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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우승 실패' 일본, 구국의 결단 내릴까...모리야스 감독과 동행 이어간다 "1년 재계약 유력" (49.2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축구협회(JFA)가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과의 동행을 이어갈 계획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계약 기간은 예상과 달리 단 1년이 제시될 전망이다. 일본 매체 '산케이 스포츠'는 2일(한국시간) 일본축구협회가 모리야스 감독에게 재계약을 제안하기로 방침을 정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야모토 쓰네야스 일본축구협회장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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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사건 ‘오피셜’ 공식발표, 월드컵 32강 진출 확정…6년 만에 쾌거 ‘U-17 백기태호 결과에 관계없이 조 3위 확보’ (11.60)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백기태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이 ‘2025 FIFA U-17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최종전 결과와 무관하게 32강 진출을 조기에 확정했다. 이로써 한국은 2019년 브라질 대회 이후 6년 만에 본선 토너먼트 무대를 다시 밟는 성과를 거뒀다. 한국 17세 이하(U-17) 대표팀은 10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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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인구 14억' 중국도 못했는데...'인구 15만' 퀴라소가 해냈다! '韓 사령탑 출신' 아드보카트와 함께 월드컵 본선 진출 (10.32)
▲ ⓒ연합뉴스/AFP ▲퀴라소는 19일(한국시간) 자메이카 킹스턴 인디펜던스 파크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예선 B조 최종전에서 자메이카와 0-0으로 비겼다. 이 한 점이 나라의 축구사를 바꿔놓았다. 경기 전까지 승점 11점(퀴라소 승점 11, 자메이카 승점 10)으로 팽팽했던 조 상황은 최종전 무승부와 함께 3승 3무, 승점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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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처음 세계 무대에 등장했던 FIFA U-17 월드컵, 마스코트 ‘보마’ 공개 (9.7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부폰, 피구, 차비, 아자르, 이니에스타, 네이마르, 호나우지뉴, 손흥민 등이 처음으로 세계 무대에 등장했던 대회가 곧 막을 올린다. 공식 마스코트까지 공개됐다. FIFA U-17 월드컵 카타르 2025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FIFA가 30일(한국시간) 대회 공식 마스코트로 사막의 올빼미 ‘보마(BOMA)’를 공개했다. 이 캐릭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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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브라질 격파에 중국 발끈! "월드컵 우승? 아직 멀었다"…21세기 첫 '아시아 쾌거' 찬물→시샘인가 현실인가 (9.09)
▲ 'Ligue 1 English'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이 아시아 국가로는 1999년 이후 최초로 브라질을 상대로 승전고를 울린 가운데 이웃나라 중국 반응이 심상치 않다. 중국 '소후닷컴'은 16일 "일본은 9월 A매치 평가전에서 북중미 강호인 미국에 0-2로 완패했다. 월드컵 우승은 가망이 없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사무라이 블루가 지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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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새삼 대단하네…2018년부터 '최장수' 대표팀 캡틴 활약→홍명보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 교체 가능성 시사 (5.13)
▲ 홍명보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주장직 교체 가능성을 시사한 가운데 2018년부터 한국 축구 최장수 주장 역할을 수행해온 '캡틴 손흥민(사진)의 시대'가 막을 내릴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축구회관, 박대현 기자] 홍명보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주장직 교체 가능성을 시사했다. 2018년부터 완장을 둘러 한국 축구 최장수 주장 역할을 수행해온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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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비 가족' 외아들, 바다 수영 중 익사…이안류 휩쓸려, 향년 54세 (3.96)
▲ 말콤-자말 워너. ⓒ게티이미지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코스비 가족' 아들로 잘 알려진 배우 말콤-자말 워너가 숨졌다. 향년 54세. 외신에 따르면 말콤-자말 워너는 20일(현지시간) 오후 코스타리카 카리브해 코클레스 해변에서 가족과 휴가를 즐기던 중 익사했다. 바다 수영을 하던 중 이안류에 휩쓸려 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장에서 말콤-자말 워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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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브라질전 확정! '캡틴 SON' 아닌 다른 리더가 이끌까…홍명보 "주장 교체 고민, 결정적일 때 역할 해줘야" (3.73)
▲ 손흥민은 자신의 마지막 무대가 될 내년 월드컵을 위해 10년간 몸담았던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는 결단까지 내렸다. LAFC를 결정한 이유로 "내겐 월드컵이 가장 중요하다. 월드컵을 위해 모든 것을 쏟아부을 수 잇는 환경을 선택했다"라고 했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국가대표팀의 주장을 교체하는 일은 단순하지 않다. 다가올 월드컵을 앞두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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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출전하는 U-17 월드컵, 100일 카운트다운 시작…“전 세계 유망주들에게 엄청난 동기부여” (2.5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FIFA U-17 월드컵 개막까지 100일 남았다. 이번 대회는 48개 팀이 참가하는 첫 월드컵이다. 세계 무대에서 빛날 새로운 세대의 젊은 선수들을 미리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U-17 월드컵은 한국이 기적의 월드컵 16강을 해냈던 카타르에서 열린다. 11월 3일부터 27일까지 아스파이어 존의 유명한 컴피티션 콤플렉스에서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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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의 위엄, 드라마·영화로 글로벌 동시 1위…'오겜3'·'케데헌' 쌍끌이 정상 (2.44)
▲ 이병헌. 제공|BH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이병헌이 드라마와 영화로 동시에 글로벌 1위를 달성, 글로벌 스타의 위엄을 뽐냈다. 이병헌이 프론트맨으로 활약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3은 지난 27일 공개 이후 이틀 연속 글로벌 1위를 차지했다. 30일 온라인 콘텐츠 서비스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 패트롤에 따르면 '오징
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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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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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