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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차 계속 벌어진다' 부럽다 일본! 한국은 여전히 0명...프리미어리거 9명 시대 임박→토미야스, 펠리스와 협상 중 (322.03)
▲ 출처| arsenalnewshub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축구가 또 한 명의 프리미어리거를 추가할 가능성이 커졌다. 아스널을 떠난 뒤 네덜란드 무대로 향했던 토미야스 다케히로가 크리스털 팰리스를 통해 잉글랜드로 복귀할 전망이다. 영국 ‘BBC 스포츠’는 29일(한국시간) “크리스털 팰리스가 토미야스와 완전 이적 계약을 두고 협상을 진행했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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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일본이다' 한국인은 사라졌는데…도미야스까지 크리스털 팰리스 이적 유력 → 韓 0명, 日 10명 완패 (143.82)
▲ 일본이 또 프리미어리거를 배출한다. 토미야스가 크리스탈 팰리스로 향하면서 한국 축구가 자랑했던 무대가 어느새 일본 선수들의 활동 무대로 바뀌어 가는 현실이 실망스럽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때 대한민국 선수들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를 누비던 풍경은 아주 익숙했다. 박지성이 길을 열었고, 손흥민이 그 길을 더욱 찬란하게 빛냈다. 시간이 흐른 지금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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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일본 김민재'...日 '오피셜' 공식발표에도 그의 이름은 없었다→무직 신분으로 재활에 매진 중 (39.08)
▲ ⓒ토미야스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자취를 완전히 감췄다. 재활에 매진하며 내년에 예정된 월드컵도 멀어진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대표팀은 지난 6일(한국시간) 11월 A매치 2연전에 나설 명단을 발표했다. 우에다 아야세(페예노르트 로테르담), 엔도 와타루(리버풀), 쿠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 등 대부분의 주축 선수가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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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돌이 신세 日 수비수 EPL 전격 복귀?...브라이튼이 러브콜→윤도영과 한일 듀오 형성할까 (21.6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이 일본 국가대표 수비수 토미야스 타케히로(26)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영국 매체 '스포츠붐'은 25일(한국시간) "브라이튼이 전 아스널 수비수 다케히로 토미야스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라면서 "일본 대표팀 출신의 베테랑 수비수의 영입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토미야스는 지난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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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에서 방출됐던 日 국가대표, 이적료 0원에 이탈리아 간다…“이적 시장 끝났지만 가능” (16.5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일본 국가대표 수비수 다케히로 토미야스(26)가 이탈리아 무대 복귀를 눈앞에 두고 있다. 과거 볼로냐에서 활약하며 세리에A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토미야스가 AC 밀란의 영입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매체 ‘풋볼이탈리아’에 따르면, AC 밀란이 최근 자유계약 신분이 된 토미야스 영입을 검토 중이다.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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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전 진다는 상상 못했는데…현재 아시아 베스트11, 日 무려 7명 → 韓 손흥민+김민재+이강인 3명 끝! 완패 (9.81)
▲ 한국의 일본 상대 통산 전적은 42승 23무 17패로 여전히 앞서 있지만, 최근 10경기에서는 2승 3무 5패로 열세를 보이고 있다. 2019년 부산에서 열린 동아시안컵에서 1-0으로 승리한 이후 6년 동안 승리를 추가하지 못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아시아 축구의 주도권이 일본으로 기울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축구 전문 매체 ‘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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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축구계 불화 강타…카가와 "나 없는 자리에서 말하는 사람 싫다" 저격 → 우치다 "배려 없었다" 사과 (6.61)
▲ 세레소 오사카에 소속된 카가와 신지는 전 일본 대표팀 수비수 우치다 아쓰토를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DAZN에서 방송되고 있는 프로그램 우치다 아쓰토의 풋볼 타임의 한 장면에서 시작된 불화로, 우치다는 카가와에게 배려가 부족했다고 사과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때 일본 축구대표팀 동료였던 카가와 신지(36, 세레소 오사카)와 우치다 아쓰토(37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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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독점' 日 축구 역대급 사건 터진다...최고 수비수에서 이제는 '주급 도둑'→"아스날과 계약 해지 논의" (6.3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인내심에 한계가 왔다. 아스날 관련 소식에 정통한 영국 '핸드 오브 아스날'은 4일(한국시간) "아스날은 토미야스 다케히로와 상호 합의로 계약을 해지하는 것을 고려 중이다. 현재까진 이러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으며, 선수 에이전시 측은 사우디아라비아와 어제 접촉했다"라며 독점 소식을 보도했다. 일본 국적의 수비수인 토미야스는 2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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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SON 후배' 日 축구 쾌거! 말 참 잘 듣네 "구단에서 아무 말도 하지 말래요"…J리그 → 토트넘 진출 임박 (2.36)
▲ 2004년 9월생인 다카이는 가와사키 유스 출신으로 2022년 1군 입성에 성공했다. 약관의 어린 나이지만 올 시즌 팀 내 가장 뛰어난 퍼포먼스를 뽐내는 중앙 수비수로 평가받는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아무 말도 하지 말라고 해서…" 일본 축구의 미래로 떠오른 타카이 코타(21, 가와사키 프론탈레)가 모두 아는 이야기를 모른 척 해 웃음을 안겼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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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후배 확정! 日 192cm 센터백 토트넘 입단…타카이 2030년까지 계약 → 이적료 93억원 (2.26)
▲ 타카이는 축복 받은 신체를 갖춘 일본의 차세대 센터백이다. 고등학교 2학년 나이에 가와사키와 1군 계약을 체결하며 일찌감치 재능을 인정받았다. 신체 조건도 폭발적으로 성장해 현재 192cm의 장신을 자랑한다. 일본 축구가 센터백에게 빌드업을 강조하기에 발밑도 상당히 정확하다는 평이다. ⓒ 토트넘 홋스퍼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 센터백 유망주 타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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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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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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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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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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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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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