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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파운드 걸고 싸운다! 역대급 세기의 대결 성사…그런데 "화가 난다", 개최지 놓고 벌써 갈등 (96.88)
▲ 앤서니 조슈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마침내 성사된 앤서니 조슈아와 타이슨 퓨리의 '세기의 대결'이 개최지 갈등에 휘말렸다. 영국 '더 선'은 30일(한국시간) 조슈아와 퓨리의 '배틀 오브 브리튼(Battle of Britain)' 개최지를 둘러싸고 양측의 의견이 크게 엇갈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번 경기는 총상금 약 1억 파운드가 걸린 영국 복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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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A 승격 향한 무력시위! 조원빈 또 쳤다, 20G 만에 10호 홈런 폭발→첫 도루까지 (67.78)
▲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더블A 스프링필드 카디널스에서 뛰고 있는 조원빈 ⓒ스프링필드 카디널스 SNS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더블A 스프링필드 카디널스로 승격된 후 연일 홈런을 폭발시키며 존재감을 드러냈던 조원빈(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후반기가 시작된 후 5경기 만에 또 아치를 그렸다. 조원빈은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아칸소주 스프링데일의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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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타이슨의 미친 압박"…UFC 고석현 성장세 주목→옥타곤 2연승 쾌거 "성공의 교과서 같아" (51.3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코리안 타이슨' 고석현(32)이 또 한 번 옥타곤을 지배했다. 링네임에 걸맞은 완벽한 경기력으로 UFC에서 6년째 생존 중인 난적을 상대로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현지 매체는 "항상 화려한 KO가 랭킹 진입을 보장하진 않는다. 고석현의 끈질긴 압박과 높은 기술 완성도는 예측 불가능한 종합격투기 세계에서 성공의 교과서로 기능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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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타이슨' 고석현 초대박! "속도와 위치, 리듬을 통제할 줄 아는 파이터" 옥타곤 2연승에 현지 매체 '엄지 척' (43.60)
▲ ⓒUFC코리아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코리안 타이슨’ 고석현(32)이 다시 한 번 옥타곤을 지배했다. 강력한 타격과 정교한 그라운드 운영으로 UFC 무대 2연승을 달성하며 웰터급 신흥 강자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고석현은 2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UFC 에이팩스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언더카드 두 번째 경기에서 필 로(3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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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참았다! 고석현 'UFC급 대인배' 인증→김동현도 "죽여버리고 싶다" 일갈…다게스탄 파이터 '열폭' 스파링에도 '부처 멘탈' 유지 (21.8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코리안 타이슨' 고석현(32)이 대인배 성격을 인증했다. 고석현은 11일 자신의 스승인 '스턴건' 김동현의 유튜브 채널 '매미킴'에 공개된 영상에서 다게스탄 국적 선수와 스파링 훈련을 진행했다. 한창 스파링 온도가 올라가는 과정에서 MMA 통산 32승 12패 1무효에 빛나는 UFC 웰터급 베테랑 파이터 크리스 커티스가 김동현에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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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피날과 2라운드까지 갔던 유일한 선수…전 UFC 헤비급 챔피언, 2090만 유튜버에게 도전장 (21.63)
▲ UFC 헤비급 챔피언을 지냈던 안드레이 알롭스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마이크 타이슨을 이긴 '2090만 유튜버' 제이크 폴에게 전 UFC 헤비급 챔피언 안드레이 알롭스키가 도전장을 냈다. 10일(한국시간) MMA 파이팅 등 현지 언론들에 따르면 알롭스키는 최근 인터뷰에서 폴과 대결 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혔다. "만약 이 경기가 성사된다면 꿈이 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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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피날이 경기 피했다고?" 전 UFC 챔피언 은가누 "멈추는 게 당연한 결정" 반박 (16.0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눈을 찔렸다는 이유로 경기를 포기한 톰 아스피날에게 비난이 쏟아지는 가운데 전 UFC 헤비급 챔피언 프란시스 은가누가 반대 의견을 냈다. 은가누는 11일(한국시간) TMZ 스포츠와 인터뷰에서 "눈 찌르기가 경기보다 더 큰 뉴스가 됐다. 경기보다 더 화제가 됐다"고 농담한 뒤 "팬들이 기대했던 경기 결과를 보지 못해 실망한 건 이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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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웰브' 마동석, 진화된 주먹 액션 이유 있었다…복싱 테크닉 접목 (6.55)
▲ 마동석. 제공 ㅣ KBS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마동석은 '트웰브'로 새로운 세계관을 창조했을 뿐만 아니라 한층 발전된 주먹액션을 펼치며 시청자들은 물론 전문가들도 놀라게 만들었다. 지난 23일 처음으로 방영된 ‘트웰브’ 1화는 전국 시청률 8.1%(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 동시간대 전체 채널 1위를 달성하며 뜨거운 관심을 보여줬다. 뿐만 아니라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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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진짜 대항마 등장' 샌디에이고, 하루에 유망주 12명 트레이드 카드로 썼다 (3.72)
▲ 메이슨 밀러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데드라인의 주인공은 바로 샌디에이고가 아닐까. '매드맨' A.J. 프렐러 단장을 앞세운 샌디에이고는 역시 과감한 움직임을 보였다. 샌디에이고가 트레이드 마지막 날인 1일(이하 한국시간)에 진행한 트레이드만 무려 5건에 달한다. 초대형 빅딜도 있다. 샌디에이고가 애슬레틱스로부터 우완 마무리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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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레스 은퇴한다" 西 BBC급 확인!…592골 전설 '라스트 댄스' 돌입→"여전히 한발 남아 있지만" (2.0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바르셀로나 시절 리오넬 메시, 네이마르와 'MSN 트리오'로 맹위를 떨치고 A매치 통산 69골로 우루과이 역대 최다골 영예를 보유한 레전드 공격수 루이스 수아레스(38, 인터 마이애미)가 올 시즌을 마치고 축구화를 벗는다. 스페인에서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이적시장 전문가 에두아르도 부르고스는 2일(한국시간) "큰 변화가 없다면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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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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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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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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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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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