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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타자들이 손도 못 댄 이유가 있었다… 오타니-야마모토 최종 좌절? 사이영 레이스 2파전 돌입 (161.11)
▲ 2일 볼티모어와 경기에서 6이닝 11탈삼진 무실점 역투로 시즌 14번째 승리를 거둔 크리스토퍼 산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극적으로 조별 예선을 통과하고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에 오른 한국 대표팀은 스타 군단인 도미니카 공화국과 8강에서 손 한 번 써보지 못하고 콜드게임, 대패를 당했다. 8강 진출은 수확이었지만, 망신살이 뻗친 8강이었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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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사이영상 수상 현실적으로 가능한 일일까, 베츠의 소신 발언 "어쩌면…" (157.55)
▲ 오타니 쇼헤이. ▲ 무키 베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어쩌면 그럴 수도. 하지만 산체스나 다른 선수들의 활약을 무시하기도 어렵다." 무키 베츠(LA 다저스)가 팀 동료 오타니 쇼헤이의 사이영상 수상 가능성을 부정적으로 예상했다. 오타니가 좋은 투구를 하고 있는 것은 분명하지만 사이영상에 도전하는 것은 다른 문제라는 얘기다. 무엇보다 올해 내셔널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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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오타니도 마음대로 안 되는 게 있다… 이게 이렇게 힘드나, 올해도 MVP 정도에 만족? (113.50)
▲ 올 시즌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레이스에서 가장 앞서 나가고 있는 제이콥 미저라우스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최고 선수인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는 올해 4년 연속 최우수선수(MVP)를 향한 순항을 이어 가고 있다. 본격적인 투·타 겸업 재개의 시즌인 만큼, 어느 정도는 예상이 된 부분도 있다. 시즌 초반 마운드에서의 활약에 비해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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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린저 결승 2타점' AL 올스타 4-0 승리…NL 올스타 3안타 빈공 (110.63)
2026년 7월 14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7회,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마스코트 포스(Paws),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마스코트 스톰퍼(Stomper), 보스턴 레드삭스 마스코트 월리 더 그린 몬스터(Wally the Green Monster)가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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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리라도 내주고 싶었다"…이정후 동료도 분노한 올스타 탈락, '14K 괴물' 휠러 향한 공개 지지 (98.46)
▲ 잭 휠러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에이스 로건 웹이 메이저리그 올스타 선정 논란의 중심에 선 필라델피아 필리스 에이스 잭 휠러를 공개적으로 감쌌다. 자신의 올스타 자리를 내줘도 좋을 만큼 휠러가 반드시 선정됐어야 할 선수였다고 강조했다. 웹은 15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올스타 미디어데이에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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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포함 2대2 초대형 트레이드" 파격 시나리오 나왔다…필라델피아 외야 보강 간절, "이정후가 적합해" (77.68)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올스타 브레이크를 앞두고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이정후를 영입할 수 있는 대형 트레이드 후보로 떠올랐다. 미국 매체 '블리처리포트'는 11일(한국시간) 트레이드 시나리오를 통해 필라델피아가 이정후와 레이를 동시에 영입하는 초대형 거래를 제안했다. 제안에 따르면 필라델피아는 구단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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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충격의 무기한 등판 연기, 사이영상 경쟁 탈락 확정 "이닝 수 너무 적어, 수상 가능성 없어졌다" (74.96)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전반기 마지막 등판과 올스타 출전까지 포기했던 만큼 후반기에는 건강하게 돌아올 수 있을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이제는 언제 마운드에 오를 수 있을지 모르는 상황이다.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사이영상 수상 가능성도 사라진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의 양키스타디움에서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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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 사이영상 수상 감히 꿈도 못 꾼다…162km 괴물투수 대체 어떻게 던졌길래 (29.52)
▲ 폴 스킨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월드시리즈를 지배한 '철완' 야마모토 요시노부(27·LA 다저스)도 감히 오르지 못할 산이 있다? 야마모토가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최종 후보에 이름을 올렸으나 수상의 영광을 안을지는 미지수다. 바로 우완 강속구투수 폴 스킨스(23·피츠버그 파이어리츠)라는 '괴물투수'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사이영상은 정규시즌 기록을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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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으로 가는 길' 스쿠발-스킨스, 사이영상 품었다…다저스-양키스 군침 흘리겠네 (27.37)
▲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투수 타릭 스쿠발이 2025 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을 수상했다. 2년 연속 수상이다. ▲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투수 타릭 스쿠발이 2025 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을 수상했다. 2년 연속 수상이다. ▲ 피츠버그 파이리츠 괴물 신동 투수 폴 스킨스가 지난해 신인상을 받은 데 이어 올해 만장일치로 내셔널리그 사이영상을 수상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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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 사이영상 겨우 3위, 1위표는 '0표'라니 왜?…"그래도 충분히 주목할 만한 시즌" (18.70)
▲ LA 다저스 선발 에이스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13일 발표된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투표에서 1위표를 한 장도 얻지 못한 채 3위에 자리했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최고 투수의 자리는 다음을 기약하기로 했다.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는 13일(이하 한국시간) 2025 메이저리그 최고 투수에게 주어지는 사이영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아메리칸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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