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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우라 복귀→유토 충전→알칸타라·하영민도 거의 다 나았다!…후반기 승률 3위 키움, 더 강해진다 (56.94)
▲ 케스턴 히우라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아팠던 선수들이 건강해지고 있다.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은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부상 선수들의 상태를 밝혔다. KBO리그는 지난주 심각해진 폭염 및 관련 대응책 마련을 위해 휴식기를 가졌다. 5일부터 9일까지 전 경기가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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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스 잘 던졌으면…" 끝까지 고민했던 키움, 어떻게 '홈런왕' 데이비슨 영입했나? (51.01)
▲ 맷 데이비슨이 NC 다이노스에서 방출됐지만, 키움 히어로즈에서 KBO리그 커리어를 이어갈 수 있게 됐다.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데이비슨이 방출될 줄 누가 알았나?" 키움 히어로즈는 29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외국인 투수 네이선 와일스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며 "동시에 지난 27일 NC 다이노스에서 웨이버 공시된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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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삼성 아시아쿼터 교체 임박? 충격의 초구 사구→미야지 결국 사라졌다…LG 최지명도 말소 (43.38)
▲ 미야지 유라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1이닝을 책임지라고 마운드에 올렸는데, 초구에 사구를 던지더니 마운드를 내려갔다. 그러더니 미야지 유라가 곧바로 1군에서 말소됐다. 아시아쿼터 교체가 임박한 것일까. KBO는 27일 10개 구단의 1군 엔트리 등말소 현황을 발표했다. 이날 삼성은 1군 엔트리에서 미야지를 전격 말소했다. 등록은 없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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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민 아들 다 컸다…'일요일의 남자' 아닌 박준현, 5선발로 후반기 완주 꿈꾼다 (36.01)
▲ 박준현 ⓒ곽혜미 기자 ▲ 설종진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전체 1순위' 박준현(키움 히어로즈)이 앞으로도 5일 선발 로테이션에 맞춰 마운드에 선다. 퓨처스리그 개막 후 선발 로테이션을 돌면서, 그리고 처음 1군에 합류했을 때까지도 일주일에 한 번 매주 일요일에 등판하는 '일요일의 남자'였다. 그러다 한 차례 1군 말소 후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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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도 못 지킨 삼성, 이재현 복귀포로 간신히 웃었다…키움 8-6 제압→1위 수성 [고척 게임노트] (31.88)
▲ 이재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위기도 있었지만 결국 승리를 거머쥐었다. 삼성 라이온즈는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8-6으로 진땀승을 거뒀다. 키움의 4연승을 저지하는 데 성공했다.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6회초까지 6-0으로 크게 앞섰지만 이후 6-6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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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김영웅 따로 이야기 안 했다, 최원태는…" 1위 팀 감독 박진만, 이기고도 냉정했다 (30.82)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본인들도 알 것이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지난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8-6으로 승리한 뒤 이례적으로 쓴소리를 남겼다. 22일 고척서 취재진과 만난 박 감독은 자세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삼성은 21일 키움전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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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만, 이기고도 이례적 쓴소리…왜지? 삼성 선수들 무얼 잘못했길래 '집중력' 언급했나 (28.40)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사령탑이 채찍을 들었다. 삼성 라이온즈는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8-6으로 힘겹게 승리했다. 키움의 4연승을 가로막고 여전히 1위를 질주 중이다. 이날 삼성은 김지찬(중견수)-김성윤(우익수)-구자욱(좌익수)-최형우(지명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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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태 설마 선발진서 탈락하나, 감독 결정 임박했는데…22일 키움전 종료 후 결과 나온다 (26.66)
▲ 최원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최원태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삼성 라이온즈 우완투수 최원태(29)는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4⅔이닝 6피안타(2피홈런) 1볼넷 5탈삼진 4실점으로 노 디시전을 빚었다. 총 투구 수는 84개(스트라이크 52개)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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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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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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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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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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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