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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3할 지켰다' 3G 연속 안타+멀티 출루…팀은 또 졌다, 캔자스시티에 2-3 패배 (246.32)
▲ 타격하는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3경기 연속 안타로 3할 타율을 유지했다. 22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카우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넷 1삼진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303를 유지했다. 이정후는 지난 18일 시애틀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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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3경기 연속골 폭발! 홍명보호에서의 모습은 잊어라...LAFC, 캔자스시티에 4-0 대승 (244.2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LAFC)이 월드컵 이후 완전히 달라진 결정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세 경기 연속 골을 터뜨리며 소속팀의 대승을 이끌었고, 시즌 초반 득점 침묵이 전술적인 영향이었다는 평가에 더욱 힘을 실었다. LAFC는 26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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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세이브 2위인데 '역대급 저니맨' 됐다…킴브럴의 올해 5번째, 통산 12번째 소속팀은 캔자스시티 (229.74)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시절 크레이그 킴브럴. 특유의 투구 준비 자세로 사인을 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크레이그 킴브럴은 2024년을 끝으로 사라진 세이브를 다시 올릴 수 있을까. 존 헤이먼 기자는 10일(한국시간) 킴브럴이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메이저리그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지역 언론인 캔자스시티스타는 헤이먼의 보도를 인용하면서 "캔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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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만 선발된 것 정말 놀랍다" LAFC 감독 작심발언...손흥민 3호골→캔자스시티 4-0 격파 후 'MLS 올스타전' 묻자 (209.97)
▲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3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하며 로스앤젤레스FC(LAFC)의 대승을 이끌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의 아쉬움을 완전히 털어내는 가파른 상승세다. LAFC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포팅 캔자스시티와의 2026 미국 메이저리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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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REVIEW] '골게터 SON' 돌아왔다! 손흥민, 5분 벼락 선제골로 3G 연속골 폭발…'흥부 듀오' 9번째 동반 득점, 100% 승률 보인다→캔자스시티에 3-0 리드 (202.69)
▲ 연합뉴스 / NORTH AMERICA GETTY IMAGES ▲ 손흥민(왼쪽)이 '3경기 연속골'을 단 5분 만에 완성하며 LAFC 공식전 4연승 확률을 크게 높였다. ⓒ 연합뉴스 / NORTH AMERICA GETTY IMAGE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LAFC)이 '3경기 연속골'을 단 5분 만에 완성했다. 소속팀 첫 유효슈팅을 책임지면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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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REVIEW] '13경기 12골' 지난 시즌 향기 난다! 손흥민 3경기 연속골 대폭발→'독박 플레이메이킹' 이제 없다…흥부 듀오 3골 합작 LAFC, 캔자스시티에 4-0 완승+4연승 폭풍 질주 (192.70)
▲ 13경기 12골을 몰아친 지난 시즌 '향기'가 난다. 손흥민(왼쪽)이 3경기 연속골을 쓸어 담았다. '북중미에서의 부진'은 개인 기량이 아닌 전술상 문제였음을 간접적으로 증명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3경기 12골을 몰아친 지난 시즌 '향기'가 난다. 손흥민(LAFC)이 3경기 연속골을 쓸어 담았다. '북중미에서의 부진'은 개인 기량이 아닌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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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공 주웠다가 경찰 체포, 왜?…"나 같아도 뛰어들었을 것, 풀어달라" 선수가 간청 (103.46)
▲ 캔자스시티 살바도르 페레즈.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캔자스시티 로열스의 '프랜차이즈 스타' 살바도르 페레즈가 역사적인 홈런을 터뜨리자 흥분한 팬이 분수대로 뛰어들었다. 결국 경찰에 체포됐지만, 페레즈는 "집으로 돌려보내 달라"고 간청했다. 페레즈는 24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카우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홈경기에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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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의 신인가……12타석 연속 안타! 74년 만에 MLB 대기록 나왔다 (97.29)
▲1970년 로베르토 클레멘테의 대기록과 타이를 이룬 타일러 톨버트. ⓒMLB 스탯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캔자스시티 로열스 외야수 타일러 톨버트가 12경기 연속 안타로 메이저리그 기록과 타이를 이뤄 냈다. 캔자스시티는 9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 원정경기에서 난타전 끝에 16-12로 승리했다. 우익수로 출전한 톨버트는 이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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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터졌다! 손흥민, 킥오프 5분 만에 벼락골…'3경기 연속 득점' 월드컵 침묵 완전히 지웠다 (95.7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LAFC)이 '3경기 연속골'을 단 5분 만에 완성했다. 소속팀 첫 번째 유효슈팅을 '벼락 선제골'로 연결했다. LAFC는 26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스포르팅 캔자스시티와 홈 18라운드를 치르고 있다. 손흥민이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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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대접에 팀 박차고 나간 ‘前 롯데 금지어’… 새 소속팀서 건재 과시, MLB 재진입 청신호 (93.31)
▲ 피츠버그 소속 당시의 빈스 벨라스케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소속팀의 양도선수지명(DFA)에 두 번은 참지 않고 박차고 나간 전 롯데 투수 빈스 벨라스케즈(34·캔자스시티)가 새로운 소속팀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이어 가고 있다. 메이저리그 재진입 가능성에 청신호가 들어왔다. 최근 캔자스시티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하고 메이저리그 재진입을 노리는 벨라스케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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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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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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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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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