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끝내기 수비 실수' 이정후, LG 이적설 돌던 좌완에 당했다…5경기 연속 안타→샌프란시스코 0-6 완패 (120.32)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한국인 메이저리거 이정후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5경기 연속 안타를 치며 분전했지만 팀의 연패를 막지는 못했다. 이정후는 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와 경기에 2번타자
2026-08-06
-
키키, 美 LA 에인절스 초청 받아 시구 던진다 (115.67)
▲ 키키가 오는 8월 10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 텍사스 레인저스의 경기에서 시구를 한다. 이날 세번째 미니앨범 '와이키키'도 발표한다. 출처|MLB 코리아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키키가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시구를 한다. 키키는 오는 8월 1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 엔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로스앤젤레스
2026-08-05
-
[속보] 이정후 방망이 또 불 붙는다! 멀티홈런→2루타 폭발…4G 연속 안타, 타율 0.307 상승 (107.83)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한국인 메이저리거 이정후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의 방망이가 다시 달아오르는 모양새다. 전날(4일) 두 방의 아치를 그리더니, 이날도 2루타를 만들어냈다. 이정후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와 원정
2026-08-05
-
[공식발표] 데이비슨 내보낸 NC, '마이너 거포' 블레인 크림 영입…2일 창원 합류 (100.19)
▲ NC 새 외국인 선수 블레인 크림.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맷 데이비슨을 떠나보낸 NC가 새 외국인 타자로 블레인 크림을 영입했다. 총액 32만 5000달러다. NC 다이노스 구단은 1일 오후 "내야수 블레인 크림(Blaine Crim, 1997년생, 등록명 블레인) 선수를 총액 32만 5천 달러(연봉 27만 5천 달러, 옵션 5
2026-07-01
-
"그는 존경받는 선수" 39살 해적선장 아직 은퇴 안 했다, 애틀랜타에서 재기 도전 (98.23)
▲ 앤드류 맥커친 ▲앤드류 맥커친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해적선장' 앤드루 맥커친이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방출된 뒤 새 소속 팀을 찾았다. 메이저리그 18년차 맥커친의 7번째 팀은 김하성이 속해 있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다. 애틀랜타는 맥커친을 신인급 유망주들이 뛰는 플로리다컴플렉스리그 로스터에 배정했다. 애틀랜타는 4일(한국시간) 맥커친과 마이너리그
2026-07-04
-
'이정후가 SF 왕이다' 텍사스전 연타석 홈런 폭발…'시즌 포기' SF 주축 선수 대거 내보내고 5-1 승리 (97.5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가 연타석 홈런을 터뜨렸다. 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와 경기에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홈런 2개 포함 4타수 3안타 3타점 2득점으로 맹타를 휘둘렀다. 이정후가 연타석 홈런을 기록한 건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두 번째다. 지난해 4월 뉴욕 양키스와
2026-08-04
-
"나를 데려온 팀, 자이언츠에서 성공할 것" 트레이드 생각 없었다, 이정후가 밝힌 진심…키움에서처럼 샌프란시스코에서도 최고 인기스타 자리매김했다 (94.50)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대대적인 트레이드로 완전히 새로운 팀이 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첫 경기부터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다. 홈런 두 방을 몰아치며 팀 승리를 이끈 이정후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성공하고 싶다며 팀에 애정을 드러냈다. 샌프란시스코는 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
2026-08-05
-
"김하성 최악의 경우 DFA 후보" 2000만 달러 고액 연봉이어도 가차 없다, 美 매체 충격 전망…시즌 첫 홈런이 반등 계기 될까 (84.22)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한국인 메이저리거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최악의 경우 DFA(지명할당) 후보가 될 수도 있다" 김하성이 반등하지 못할 경우 애틀랜타가 DFA 조치를 검토할 수 있다고 미국 매체 헤비닷컴이 14일(한국시간 전망했다. 매체는 "김하성은 원래 리그 최고의 타자는 아니었지만, 최소한 경쟁력 있는 공격력은 보여주던 선수였다"며
2026-07-15
-
"이정후를 위해 티배팅 공을 올려놓았다" 美 해설 찬사, ML 51승 투수의 치명적 실수는 홈런이 됐다 (83.47)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한국인 메이저리거 이정후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게 바로 컨택트 능력의 힘이다" 멀티홈런을 폭발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의 뜨거운 타격감에 현지 해설진도 찬사를 보냈다. 이정후는 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에 위치한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텍
2026-08-04
-
[오피셜] 이 선수 한국에선 어떨까…'트리플A 3할' AAAA급 26세 유망주, FA로 풀렸다 (83.44)
▲ FA로 풀린 트리플A 유망주 더스틴 해리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뛰어난 마이너리그 성적에도 메이저리그 기회를 잡지 못한 더스틴 해리스가 다시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 나왔다. 미국 '팬사이디드'의 로버트 머레이 기자는 3일(한국시간) "해리스가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맺은 마이너리그 계약의 옵트아웃 조항을 행사했다"며 "화이트삭스는 그를 40인
2026-07-04
많이 본 기사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SPOTV K-POP 어워즈' 오는 9월 개최…스포츠 넘어 K팝까지 "글로벌 음악 축제"
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