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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감독 작심 발언..."팀을 자랑스럽게 생각하지 않는다면 떠나라" (147.8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로베르토 데 제르비 토트넘 홋스퍼 감독이 올여름 선수단 정리와 추가 영입 계획을 직접 밝혔다. 그는 팀에 남을 의지가 없는 선수는 떠나는 것이 맞다며 강한 메시지를 던졌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7일(한국시간) 데 제르비 감독이 뉴질랜드 오클랜드FC와 프리시즌 경기를 앞두고 진행한 기자회견 내용을 보도했다. 현재 토트넘은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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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야 그렇게 됐다! 토트넘 후배 못 만난다…가나, 한국 상대로 '에이스' 쿠두스 명단 제외 → 부상으로 런던 잔류 (114.94)
▲ 10일 오후 충남 천안 면적 47만8천㎡에 그라운드 11면, 대표팀 숙소 82실, 8개 회의실과 최신식 피트니스 시설 등을 갖춘 대한민국축구종합센터에서 축구대표팀이 훈련하고 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상암벌에서 토트넘 홋스퍼 에이스 선후배 간의 맞대결이 무산됐다. 영국 매체 '이브닝 스탠다드'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모하메드 쿠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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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vs메시'는 무산, 대신 'SONvs쿠두스' 재격돌 가능성↑...월드컵 본선 확정 가나와 11월 격돌 유력 (74.6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과 리오넬 메시의 맞대결은 무산됐으나, 대신 토트넘 훗스퍼 선후배 간의 격전이 예상된다. 가나 매체 '가나 뉴스'는 9일(한국시간) "가나 대표팀은 11월 아시아 투어에 나서 월드컵 진출국인 일본과 한국을 상대하게 된다"라며 "오토 아도 감독은 최고 수준의 상태팀과 중요한 국제 친선 경기를 앞두고 앞으로의 도전에 대비해 선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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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토트넘 '에이스' 데뷔골 터졌다! 텔-쿠두스 1호골 합작…리즈에 2-1 승리 → 리그 3경기 만에 승리 → 2위 등극 (67.89)
▲ 토트넘이 기대를 품고 영입한 자원들이 승리를 합작했다. 전반 23분 하프라인에서 상대 볼을 가로챈 토트넘은 쿠두스의 침투패스 한번으로 역습을 진행했다. 이를 이어받은 텔이 페널티박스 오른쪽 모서리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마무리해 첫 골을 뽑아냈다. 첫 득점을 어시스트한 쿠두스는 후반에 결승골을 뽑아내 토트넘 데뷔골을 터뜨렸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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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 킬러 손흥민 이적→이강인 영입 원해’ 토트넘, 맨시티전 라인업 발표…히샤를리송-쿠두스 선발 출전 (39.3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이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에서 우승 경쟁 팀을 만났다. 원정이지만 최정예를 꺼내 돌풍을 일으키려고 한다. 토트넘은 23일 오후 8시 30분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2025-25시즌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 원정길에 오른다. 경기 전 선발 명단이 공개됐다. 토트넘은 비카리오, 팔리냐, 히샤를리송, 로메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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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수가 팀 내 최다골' 토트넘, 손흥민 빠진 게 정말 문제였나...공격수들 부진에 '골머리' (38.3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공격진의 부진이 심각하다. 아직까지 손흥민의 빈자리를 채우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토트넘 홋스퍼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핵심 공격수이자, 주장이었던 손흥민과 결별했다. 무려 10년 동안 토트넘의 공격을 책임졌던 손흥민은 지난여름, 토트넘을 떠나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의 로스앤젤레스(LA)FC로 전격 이적했다. 이에 토트넘은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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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손흥민이 골 넣은 날', 토트넘은 무너졌다...벤탄쿠르 선제골에도 아스톤 빌라에 1-2 역전패 (34.3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아쉬운 경기력으로 홈 팬들 앞에서 고개를 숙였다. 충격적인 역전패였다. 토트넘 홋스퍼는 19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에서 아스톤 빌라에 1-2로 패했다. 토트넘은 이른 시간에 터진 로드리고 벤탄쿠르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이후 연속골을 내주며 무너졌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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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류한 19인 믿는다"…1.8군으로 한국전 필승 선언?→아도 감독 '배수진' 쳤다 "블랙 스타스 분위기 반등 예고" (33.12)
▲ '3news'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가나 축구대표팀을 지휘하는 오토 아도(50) 감독이 주축 선수가 대거 빠진 현 스쿼드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다. 가나는 1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한국과 11월 A매치 두 번째 평가전을 하루 앞두고 최종 훈련을 실시했다. 아도 감독을 필두로 한 코칭스태프 지도 아래 총 19명의 선수가 훈련에 참여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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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공백 너무 크잖아!' 토트넘 결단...두 시즌 41골 공격수 데려온다 "최전방 강화 가능성↑" (30.88)
▲ ⓒ토크스포츠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가 다시 한번 공격수 영입을 노릴 전망이다. 영국 '토크 스포츠'는 6일(한국시간)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이반 토니를 프리미어리그로 복귀시키는 데 관심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욱 많은 득점을 만들기 위해 최전방의 화력을 강화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지난여름 대대적인 변화를 겪었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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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오피셜’ 공식발표 뜬다…FIFA 랭킹 75위→월드컵 본선 진출 확정 “가나, 한국과 11월 친선전 예정” (30.46)
▲ 홍명보 감독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홍명보호가 북중미월드컵 준비에 모든 걸 쏟고 있다. 11월 평가전 상대는 볼리비아에 이어 가나가 될 가능성이 높다. 가나는 10월 아프리카 예선을 끝내고 월드컵 본선 진출 티켓을 손에 쥐었다. 가나는 13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프리카 지역 예선 최종전에서 코모로를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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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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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