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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또 못 쉬었다' 대타 출전→땅볼, 타율 0.321 떨어져…애리조나에 4-5 패배 (118.80)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모처럼 선발 명단에서 제외된 이정후가 완전 휴식에 실패했다. 30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벡스와 경기에서 9회 대타로 출전해 1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321로 내려갔다. 이날 샌프란시스코는 돌아온 앨리엇 라모스를 우익수로 기용하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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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SF 트레이드 시작됐다" 이정후 동료 떠났다, 애틀랜타로 트레이드…"추가 정리 있을 것" (90.48)
▲ 샌프란시스코 우완 선발 타일러 말리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로 향한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번 트레이드 시장에서 셀러로 평가받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첫 번째 트레이드를 성사시켰다. 샌프란시스코는 3일(한국시간) 타일러 말리를 애틀랜타로 보낸다고 발표했다. 이정후의 팀 동료에서 김하성의 팀 동료가 되는 셈이다. MLB닷컴은 "말리 트레이드는 시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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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경기 연속골 불발’ 손흥민에게 드리운 ‘멕시코 저주’…리그스컵 침묵 ‘LAFC 치바스에 승부차기 끝 진땀승’ (13.4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5, LAFC)이 5경기 연속골을 노렸는데 이날 침묵했다. 공교롭게도 멕시코 과달라하라 팀이다. 북중미월드컵에서 조별리그 두 경기를 치렀던 곳이 과달라하라고, 조별리그 2차전에서 멕시코에 0-1로 패배한 기억이 있는 손흥민이다. LAFC는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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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괴롭혔던 그 선수, 그런데 갑자기 동료가 된다고? “의무실에 환자만 16명이다” (2.49)
▲ 구단 친화적 계약과 좋은 기량으로 트레이드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에릭 페디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는 26일(한국시간) 콜로라도와 경기에서 이기면서 시즌 50승(31패) 고지를 밟았다. 한때 팀 연봉에 비해 성적이 안 좋다고 난리가 난 적이 있었는데, 역시 강인함을 과시하며 내셔널리그 전체 승률 1위를 질주하고 있다. 한때 샌프란시스코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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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흑역사 지워질 줄 알았는데… 갑자기 구단 역사를 쓰다니, 역시 건강하면 믿고 본다 (1.70)
▲ 올 시즌 재기의 날개를 활짝 펼치고 있는 제이콥 디그롬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아시아 선수 최다승(124승)에 빛나는 박찬호는 아쉽게도 텍사스에서의 성적이 썩 좋지 않았다. 많은 돈을 받고 큰 기대를 모으며 텍사스에 입단했지만, 계약 기간도 다 채우지 못하고 팀을 떠났다. 텍사스와 텍사스 팬들에게는 별로 유쾌한 기억이 아니다. LA 다저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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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볼을 스트라이크로→"한 타석 위해 엄청 노력 하는데..." 이정후, 또 오심에 억울한 아웃 (1.13)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또 오심이다. 이번엔 볼을 스트라이크라고 선언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홈 경기에서 텍사스 레인저스를 3-2로 이겼다. 이정후는 샌프란시스코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번 경기서 이정후가 상대한 텍
202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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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KBO 최고 투수가 결국 대만행? 마이너리그에서 2G 19안타 13실점 난조 결정적이었나 (0.75)
▲ 트리플A 무대에서의 부진으로 메이저리그 승격의 길이 더 험난해진 데이비드 뷰캐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에서 뛰던 시절 리그 최정상급 투수로 이름을 날렸던 데이비드 뷰캐넌(36·텍사스)이 미국으로 돌아간 뒤 뜻을 이루지 못했다. 궁극적인 목표인 메이저리그 정착이 점점 멀어진 가운데 대만으로 향한다는 보도가 나와 관심을 모으고
202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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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문신’의 사나이, 팀에 헌신했는데 이런 처참한 대우 받다니… 소액 연봉이 그렇게 아까웠나 (0.41)
▲ 24일 텍사스로부터 웨이버 공시된 데인 더닝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국계 2세로 잘 알려진 데인 더닝(31·텍사스)이 시즌 시작부터 큰 시련을 받아들였다. 그간 팀을 위해 헌신한 점은 있지만 메이저리그의 비즈니스 세계는 역시 냉정했다. 웨이버 공시가 된 가운데, 새로운 팀으로 이적할지, 아니면 마이너리그에서 올 시즌을 시작할지가 조만간 결정된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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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떠나 최소 30억 날렸다… 이제 돌아오지도 못해, 그때만 생각하면 이불킥일까 (0.41)
▲ 삼성을 떠난 그 선택이 두고두고 후회로 남을 수도 있는 데이비드 뷰캐넌 ⓒ곽혜미 기자 ▲ 올해도 기약 없이 마이너리그에서 시즌을 보내야 하는 데이비드 뷰캐넌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0년부터 2023년까지 4년간 삼성에서 뛰며 리그 특급 에이스급 활약을 했던 데이비드 뷰캐넌(36·텍사스)는 2023년 시즌 뒤 삼성과 재계약 협상이 잘 풀리지 않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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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말리는' 이정후 9회 2아웃 극적 대타 안타…또 161km 강속구 공략, 하지만 SF는 2점차 석패 (0.15)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정말 못 말리는 타격감이다. '한국산 천재타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9회초 2아웃에 대타로 나와 안타를 생산했다. 이정후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샌프란시스코가 4-6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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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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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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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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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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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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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