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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 35년 만에 첫 오스카 품었다…아카데미 공로상 수상 (19.85)
▲ 아카데미 공로상을 수상한 톰 크루즈. ⓒ게티이미지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63)가 아카데미 공로상을 받으며 생애 첫 오스카 트로피를 받아들었다. 외신에 따르면 톰 크루즈는 16일(현지시간) 미국 LA 할리우드 레이 돌비 볼룸에서 열린 제16회 거버너스 어워즈(Governors Awards)에서 아카데미 공로상을 받았다. 톰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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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건물주' 장성규, 하정우에 영향받은 재력가의 식습관 "한번에 5장씩 먹어"(하나부터 열까지) (17.97)
▲ 10일 오후 8시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에서 '스크린 찢고 나온 영화 속 맛집'이 소개된다. 제공|티캐스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에서 장성규·강지영·천재 이승국이 '스크린 찢고 나온 영화 속 맛집'을 주제로 흥미로운 순위 대결을 펼친다. 10일 오후 8시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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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팬들 분노 샀던 그 결정…'신태용 깜짝 경질' 주도한 인도네시아 장관, UEFA 반대에도 FIFA 손들어줬다→'월드컵 민영화' 공개 지지 (17.25)
▲ 한국프로축구연맹 ▲ 과거 신태용(오른쪽) 감독 '깜짝 경질'을 주도한 에릭 토히르 인도네시아축구협회장 겸 청년체육부 장관이 FIFA의 민간 자본 투자 유치안을 공개 지지했다. ⓒ 인도네시아 '수뭇 포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과거 신태용 감독 '깜짝 경질'을 주도한 인물이 국제축구연맹(FIFA) 편에 섰다. 에릭 토히르 인도네시아축구협회장 겸 청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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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종가'가 울었다…英 유일 발롱도르 다회 수상자 키건, 향년 75세로 영면→"리버풀에서만 100골 쌓은 폭격기이자 EPL 승격 2회 이끈 명감독" 잉글랜드 축구계 깊은 애도 (14.73)
▲ 출처| 'BBC Sport'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유일의 발롱도르 다회(多回) 수상자인 레전드 공격수 케빈 키건이 75세를 일기로 숨을 거뒀다. 영국 'BBC' '가디언' 등 복수의 현지 언론은 21일(이하 한국시간) "리버풀 레전드이자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감독을 지낸 키건이 수개월간의 암 투병 끝에 이날 별세했다"고 보도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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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라기월드' 스칼렛vs'F1' 브래드, 100만 넘은 7월 초 외화 대전 '후끈' (4.28)
▲ 쥬라기월드, F1. 출처ㅣ각 공식 포스터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본격적인 한국 여름영화들이 성수기 개봉 준비에 나서는 7월 초, 외화들의 1위 경쟁이 눈길을 끈다. '쥬라기 월드:새로운 시작'과 'F1 더 무비'가 100만 관객을 넘긴 가운데 '슈퍼맨'이 새롭게 참전했다. 먼저 지난달 25일 개봉한 'F1 더 무비'는 최고가 되지 못한 베테랑 드라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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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 아카데미 공로상 받는다…첫 후보 지명 35년 만 (3.67)
▲ 톰 크루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62)가 아카데미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돼 드디어 오스카 트로피를 품에 안는다. 아카데미시상식을 주관하는 미국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는 17일(현지시간) 올해 아카데미 공로상(Academy Honorary Awards) 수상자로 톰 크루즈와 안무가 데비 앨런, 프로덕션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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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계약 임박했다는데…김태형 또 FA 선물 못받고 한숨? 롯데는 '다른 돌파구' 생각하고 있나 (3.46)
▲ 박찬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 FA 시장에서 '큰손' 후보로 꼽혔던 롯데. 정작 FA 시장이 활짝 열린 지금, 롯데의 행보는 조용하기만 하다. 이번 겨울 FA 최대어로 꼽히는 선수는 내야수 박찬호(30)와 강백호(26)가 있다. 둘 다 롯데의 가려운 곳을 긁어줄 선수들로 평가를 받는다. 롯데는 지난 2023시즌을 앞두고 FA 시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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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아이스맨"…'탑건' 발 킬머, 65세로 별세 (3.23)
▲ 발 킬머. 2013년. ⓒ게티이미지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할리우드 스타 배우 발 킬머가 별세했다. 향년 65세. CNN 등 외신에 따르면 발 킬머는 1일(현지시간) 미국 LA에서 세상을 떠났다. 딸인 배우 메르세데스 킬머에 따르면 사인은 폐렴이다. 그는 2014년 후두암 판정을 받아 투병하다 기관절제술을 받은 바 있다. 1959년생인 발 킬머는 반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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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뚝이며 끝까지 뛴 괴물" A매치 앞두고 최악 변수 터졌다! 獨유력지 "프랑크푸르트전 결장 가능성"→뮌헨·홍명보호 동시 초토화 위기 (1.8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괴물 수비수’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가 또다시 부상 이슈에 휘말렸다. 파포스전에서 통증을 참고 끝까지 뛴 투혼은 박수를 받았지만 그 여파가 프랑크푸르트전 결장과 대표팀 A매치 이탈로 이어질 가능성이 제기된다. 김민재는 지난 1일(이하 한국시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파포스(키프로스)와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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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날레? 직접 보고 즐기길"…톰 크루즈 '미션임파서블8', 30년 시리즈 정점 담았다[종합] (1.36)
▲ 톰 크루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톰 크루즈가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에 30년 시리즈의 정점을 담았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미션 임파서블8) 프레스 컨퍼런스가 8일 오후 1시 서울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톰 크루즈,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과 주연배우 헤일리
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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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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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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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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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