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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난다" 내가 왜 올스타 탈락하나, 'ERA 2점대' 다저스 핵심 선발 솔직 고백 (161.28)
▲ LA다저스 저스틴 로블레스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의 깜짝 선발 자원으로 떠오른 좌완 저스틴 로블레스키가 올스타 명단에서 제외된 아쉬움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다저스는 올해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 오타니 쇼헤이, 무키 베츠, 프레디 프리먼, 윌 스미스 등 4명의 선발 출전자를 포함해 총 5명의 선수를 배출했다. 현지에서는 로블레스키의 탈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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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잘하는데 왜' KIA 출신 라우어 또 방출 위기…"다저스에 자리 없어, 트레이드 카드로 쓸 것" (139.13)
▲ 다저스에서 반등하며 다시 FA 대박을 향한 희망을 키우고 있는 에릭 라우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 KIA 타이거스를 발판 삼아 메이저리그 연착륙에 성공한 에릭 라우어가 LA 다저스를 떠날 것이라고 담당 기자들이 전망했다. 디애슬래틱 다저스 담당 기자 케이트 우와 피얀 아르다야 기자는 10일(한국시간) 다저스의 트레이드 전략을 다루면서 라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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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다저스, 마음은 디트로이트? 스쿠발 "돌아가고 싶어" 공개적으로 밝혔다 (131.57)
▲ 다저스 데뷔전을 치른 타릭 스쿠발.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유망주 세 명과 트레이드로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서 LA 다저스로 이적하게 된 타릭 스쿠발이 친정 팀 복귀를 원한다고 공개적으로 밝혔다. "커리어 끝까지 디트로이트에서 보내고 싶다"며 시즌 후 FA가 되면 디트로이트와 협상하고 싶다는 뜻을 드러낸 것이다. 다저스는 지난 3일(한국시간) 디트로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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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출신→WS 영웅→방출→또 방출 위기…8전 8승도 소용 없다, 다저스 트레이드 카드 전락 (131.57)
▲ 토론토 블루제이스를 떠나 LA 다저스 마운드에 큰 힘이 되고 있는 에릭 라우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LA 다저스로 유니폼을 갈아입은 뒤, 연착륙에 성공한 KBO리그 출신 투수 에릭 라우어가 또 팀을 떠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9일(한국시간) 미국 디애슬래틱 다저스 담당 기자 케이티 우는 복수의 구단 관계자를 인용해 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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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애써 감 잡았는데… 가을에 또 아르바이트 신세인가, 다저스 트레이드의 숨은 속내 (119.43)
▲ 후반기 들어 패스트볼 위력이 확 달라지며 한층 나아진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사사키 로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다저스의 선발 로테이션에서 가장 뜨거운 논란을 불렀던 선수는 단연 사사키 로키(25·LA 다저스)였다. 시즌 초반 부진이 이어지며 “마이너리그로 내려보내 조정을 해야 한다”는 의견까지 등장할 정도였다. 갈수록 조금씩 나아지는 양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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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떠나기를 정말 싫어해" 아내 권유로 한국 왔던 라우어, 트레이드설에 입 열었다 (114.22)
▲ 30일(한국시간) 시애틀 매리너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한 에릭 라우어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방출됐던 에릭 라우어가 LA 다저스에서 화려하게 부활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아이러니하게도 뛰어난 활약 때문에 다시 트레이드설의 중심에 섰다. 라우어는 "아내는 정말 싫어한다"며 복잡한 심경을 털어놨다.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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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롯데 에이스 올 시즌 망했다… 29개 구단 집단 패싱 굴욕에, 대형 암초 추가 등장 (106.09)
▲ 다저스의 40인 로스터에서 제외된 찰리 반즈는 타 구단의 관심도 받지 못한 채 결국 다저스 트리플A팀으로 내려갔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리그 최강 전력을 자랑하는 LA 다저스지만, 곳곳에 고민을 가지고 있는 부분은 있다. 지금 당장 불펜에서 길게 던질 수 있는 좌완들이 넉넉하지는 않은 편이다. 우완 유망주들은 많지만, 좌완 유망주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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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다저스 지금도 '2조' 럭셔리 선발진인데, 또 선발 산다고? 진짜 지구방위대 꿈꾸나 (49.81)
▲ 월드시리즈 7차전에 모두 등판한 다저스의 럭셔리 선발 투수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와 토론토의 월드시리즈 7차전은 역사상 가장 비싼 마운드 운영으로 팬들의 기억에 남았다. 어차피 뒤가 없는 최종전에서 다저스는 이날 팀의 선발 로테이션을 구성하는 선수들을 모두 활용했다. 선발 오타니 쇼헤이에 이어 타일러 글래스나우가 6차전 불펜 등판에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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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역사상 최초' 다저스 진짜 보법이 다르네, 남들 다 불펜야구 할 때 선발로 일낸다 (40.68)
▲ 야마모토 요시노부의 호투가 다저스에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2차전 승리를 안겼다. ▲ 블레이크 스넬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올해 메이저리그 정규시즌에서 200이닝을 투구한 선수는 로건 웹(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207이닝)과 개럿 크로셰(보스턴 레드삭스, 205⅓이닝), 크리스토퍼 산체스(필라델피아 필리스, 202이닝) 단 3명이었다. 30개 팀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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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는 또 쇼미더머니 모드, 또 4억 달러 투자? MLB가 ‘충격과 공포’에 빠졌다 (36.26)
▲ 월드시리즈 2연패를 달성하며 투자의 성과를 만들어 낸 LA 다저스 ⓒ연합뉴스/REUTERS/AFP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는 2025년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많은 돈을 선수단에 쏟아 부은 팀이다. 약 3억5000만 달러 정도를 연봉으로 지급했다. 여기에 당연히 부유세(사치세)를 납부해야 하는 구단이라 실제 지출한 돈은 이보다 훨씬 더 많았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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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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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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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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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