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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원 확신 "우주의 기운 이미 우리에게…솔직히 타이브레이커 하는 건데" (95.46)
▲ 박동원 ⓒ곽혜미 기자 ▲ 박동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박동원은 이미 '우주의 기운'을 느꼈다. 한국시리즈에서 2연승해서가 아니다. 정규시즌 최종전 패배로 1위 결정 타이브레이커를 감수했던 그날 우주의 기운이 LG에게 왔다고 확신했다. LG 트윈스는 2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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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브레이크 가네 마네…" 아직도 생생한 1위 위기의 순간, '멘탈갑'은 어떻게 느꼈을까 (25.51)
▲ 신민재 ⓒ곽혜미 기자 ▲ 신민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이천, 신원철 기자] LG 신민재는 또다른 '육성선수 신화' 주인공이다. 2015년 두산에 육성선수로 입단해 군 복무 도중 2차 드래프트를 거쳐 LG로 이적했다. 이적 후에는 빠른 발이라는 확실한 툴로 대주자 임무를 맡게 됐는데, 사실 여기서는 크게 주목받지 못했다. 오히려 과욕이 드러날 때가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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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승 혹은 완패, 우승 후보였다가 다음날 돌변하는 팀이 있다? LG 설마 '145경기' 아니겠지 (22.49)
▲ LG는 29일 한화전 패배로 정규시즌 1위 매직넘버 1을 여전히 안고 있다. ⓒ곽혜미 기자 ▲ 한화 이글스는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LG가 1위 세리머니를 펼치는 일을 막아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하루는 에이스급 투수도 1회에 내려보내는 우승후보급 타선을 자랑하다가도, 어떤 날은 투수들이 스트라이크를 던지지 못해 늘어지는 경기를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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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어쩌나' KS행 임박했는데 김서현 또 구원 실패…승부처에서 동점 3점포 맞았다 (20.94)
▲ 김서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윤욱재 기자] 한화가 마무리투수 김서현(22)을 조기 투입하는 승부수를 띄웠으나 결과는 처참했다. 김서현은 2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포스트시즌 삼성과의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한화가 4-1로 앞선 6회말 무사 1,2루 위기 상황에 구원 등판했다. 한화는 5회초 문현빈이 우월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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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선 안 돼' 한화는 잠실로 가야만 한다…정우주의 기적, 문동주가 이어갈까 (20.33)
▲ 정우주 ⓒ곽혜미 기자 ▲ 문동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한화 이글스는 한 달 전 정우주의 기적을 재현할 수 있을까. 문동주는 LG 상대로 설욕할 수 있을까. 대역전패 후폭풍을 걱정하지 않을 수 없지만, 대전에서 울리는 축포가 상대 팀의 것이 되지 않으려면 그렇게 돼야 한다. 한화는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국시리즈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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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놀랄 정도로 심한 말을…" 김경문도 깜짝, 김서현의 눈물엔 이유가 있었다 (20.09)
▲ 김서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감독 못지 않은 스트레스를 받았을 것이다" 한화 마무리투수 김서현(21)은 그동안 적잖은 스트레스에 시달려야 했다. 정규시즌 막판이었던 지난 2일 인천 SSG전에서 9회말 구원 등판한 김서현은 현원회와 이율예에게 홈런을 맞고 끝내기 패전을 당하고 말았다. 한화가 만약 이 경기를 승리했다면 LG와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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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결정하라고 하늘이 정해주시나” 비를 보는 김경문 마음, 폰세 타이틀 점령 막으려는 SSG (18.57)
▲ 1일 최종 순위가 확정될 수도, 그렇지 않을 수도 있는 한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인 SSG와 한화의 경기는 비로 경기 개시가 지연되고 있다. 오후 4시 정도까지만 해도 흐리기만 하고, 비는 내리지 않았던 인천이다. 그러나 오후 5시를 전후해 꽤 많은 비가 내리면서 오후 6시40분 현재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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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들은 삼성-한화로 떠났다, MVP도 퇴출… 4년 최소 100억 강백호? 폭풍전야가 찾아왔다 (18.51)
▲ FA 시장의 최대어로 평가되며 향후 행선지가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강백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팀 창단 이후 객관적 전력의 열세 속에 하위권을 전전하던 막내 구단 KT는 이강철 감독의 부임 이후 5할을 하는 팀이 되더니 2021년 한국시리즈 우승이라는 결실을 맺었다. 정규시즌 마지막까지 삼성과 1위 다툼을 벌였던 KT는 1위 결정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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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련은 김성근 감독님만큼은 해야…” 김태형과 롯데의 가을 구상, 핵심은 노동 아닌 상상 (16.03)
▲ 8년 연속 포스트시즌 탈락의 위기에 몰린 롯데는 올해 가을캠프의 중요성이 커졌다 ⓒ롯데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롯데는 26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삼성과 올 시즌 홈 최종전에서 10-9, 극적인 1점차 역전승을 거두며 연패를 끊었다. 리그 5위인 KT가 이날 인천에서 SSG에 지면서 일단 롯데는 포스트시즌 탈락 확정을 적어도 이틀 미룰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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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내린 1위' LG가 2년 전과 다른 이것, 이천 캠프에서 답 찾을까 (15.20)
▲ LG는 2년 만에 정규시즌 1위에 올랐다. 8일부터는 한국시리즈 준비를 위해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합숙 훈련에 돌입한다.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 1일 자력 1위 확정이 실패에 그치고도 한 시간 뒤 1위 매직넘버가 사라지는 기적을 맞이한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은 "하늘이 도왔다"며 감사한 마음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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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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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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