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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연봉 300억인데 타율 8푼1리 추락…삼진→내야뜬공→삼진 침묵, 18타석 연속 무안타 어쩌나 (139.40)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어썸킴' 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선발 출장 기회를 얻었으나 또 무안타로 침묵하고 말았다. 김하성은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위치한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 경기에서 9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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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감독 간 이례적 신경전 발발…선수 "트레이드 보강 필요해"-감독 "잘 알지도 못하면서" (123.90)
▲ 필라델피아 필리스 브라이스 하퍼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필라델피아 필리스 돈 매팅리 감독대행과 주축 타자 브라이스 하퍼가 약간의 갈등을 빚었다. 현지 지역 매체 '필리스 네이션'은 지난 30일(이하 한국시간) "매팅리 감독대행은 하퍼의 트레이드 마감 시한 관련 발언에 흥미로운 반응을 보였다"는 제목의 기사를 게시했다. 필리스 네이션은 "29일 필라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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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결국 수상 실패… 이 선수 넘을 수 없었다, 내년에는 김하성이 도전할 수 있을까 (28.98)
▲ 무릎 부상 여파에서 돌아와 올해 내셔널리그 재기상을 수상한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초반까지만 해도 내셔널리그 유력 ‘재기상’ 후보였던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의 수상은 예상대로 없었다. 애틀랜타의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가 수상의 영예를 안은 가운데, 내년에는 김하성의 도전이 가능할지도 관심이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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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이 미친 주루를 또 보여준다면…다저스 Vs 밀워키 NLCS 예측 '아무도 몰라' (26.22)
▲ 밀워키행 전세기에 오른 LA다저스 김혜성 ⓒLA다저스 SNS 갈무리 ▲ LA다저스와 밀워키 브루워스는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시리즈에서 치열하게 싸울 것으로 보인다. 김혜성의 활약 여부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연합뉴스/GETTY IMAGES USA/AFP/UPI ▲ LA다저스와 밀워키 브루워스는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시리즈에서 치열하게 싸울 것으로 보인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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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가 끝냈다' 다저스 WS까지 1승, 밀워키 3-1 꺾고 3연승…오타니 3루타 폭발 (25.36)
▲ 3루타를 치고 더그아웃을 향해 세리머니하는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차전에서 부진했던 사사키 로키가 3차전 세이브를 올리며 다저스 뒷문을 지켰다.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3차전에서 밀워키 브루어스를 3-1로 꺾었다. 선발투수 타일러 글래스노우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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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전 장담 못 한다더니' 쐐기 3점포를 날렸다, 밀워키 홈런 3방으로 컵스에 7-3 완승 (25.08)
▲ 디비전시리즈 2차전에서 7-3으로 달아나는 쐐기포를 날린 잭슨 추리오. ▲ 시카고 컵스는 1회초 3-0 리드를 잡고도 1회말 동점을 허용하고 말았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밀워키가 컵스 마운드를 무너트리고 홈에서 2승을 챙겼다. 컵스는 1차전에 이어 2차전마저 선발투수가 무너지면서 힘도 못 써보고 졌다. 4회까지 홈런 세 방이 터졌다. 햄스트링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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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랜디 존슨이 'MLB 역대 최초 기록' 오타니 홈런공을 잡았고 절대 안 판다고? 실화는 실화인데 (24.85)
▲ 오타니 쇼헤이가 메이저리그 역대 최초 '투수 선두타자 홈런'을 기록했다. 그것도 월드시리즈 진출이 걸린 포스트시즌 경기에서. ▲ 오타니는 1회초 볼넷 허용 이후 3연속 탈삼진으로 기세를 올렸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에서 홈런치는 투수라는 자신만이 보여줄 수 있는 진기명기를 보여줬다. 18일(한국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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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9회 2사 만루 위기 극적 탈출…스넬 8이닝 10K 완벽투, NLCS 먼저 1승 따냈다 (24.78)
▲ 블레이크 스넬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9회말에 다가온 절체절명의 2사 만루 위기를 극적으로 탈출했다. LA 다저스가 2년 연속 월드시리즈 진출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뗐다. LA 다저스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1차전에서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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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는 웃는다' 컵스-밀워키 5차전 간다…컵스 6-0 완승 (24.56)
▲ 포스트시즌 첫 홈런을 터뜨린 카일 터커(오른쪽).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와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에서 맞붙게 될 상대 팀은 5차전에서 결정된다. 시카고 컵스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5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4차전 밀워키 브루어스와 경기에서 6-0으로 이겼다. 이안 햅이 선제 3점 홈런을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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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마일 강속구 어디갔어? 사사키 구속 하락→로버츠 "오늘 안 쓴다" 3이닝 후폭풍일까 (23.51)
▲ 사사키 로키 ▲ 데이브 로버츠 감독과 사사키 로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2차전을 앞두고 LA 다저스가 스스로 불펜 약점을 공개했다. 경기 전 인터뷰에서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사사키를 되도록이면 쓰지 않으려 한다"고 밝혔다. 14일(한국시간)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디비전시리즈 4차전에서 3이닝 퍼펙트 무실점을 기록하는 등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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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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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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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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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