 1992년과 1993년 월드시리즈 우승 멤버들과 함께 기념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지난 18일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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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9회 2아웃 안타로 드라마는 시작됐다…SF 동점포 기사회생, 3할 타율 사수도 성공 (61.53)
▲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야구는 9회 2아웃부터라고 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바람의 손자' 이정후(28)가 9회 2아웃에 극적인 동점의 불씨를 만드는 안타를 생산했다. 이정후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시건주 캔자스시티에 위치한 카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6번타자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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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068' 김하성 시즌 첫 홈런 쾅!…오른손 염증 부상→첫 재활경기서 첫 대포 쐈다 (44.74)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이 오른손 중지 염증 부상을 털어내고 14일 첫 재활경기에 나섰다. 2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시즌 첫 홈런을 때려내는 등 3타수 2안타(1홈런) 1타점으로 활약했다. 팀 승리에 앞장섰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첫 재활경기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김하성은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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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옵션 거부→"그냥 323억원 받을게"…이마나가, 퀄리파잉 오퍼 수락→컵스 잔류 확정 (15.14)
▲ 이마나가 쇼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동행을 이어간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9일(이하 한국시간) "좌완투수 이마나가 쇼타가 시카고 컵스의 퀄리파잉 오퍼(QO)를 수락했다. 이마나가는 최소 2026시즌까지 컵스에 남는 조건으로 2202만5000달러(약 323억원) 규모의 1년 퀄리파잉 오퍼를 받아들였다"고 보도했다. 퀄리파잉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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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2013년 류현진 동료였던 슈마커, 텍사스 새 감독 선임…2029년까지 계약 (10.71)
▲ 텍사스 새 감독으로 선임 된 스킵 슈마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텍사스 레인저스가 스킵 슈마커를 차기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4일(한국시간) 공식 발표했다. 슈마커는 브루스 보치 전 감독에 이어 텍사스 지휘봉을 잡게 됐으며 4년 계약이다. 슈마커는 2025시즌 동안 크리스 영 야구 운영 사장의 특별 고문으로 레인저스에 몸담았다. 당시에도 70세인 보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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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야, 범가너 기억하지? 싱글A 투수의 미친 반전, 하지만 오타니는 '신인 교육' 전문이다 (8.70)
▲ 토론토의 월드시리즈 진출에 혁혁한 공을 세운 괴물 신인 트레이 예세비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토론토는 21일(한국시간) 홈구장인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시애틀과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 7차전에서 4-3 역전승을 거두며 월드시리즈 진출을 확정했다. 6회까지 1-3으로 뒤져 있었으나 7회 조지 스프링어가 극적인 역전 3점 홈런을 터뜨리며 경기를 뒤집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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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년 전 살해 협박 기억 생생… 하필 김혜성에 홀려서, 구단 총력전 불사 “모든 지원 제공” (8.16)
▲ 올해 디비전시리즈 4차전에서 치명적인 실책을 저지르며 팀의 시즌 엔딩 비극을 맛본 오리온 커커링 ▲ 커커링은 당시 파헤스의 투수 앞 땅볼을 침착하게 처리하지 못해 결국 끝내기 송구 실책을 저질렀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데이브 돔브로스키 필라델피아 야구부문 사장은 17일(한국시간) 열린 시즌 결산 인터뷰에서 한 선수의 질문을 받고 굳은 표정으로 결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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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이 선수도 살해 협박 받나… 32년 전 기억이 생생, 감독과 레전드는 눈물겨운 호소 (6.57)
▲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4차전에서 실책으로 팀의 탈락이 결정되는 비극을 맞이한 오리온 커커링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미치 윌리엄스는 1986년 메이저리그에 데뷔, 1997년까지 빅리그에서 활약하며 인상적인 강속구를 남긴 좌완 투수였다. 통산 9이닝당 볼넷 개수가 7.1개에 이를 정도로 제구는 형편이 없었지만, 당대 최고의 파이어볼러 투수 중 하나로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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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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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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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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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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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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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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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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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