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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해리 케인급 페널티 키커' 보르하 바스톤, 3경기 연속 PK 득점 성공→이제는 필드골 사냥 나선다 (17.79)
[스포티비뉴스=수원, 장하준 기자] 믿음직한 페널티 키커의 등장이다. 모든 골키퍼를 속이며 3연속 페널티킥 득점에 성공했다. 파주 프런티어 FC는 29일 오후 2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5라운드에서 수원FC에 1-2로 패했다. 파주는 이날 경기에 앞서 2연승을 기록했지만, 전승 행진을 달리고 있는 수원FC에 막혀 연승이 끊겼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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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우승 DNA 안고 홍명보호 합류…커리어 첫 더블 완성 ‘리그 2연패 이어 DFB 포칼 우승’ (16.2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이 커리어 첫 더블, 개인 통산 4번째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좋은 기운을 안고 북중미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과 돌풍을 준비한다. 바이에른 뮌헨은 24일 오전 3시(한국시간) 독일 베를린의 올림피아슈타디온에서 열린 2025-2026시즌 DFB-포칼 결승전에서 VfB 슈투트가르트를 3-0으로 완파하고 우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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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손 마라도나 이후 40년 만에 처음’ 벨링엄, 월드컵 역사 새로 썼다...토너먼트 2경기 연속 멀티골 폭발 (14.6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주드 벨링엄이 잉글랜드를 4강으로 이끌며 월드컵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새겼다. 1986년 디에고 마라도나 이후 무려 40년 만에 월드컵 토너먼트 두 경기 연속 멀티골을 터뜨린 선수가 됐다. 잉글랜드는 12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에 위치한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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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잉글랜드, 8년 묵은 恨 풀었다! 케인 찌르고 래시포드가 끝냈다…크로아티아와 6골 난타전 끝 승리→'월드컵 4골' 바르사 계륵은 고 보비 찰튼과 어깨 나란히 (14.4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창'과 크로아티아 '방패'가 격렬히 맞부딪혔다. 8년 만에 월드컵 리턴 매치에선 창이 좀더 예리했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4위 잉글랜드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1차전에서 크로아티아(11위)를 4-2로 격파했다. 2018 러시아 월드컵 4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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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보다 10경기 빠르다" 해리 케인 500골로 신계 문 열었다…늙지 않는 ‘쏘니 파트너' 토트넘 탈출 묘수였나 (13.4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전성기에서 내려올 기미가 없다. 1993년생으로 올해 서른세 살을 맞는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폭발적인 페이스로 개인 통산 500골 금자탑을 쌓았다. 당대 최고 공격수 반열을 겨냥하는 골게터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뮌헨은 14일(한국시간) 독일 브레멘의 베저슈타디온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원정 22라운드에서 베르더 브레멘을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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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선수가 주장" 골골+육탄방어, 케인 원맨쇼에 즐라탄 감탄 "스타들은 안 하는 일인데" 이례적 극찬! (13.3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스웨덴 출신 축구스타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잉글랜드 주장 해리 케인을 향해 이례적인 찬사를 보냈다. 멀티골 활약 때문이 아니었다. 승리를 지키기 위해 몸을 아끼지 않은 수비 장면 하나가 세계적인 스타의 마음까지 움직였다. 잉글랜드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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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깜짝 놀랐다' 김민재, 바이에른 뮌헨 경기에서 45분만 뛰고 교체..."선수 보호 차원이었다" 콤파니 컨펌 (11.4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이 선발로 최고의 활약을 했는데 전반전만 뛰었다. 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혹여나 큰 부상이 아닐까 노심초사한 상황. 다행히 뱅상 콤파니 감독에 따르면, 선수 보호 차원의 결정이다. 바이에른 뮌헨은 10일(한국시간) 독일 볼프스부르크의 폭스바겐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33라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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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코앞인데, 45분 만 뛰고 교체됐던 김민재…혹시 큰 부상일까? 콤파니 감독 공식입장 ‘심각한 부상 아니다, 예방 차원’ 천만다행 (10.9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이 선발로 최고의 활약을 했는데 전반전만 뛰었다. 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혹여나 큰 부상이 아닐까 노심초사한 상황. 다행히 뱅상 콤파니 감독에 따르면, 선수 보호 차원의 결정이다. 바이에른 뮌헨은 10일(한국시간) 독일 볼프스부르크의 폭스바겐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33라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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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또또또' 김민재, 유럽5대리그 우승 확률 UP…아쉽다 4분 출전, 뮌헨 도르트문트 3-2 꺾고 4연승+승점 11점 차 ‘압도적 선두’ (10.5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이 커리어 3번째로 유럽5대리그 우승 트로피를 안을 가능성이 커졌다. 물론 이날 경기에서는 짧은 출전에 아쉬움을 남겼다. 바이에른 뮌헨은 1일(한국시간) 독일 도르트문트의 홈구장인 지그날 이두나 파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도르트문트를 3-2로 이겼다.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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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PSG 5골 넣고도 진땀승…뮌헨과 ‘광란의 난타전’→韓 더비는 없었다 (9.0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유럽 정상 수성을 노리는 파리 생제르맹(PSG)이 난타전 끝에 먼저 웃었다. 독일 최강 바이에른 뮌헨을 상대로 치른 챔피언스리그 4강 첫 판에서 기선을 제압하며 2연패 도전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 다만 기대를 모은 ‘코리안 더비’는 끝내 성사되지 않았다. 이강인(PSG)과 김민재(바이에른 뮌헨)는 나란히 벤치에 머물렀다. PS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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