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즌 출발이면 못 했다" LG 어떻게 MLB 112승 투수 데려왔나, 카라스코 영입 비하인드 [후반기 주목 외인②] (19.90)
▲ 카를로스 카라스코 ▲ LG 카를로스 카라스코.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후반기 재도약을 위한 승부수를 띄웠다. 메이저리그 통산 343경기 등판, 112승을 기록한 39살 베테랑 카를로스 카라스코를 영입했다. 39살 베테랑이라는 점, 최근까지도 전 소속 팀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예비 자원으로 대기하고 있었다는 점 등을
2026-07-22
-
[공식발표] 위기의 LG, MLB 343경기 39살 베테랑 카라스코 전격 영입 '총액 36만 달러' (19.87)
▲ 카를로스 카라스코. ▲ 카를로스 카라스코.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두 번째 외국인 선수 교체 카드를 썼다. 요니 치리노스의 대체 선수로 영입한 약셀 리오스를 다시 웨이버 공시한 뒤, 메이저리그 통산 343경기에 출전한 39살 베테랑 카를로스 카라스코를 영입했다. 카라스코는 올해만 6번, 지난해는 7번 애틀랜타에서 지명할당됐던 독특한
2026-07-22
-
'다승왕+CY상 4위' ML 112승 투수가 어쩌다가…마이너 계약→콜업→방출, 벌써 6번째 DFA '대굴욕' (16.14)
▲ 카를로스 카라스코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 통산 17시즌 동안 112승이나 수확했는데, 이제는 하루살이 신세로 전락했다. 올 시즌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만 벌써 6번째 DFA 조치됐다. 카를로스 카라스코 이야기다. 애틀랜타는 7일(이하 한국시간) 카를로스 카라스코를 메이저리그 40인 로스터에서 제외했다. 그리고 이날 애틀랜타는 투수 오웬
2026-07-07
-
[오피셜] '334만표' 쓸었다! 오타니, 사상 최초 6년 연속 지명타자 올스타 선정…김혜성+이정후 2차 진출 실패 (12.88)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6년 연속 '별들의 잔치' 올스타로 선정됐다. 지명타자 부문에서 6년 연속 올스타로 선정된 것은 메이저리그 사상 최초. 아메리칸리그와 내셔널리그를 통틀어 '최다득표'의 영예까지 안았다. 'MLB.com'은 26일(이하 한국시간) 아메리칸리그와 내셔널리그 1차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2026-06-26
-
'메이저리그 퇴출' 前 CY 수상자 열 받았다! 다저스 저격 "앞에서는 가족, 뒤에서 칼 꽂았다" (12.15)
▲ 트레버 바우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로 복귀의 길이 막히자, 트레버 바우어가 '친정' LA 다저스를 저격하고 나섰다. "사람을 그렇게 대해선 안 된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바우어는 최근 유튜브 채널 '라 카사 데 로스 다저스(La Casa de los Dodgers)'에 출연해 LA 다저스 프런트를 향한 분노를 쏟아냈다. 지난 2011년
2026-08-01
-
티켓값 200만 원 넘는데…'3.9m 담장 뛰어내린' 관중, 성조기 들고 뛰었다 (3.48)
▲ 캐나다 로저스 센터에 열린 2025 월드시리즈 6차전에 관중이 난입하는 일이 일어났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우승을 확정지을 수 있었던 2025 월드시리즈 6차전 평균 티켓 가격은 한국 돈으로 200만 원이 훌쩍 넘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다른 목적'으로 이 티켓을 구매한 듯한 관중이 있다. 1일(한국시간) 캐나다 로저스
2025-11-01
-
어차피 우승은 다저스? 4연승하고 7차전 꽉채운 토론토 만난다, 그런데 역사를 봤더니 (2.89)
▲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LA다저스가 월드시리즈에서 만나게 됐다. ⓒ연합뉴스/AP ▲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LA다저스가 월드시리즈에서 만나게 됐다. ⓒ연합뉴스/GETTY IMAGES USA/AP/REUTER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A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상대 팀이 정해졌다.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를 7차전까지 꽉 채운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25일(한
2025-10-21
-
'사이영상 0순위도 무너졌다' 11연승 끝나고 또 11연승…이러다 WS 우승할라 (0.95)
▲ 밀워키 브루어스 간판타자 크리스티안 옐리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현 시점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강한 팀 밀워키 브루어스가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0순위 폴 스킨스를 상대로 11연승을 달렸다. 밀워키는 12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경기에서 14-0으로 대파했다. 스킨스를
2025-08-13
-
"아침에 일어났더니 허리가..." 이정후 부상 이유 밝혀졌다 (0.43)
▲ 이정후 ⓒ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경험이 쌓였다. 서두르지 않는다. 이정후가 부상과 복귀에 대한 속마음을 털어놨다.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지역 매체 '샌프란시스코크로니클'과 가진 인터뷰에서다. 여기서 이정후는 "올 시즌을 길게 보고 있다. 개막전은 정말 중요하다. 뛸 준비가 됐다면, 당연히 나설 것이다. 하지만 준
2025-03-22
-
'미쳤다' 저지 4타수 4안타 폭발…4할+50홈런 페이스, OPS 1.231 (0.23)
▲ 뉴욕 양키스 우익수 애런 저지. 23일(한국시간) 클리블랜드와 경기에서 2루타 포함 4안타를 몰아쳤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번 시즌 초반 MVP 페이스를 달리고 있는 애런 저지가 한 경기에 4안타를 몰아쳤다. 23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 경기에 2번 타자 우익
2025-04-24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