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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탈락에 눈물' 해리 케인, 끝내 경기 후 투헬 감독 저격 "너무 일찍 내려앉은 것이 패배 요인" (33.7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결승 문턱에서 또 한 번 좌절한 잉글랜드. 주장 해리 케인은 아르헨티나전 패배 직후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면서도, 승부처에서 팀이 지나치게 수세적으로 변한 점이 결정적인 패인이었다고 돌아봤다. 잉글랜드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아르헨티나에 1-2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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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혈+퉁퉁' 토트넘 때보다 더 슬퍼한다…케인, 유니폼으로 얼굴 가리고 눈물…또 우승 좌절 → 발롱도르도 허망 (27.1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해리 케인(33)의 지독한 우승 악몽은 결국 바이에른 뮌헨에서도 속시원하게 해결되지 않았다. 누구보다 압도적인 시즌을 보내고도 가장 원하는 트로피를 들지 못한 케인은 발롱도르를 향해 달리던 질주에도 브레이크가 걸렸다. 뮌헨은 7일(한국시간) 열린 파리 생제르맹(PSG)과의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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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선수 납치된다" 네이마르 복귀전에 황당 예언 터졌다…2300만 팔로워 영매 주장에 SNS 발칵 (17.01)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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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 투헬 전술 지적 "1-0으로 앞선 뒤 지키려고만...그것으로 충분하지 않다" (15.47)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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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라스트 댄스래?' 집 대신 우승 원하는 메시의 미친 승리욕, 살아 있는 전설은 다르네 (12.91)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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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떠나자 '눈물 펑펑'...토트넘 함께 이끌었던 '절친' 벤 데이비스, 1년 재계약 확정 '13시즌 동행' (12.2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벤 데이비스가 토트넘 홋스퍼와의 인연을 이어간다. 한 시대를 함께했던 동료들이 모두 떠난 가운데, 그는 여전히 북런던에 남아 구단의 역사를 이어가는 존재가 됐다. 토트넘은 11일(한국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데이비스와 1년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알렸다. 이로써 그는 다음 시즌까지 토트넘 유니폼을 입게 됐으며, 2014년 입단 이후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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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홀란' 벨링엄이 이겼다 '동점골+역전 결승골까지'…잉글랜드, 노르웨이 이변 잠재웠다 → 연장 혈투 끝에 2-1 승리 4강 진출 (9.73)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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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대형사고…케인 역대급 공식발표 “손흥민과 평생 연락할 것” (9.7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해리 케인(32, 바이에른 뮌헨)과 손흥민(33, LAFC)의 우정은 팀이 달라도 계속된다.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가장 위대했던 '영혼의 파트너' 듀오의 유대는 결코 끊어지지 않았다. 케인이 '영원한 단짝' 손흥민을 향해 변함없는 애정과 확신을 보냈다. 최근 토트넘 홋스퍼 팬 커뮤니티에서 깜짝 놀랄 만한 메시지가 공개됐다. 한 팬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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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 '무호흡 분노', 토트넘 강등권 추락에 ”그 팀에 뭘 기대하나, 능력도 인성도 없는 패배자 집단“ 작심발언 (8.6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조제 무리뉴 감독이 토트넘 홋스퍼 부진에 날을 세웠다. 2021년 리그컵 결승전을 앞두고 경질된 건 무리뉴 감독 스스로에게 엄청난 상처였다. 14일(한국시간) 해외 스포츠 전문 매체 ‘이드만비즈’에 따르면, 무리뉴 감독은 현지 매체와 인터뷰에서 올시즌 토트넘 부진에 구단 고위층을 저격했다. 그는 ”토트넘에서 무엇을 기대하나. 컵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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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토트넘에 가면 반겨줄까" 손흥민 걱정은 기우였다…SON, 감동 복귀 "12월 10일, 런던으로 돌아가요" (6.1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다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 선다. 떠난 지 약 4개월 만의 귀환으로, 토트넘은 손흥민이 직접 선택한 디자인 기반의 기념 벽화 제작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토트넘은 지난 3일 공식 채널을 통해 “손흥민이 구단을 떠난 이후 처음으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을 방문한다. 오는 10일 유럽축구연맹(U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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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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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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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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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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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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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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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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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