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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오, '버닝 업' 대신 '턴 잇 업'…홍콩 화재 참사에 "불태워" 지웠다[2025 MAMA] (133.19)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미야오가 '2025 MAMA'에서 홍콩 화재 참사 추모를 위해 '버닝 업' 대신 '턴 잇 업'을 외쳤다. 미야오는 28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AMA 어워즈(이하 2025 MAMA)'에서 '버닝 업'을 '턴 잇 업'으로 바꿔 불렀다. 이날 미야오는 '핸즈 업'과 '버닝 업'을 매시한 무대를 공개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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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살아나기 시작한다! 5경기 연속 안타 폭발…달라진 타구속도+결과가 모든 것을 증명한다 (19.55)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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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또 외면당했다' 고우석 콜업 실패→디트로이트 떠날까…'2이닝 3실점' 6경기 무실점 행진도 종료 (18.1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콜업이 무산된 고우석이 트리플A에서도 무실점 기록을 이어가지 못했다. 29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털리도 피프스서드 필드에서 열린 콜럼버스 클리퍼스(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산하)와의 트리플A 경기에 등판한 고우석은 2이닝 3피안타 1볼넷 4탈삼진 3실점으로 부진했다. 지난 9일 트리플A 복귀전에서 3이닝 1피안타 1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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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MLB 눈앞 고우석 허탈, ‘복병’에 울었다… 콜업 1차 시기 무산, 前 삼성 선수에 밀렸다 (17.5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4월 이후 더블A와 트리플A에서 거의 완벽한 투구를 선보이며 메이저리그 콜업 가능성을 높였던 고우석(28·디트로이트)이 ‘콜업 1차 시기’에서 고배를 마셨다. 예상대로 로스터 변동이 있었는데 다른 선수가 메이저리그에 올라갔다. 디트로이트는 16일(한국시간) 리키 바나스코를 구단 산하 트리플A팀인 톨레도로 강등시키고, 대신 15일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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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리드오프에 변화 생기나? '선택지'가 만들어졌다, 김태형 감독도 고민 "생각을 한번 해봐야" (17.58)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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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윕패 위기' 롯데 라인업 대폭 변경! 윤동희 선발 복귀, 손호영도 3루수로 출전한다 (17.54)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스윕패 위기에 놓인 롯데 자이언츠가 연패 탈출을 노린다. 윤동희가 다시 선발 라인업으로 돌아왔다. 롯데는 1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팀 간 시즌 6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롯데는 주중 KT 위즈와 맞대결에서 나란히 1승씩을 나눠가지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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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또또 잡았다' 예사롭지 않은 거인의 상승세! 비슬리 5승+황성빈 쐐기타, 롯데 위닝시리즈 확보 [수원 게임노트] (16.62)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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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두 경기 연속골 폭발' 어떻게 손흥민을 안 쓸 수 있나…벤치 예고에도 ‘선발 출전’→LAFC 감독 신뢰에 보답 (16.2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4)을 뺄 수 없었던 LAFC다. 변함없이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LAFC는 23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레알 솔트레이크와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17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현재 LAFC는 서부 콘퍼런스 3위(승점 27)에 있고,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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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라고 부르며 따랐는데…부활 안 보이는 애제자 부진, 김태형 감독 "같이 갈 상황 아냐" 가차 없었다 (15.80)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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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1할대’ 송성문 큰일 났다, 다시 마이너리그행 위협인가… 주전 2루수 복귀 준비, 시간이 별로 없다 (15.0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부상으로 고전해 결국 시즌 시작을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한 송성문(30·샌디에이고)은 자칫 길어질 뻔했던 마이너리그 생활이 하나의 변수에 끝났다. 주전 2루수인 제이크 크로넨워스가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빠진 것이다. 샌디에이고는 지난 5월 6일(한국시간) 크로넨워스를 부상자 명단에 올리는 대신 트리플A에 있던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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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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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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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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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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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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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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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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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