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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때문에 트레이드→트레이드 짐쌌다…마이너 1할 타율 충격 근황, 행복은 잠시였나 (49.08)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혜성특급' 김혜성(27·LA 다저스)이 등장하지 않았다면 트레이드로 두 차례나 이적하지는 않았을지도 모른다. 분명 2년 전만 해도 LA 다저스의 주전 2루수였는데 지금은 사정이 다르다. 다저스는 지난해 1월 김혜성과 계약을 마무리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내야수 개빈 럭스(29)를 신시내티 레즈로 트레이드했다. 이것이 럭스의 첫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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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에게 밀린 뒤 야구 인생 꼬인다? 마이너리그에서도 4푼이 신세, 다저스가 옳았나 [김혜성 컴백③] (36.4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는 지난해 시즌을 앞두고 김혜성(27·LA 다저스)과 3+2년 계약을 했다. 당시 다저스 내야는 선수층이 비교적 두껍다는 평가를 받았기에 의외의 계약이라는 평가가 많았다. 하지만 다저스는 다 계획이 있었다. 김혜성을 영입한 지 며칠 지나지 않아 신시내티와 트레이드를 벌였다. 주전 2루수였던 개빈 럭스(29·탬파베이)를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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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특급유망주, 김혜성에 밀려날 만했네…트리플A 7푼1리 대충격, 다저스 트레이드 옳았나 (35.2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김혜성에게 밀려나면서 팀을 떠나게 되더니, 이제는 마이너리그에서도 존재감이 없을 정도다. 당시 LA 다저스의 선택이 적중하는 모양새다. 다저스는 2025시즌에 앞서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메이저리그에 도전장을 내민 김혜성을 영입했다. 이 과정에서 다저스는 큰 결단을 내렸다. 2016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20순위에서 지명권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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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역대급 나비효과' 다저스 긴급 트레이드 진행, 마이너 폭격 특급유망주 폭풍성장에 함박웃음 (33.52)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LA 다저스의 선택은 옳았다. 다저스는 지난해 1월 '혜성특급' 김혜성(27)을 영입했고 얼마 지나지 않아 김혜성과 포지션이 겹치는 내야수 개빈 럭스를 신시내티 레즈로 트레이드했다. 그런데 다저스가 럭스를 내보낸 트레이드가 재조명을 받고 있다. 다저스는 럭스를 신시내티로 보내면서 외야 유망주 1명을 받아들였는데 이 선수가 마이너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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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떠보니 호텔에서…" 삼각 트레이드 핵심 조각의 깜짝 고백, 알고보니 이런 비밀이 (24.4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삼각 트레이드를 통해 LA 에인절스에서 신시내티 레즈로 이적한 왼손투수 브록 버크가 몽유병을 앓고 있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호텔 발코니에서 정신을 차린 적도 있어 숙소에서는 늘 문을 이중으로 걸어잠근다고. 버크는 그러면서도 지난해 에인절스 핵심 불펜요원으로 69경기에 등판하며 활약했다. 버크는 지난 18일(한국시간) 신시내티와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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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삼각트레이드 또 터졌다…'다저스 출신' 포함 4명, 팀 바꿨다 (24.3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16일(한국시간)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삼각 트레이드가 성사됐다고 제프 파산 기자가 트위터를 통해 전했다. 탬파베이 레이스, 신시내티 레즈, 그리고 LA 에인절스 세 팀이 단행한 트레이드다. 먼저 탬파베이 외야수 조쉬 로우가 에인절스로 옮기며, 내야수 개빈 럭스와 우완 투수 크리스 클라크가 신시내티에서 탬파베이로 유니폼을 갈아입는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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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앱에선 속여도…" 180㎝ 아니었어? 메이저리거 실체가 드러났다, ABS 뜻밖의 효과 (23.3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거들의 키가 작아졌다? ABS(자동 투구 판정 시스템) 도입 영향으로 선수들의 프로필에 '진짜 키'가 등장했다. 한때 LA 다저스 유망주였던 개빈 럭스는 신시내티 레즈에서 뛸 때까지만 해도 키가 6피트 1인치(약 185㎝)였다. 그런데 탬파베이 레이스 소속으로 개막을 준비하는 지금은 5피트 11인치(약 180㎝)로 키가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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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180㎝' 메이저리거 키 조작 들통? 오타니는 역주행…190㎝에서 193㎝됐다 (22.1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올해 메이저리거들은 적당히 부풀렸던 과거의 프로필과 작별하고 있다. 키에 따라 스트라이크존이 달라지는 ABS(자동 투구 판정 시스템) 시대가 열리면서 정해진 시간에 밀리미터 단위까지 정밀하게 잰 새로운 키를 프로필에 적어넣어야 한다. 그러다 보니 많은 선수들이 전보다 작아진 '실제 키'를 노출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런데 그런 추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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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경쟁자였던 다저스 미래, 어디까지 내려가나…또 트레이드, 저니맨 전락 위기 (20.7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때 다저스 내야를 오랫동안 책임질 선수로 기대를 모았던 개빈 럭스가 또 팀을 옮겼다. 럭스는 16일(한국시간) 삼각 트레이드를 통해 탬파베이 레이스로 이적했다. 2016년 메이저리그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에 다저스 유니폼을 입었던 럭스는 2021시즌부터 본격적으로 다저스에서 출전 시간을 쌓기 시작했다. 2022시즌엔 타율 0.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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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승하고 방출됐지만 "韓 돌아갈 의향 있어"…前 롯데 투수 무력시위, 또 무실점→ML 기회 오나? (18.6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다시 KBO리그에서 불러만 준다면, 복귀할 뜻을 내비쳤던 터커 데이비슨이 트리플A 무대에서 또 한 번의 무실점 피칭을 이어갔다. 데이비슨은 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더럼의 더럼 불스 애슬레틱 파크에서 열린 2026 마이너리그 탬파베이 레이스 산하 트리플A 더럼 불스와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4⅔이닝 3피안타 4볼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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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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