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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투수, 6이닝 노히트 쾌투→다저스 2-1 승리 이끌었다…오타니는 또 리드오프 홈런 (109.21)
▲ 에릭 라우어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마운드의 힘이 빛났다. LA 다저스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겟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짜릿한 2-1 신승을 거뒀다. 2연패를 끊어내며 미네소타의 3연승을 저지했다. 이날 다저스는 오타니 쇼헤이(지명타자)-앤디 파헤스(중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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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오타니, 아빠의 힘인가? 1회 선두타자 홈런 쾅!…시즌 17호포 뽐냈다 (99.07)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또 괴력을 발휘했다. LA 다저스 투타 겸업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겟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에 1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경기 시작과 함께 대포를 터트렸다. 오타니는 1회초 선두타자로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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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콜업' 고우석, 감격의 데뷔전은 다음 기회에…미네소타, 3-1 신승→3연승 질주 (72.31)
▲ 미네소타 트윈스로 트레이드돼 메이저리그 26인 로스터에 합류한 고우석이 8일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 필드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홈경기에서 불펜으로 등판을 준비했다. 그러나 실전 등판으로 이어지진 않았다. 미국 무대 진출 후 약 2년 반 만의 극적인 빅리그 데뷔는 다음으로 미루게 됐다. ⓒ연합뉴스/AP ▲ 미네소타 트윈스로 트레이드돼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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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6이닝 2자책 호투+멀티히트' 다저스 미네소타에 4-3 꺾고 시리즈 스윕 (72.06)
▲ 25일(한국시간) 미네소타 트윈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한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마운드에 오른 오타니 쇼헤이가 시즌 8승을 챙겼다. 25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 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5피안타 2볼넷 8탈삼진 3실점 2자책점 호투로 4-3 승리를 이끌고 승리 투수가 됐다. 평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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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ML 데뷔전 또 미뤄졌다…상황 참 안 만들어지네, 미네소타 9회말 끝내기 승리 (67.45)
▲ 마이애미 말린스 시절의 고우석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미네소타 트윈스 고우석의 데뷔전이 또 미뤄졌다. 좀처럼 상황이 만들어지지 않은 탓이다. 고우석은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니애폴리스주 미네소타의 타깃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홈 맞대결에서도 마운드에 오르지 못했다. 고우석은 2023시즌이 끝난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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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맥스' 아직 안 죽었다, 417승 전설 넘었다! KKKK→3514K 달성→ML 단독 10위 등극 (58.7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매드맥스' 맥스 슈어저(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메이저리그 역대 TOP 10에 이름을 올렸다. 현역 커리어에 마침표를 찍기 전까지 얼마만큼 높은 순위까지 올라갈 수 있을까. 슈어저는 9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5⅓이닝 5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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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했다"…이정후에게 욕했던 다저스 포수, 또 사고쳤다→이번엔 오타니와 트러블, 무슨 일이? (48.45)
▲ LA 다저스 포수 달튼 러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를 향한 욕설이 중계 화면에 잡히며 논란이 됐떤 LA 다저스 포수 달튼 러싱이 오타니 쇼헤이와 호흡에도 불협화음을 일으켰다. 오타니는 25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5피안타 3실점(2자책점) 2볼넷 8탈삼진으로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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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거포의 ‘은밀한 비밀’ 이정후 기록 쉽게 못 넘나… 치명적 약점 있다고? “영입하면 후회한다” (22.26)
▲ 올 시즌 메이저리그 이적시장의 핵 중 하나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무라카미 무네타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의 ‘일본 선수 돌풍’이 이어지는 가운데, 올해도 그 돌풍을 이어받을 유력 후보들이 태평양을 건널 준비를 마쳤다. 야수로는 무라카미 무네타카(25), 투수로는 이마이 타츠야(27)가 단연 최대어로 뽑힌다. 이들은 일본 내 최대어가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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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연봉이 한화 전체 연봉보다 많다고? 이게 됩니다… 한화, 절망의 희망고문 예고 (11.55)
▲ 시즌 뒤 메이저리그 복귀가 확실시되는 코디 폰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해 포스트시즌 진출이라는 시즌 전 목표를 초과 달성했지만, 한국시리즈 준우승이라는 아쉬움을 남긴 한화는 오프시즌이 복잡하다. 프리에이전트(FA)나 2차 드래프트 시장도 있지만, 역시 외국인 선수 인선도 중요한 과제다. 올해 팀의 에이스이자, 리그 최고의 선발 투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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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가 감독에게 샤우팅하다니…"그는 미쳐 있었다" 41세 맞나, ML 역사 4번째 대기록 (10.31)
▲ 존 슈나이더 감독에게 소리치는 맥스 셔저.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시애틀이 5-1로 앞선 5회 2사 후 랜디 아로자네나가 타석에 들어서자 존 슈나이더 토론토 감독이 마운드로 향했다. MLB닷컴은 "마치 사자에게 다가가는 듯했다. 그의 왼발이 흙을 밟는 순간, 셔저는 이미 소리치고 있었다. 누군가가 자신을 대신해 이 경기를 끝내겠다는 생각에 분노하고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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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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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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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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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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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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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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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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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