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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다시 야구할 수 있어 기뻐" 금지약물 선수 로스터 등록…80경기 출장 정지 징계 끝났다 (115.11)
▲ 맥스 케플러는 금지약물 양성반응에 대해 억울하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금지약물 복용으로 80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은 외야수 맥스 케플러가 다시 메이저리그 무대에 선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는 27일(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경기를 앞두고 제한선수 명단에 있던 케플러를 활성 로스터에 등록했다. 케플러는 지난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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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실화, 이정후는 MLB 톱3다…3루타→단타→단타로 3안타, 13경기 만에 3안타 폭발 (23.38)
▲ 이정후가 시즌 12호 3루타를 터트리는 순간. 이정후는 이 3루타로 코빈 캐럴과 재런 듀란에 이어 메이저리그 3루타 3위에 올랐다.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바람의 손자가 바람을 갈랐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3루타 포함 3안타를 몰아쳤다. 3루타 부문에서는 메이저리그 톱3가 됐다. 이정후는 27일(한국시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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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위협' 컵스 23살 30-30타자 WBC 참가 선언, 알고보니 미국 슈퍼 엘리트였다 (7.06)
▲ 클럽하우스에서 샴페인 파티를 즐기는 피트 크로-암스트롱. ▲ 피트-크로 암스트롱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시즌 초반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 이상의 활약을 펼쳤던 피트 크로-암스트롱(시카고 컵스)이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미국 대표팀 참가를 선언했다. 이미 올스타게임 기간 마크 데로사 미국 대표팀 감독을 만나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싶다며 WB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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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 한국인 후보' 이정후 6년 만에 한국인 MLB 올스타 될 수 있을까…1차 6위 안에 들어야 최종 후보 (2.60)
▲ 이정후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로 올스타 후보에 올랐다. 이정후가 올스타에 선정된다면 2019년 내셔널리그 올스타 선발투수를 맡았던 류현진 이후 6년 만에 한국인 메이저리그 올스타가 된다. ▲ 전력질주하는 이정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올스타 후보에 올랐다. 이정후가 올스타에 선정된다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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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살 저지가 LA 올림픽에 나갈까…"장타력은 30대 중반도 여전해" 컴퓨터가 예상한 2028 MLB 드림팀 (0.00)
▲ 15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전에서 개인 통산 300호 홈런을 터뜨린 애런 저지. 저지는 이 홈런으로 메이저리그 역사상 1000경기 이전에 홈런 300개를 때린 첫 선수로 기록됐다 ▲ 다저스타디움 그라운드를 도는 오타니 쇼헤이. ⓒ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파리 올림픽에서는 볼 수 없었던 야구와 소프트볼이지만 2028년 로스앤젤레스 올림
2024-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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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4G 연속 안타에도' 슈퍼팀 다저스가 무득점 침묵…52G 만에 시즌 3호 무득점 패배 (0.00)
▲ 오타니 쇼헤이가 4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한 가운데, 다저스는 23일 애리조나에 0-6으로 완패했다. ▲ 프레디 프리먼(왼쪽)과 타일러 글래스나우.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MVP 다음 MVP 다음 MVP가 나오는 '슈퍼팀' 다저스가 애리조나에 무득점 패배를 당했다. 벌써 올해 세 번째 무득점 패배다. 무키 베츠-오타니 쇼헤이-프레디 프리먼으로 이어지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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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 시드 ARI의 반란' 지구우승팀 MIL 잡았다…WC 1차전 0-3→6-3 대역전 드라마 (0.00)
▲ 밀워키를 울린 신예 코빈 캐롤. ▲ 브랜든 팟.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결과였다. '6번 시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일을 냈다. 애리조나는 4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패밀리필드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결정 1차전에서 6-3으로 역전승했다. 기선 제압에 성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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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 캐치 김하성!" 시속 173㎞ 타구를 점프캐치로, 현지 해설도 깜짝…DH 2경기 1홈런 1볼넷 (0.00)
▲ 김하성이 더블헤더 2경기에서 교체 없이 전부 뛰었다. 제1경기는 3루수로, 제2경기는 2루수로 나왔다.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하성이 더블헤더 2경기 18이닝을 교체 없이 뛰면서 홈런과 볼넷을 하나씩 기록했다. 3루수로, 또 2루수로 종횡무진 활약했다. 김하성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3
2023-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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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 신기록' 전체 2번 유망주, 첫 훈련에서 어깨 부상…시즌아웃 우려 (0.00)
▲ 앤드루 존스의 아들 드루 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고교 졸업반 계약금 신기록을 쓴 특급 유망주가 팀 훈련 합류 첫 날 어깨를 다쳤다. 수술대에 올라야 할지도 모르고, 시즌아웃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는 올해 아마추어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2순위로 지명한 '앤드루 존스 아들' 드루 존스에게 역대 고교생 최고액인 81
2022-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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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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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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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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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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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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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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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