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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우승 만들어준 감독, 호날두와 마침내 포옹…포스테코글루, '재정 위기' 알 나스르에서 호날두 만났다 (13.68)
▲ 호날두를 비롯해 사디오 마네, 주앙 펠릭스, 킹슬리 코망 등 화려한 선수단을 보유한 알 나스르는 새 시즌 정상 도전에 나선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새 사령탑이 돼 처음 호흡을 맞췄다. ⓒ 알 나스르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과 토트넘 홋스퍼에서 우승을 합작했던 호주 출신의 명장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만났다. 사우디아라비아 알 나스르는 5일(한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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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토트넘 우승 후 경질→3개월 만에 EPL 복귀…“35년 무관 깨겠다, 2년 차 우승 목표” 포스테코글루 ‘오피셜’ 공식선언 ‘노팅엄 부임 첫 기자회견 떴다’ (8.3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노팅엄 포레스트 지휘봉을 잡았다. 아스널과 첫 경기를 앞둔 기자회견에서 ‘2년 차 우승’을 조심스레 말했다. 11일(한국시간) 영국 공영방송 ‘BBC’에 따르면,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노팅엄에서 우승 가능성에 대해 “셀틱에서 첫 시즌에 더블을 했다. 아마도 2년 차에 이곳(노팅엄)에서 우승을 해야 할지도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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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나가고 이렇게 됐다! 英 BBC '비피셜' 떴다! "케인, 무관 탈출 다음은 발롱도르…올해가 최고의 기회" (4.66)
▲ 해리 케인(사진)이 또 한 번 유럽 축구사를 새로 썼다. 베르더 브레멘전에서 멀티골로 유럽 5대리그 역대 최단기 100골 이정표를 세웠다. 손흥민과 함께 토트넘 시절 프리미어리그 최강 듀오로 맹위를 떨친 그는 이제 독일 무대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을 뛰어넘는 득점 페이스로 전설의 반열에 오르는 분위기다. [스포티비뉴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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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헌신했던 SON 떠나고 ‘관중텅텅→매출감소’ 토트넘, 손흥민 활용해 또 돈 벌 생각…“韓에서 LAFC와 친선전 추진” (4.5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내년 여름 한국에서 LAFC와 친선전을 추진하고 있다. 손흥민(33, LAFC)이 팀을 떠났지만 여전히 손흥민을 활용한 마케팅을 구상하고 있다. 토트넘의 한국행 계획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영국 ‘토트넘홋스퍼뉴스’는 토트넘이 2026년 여름 한국에서 LAFC를 상대로 프리시즌 친선 경기를 여는 방안을 검토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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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쏘니, 쏘니! 제발 돌아와!! SON 깜짝 등장에 토트넘 팬들 울부짖는다..."우린 너가 그리워" 무슨 일이 (4.38)
▲ 토트넘 SNS에 댓글을 작성한 손흥민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이 오랜만에 토트넘 홋스퍼에 반응했다. 이에 현지 팬들의 외침이 쏟아진다. 토트넘은 2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인종차별 금지 캠페인을 진행한 마티스 텔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텔은 한 초등학교를 방문해 어린이들에게 자신의 인종차별 경험을 공유하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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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샬리송 상의탈의 '김칫국' 됐다…토트넘-맨유, 추가시간 최고의 명승부 → 더 리흐트 동점골로 2-2 무승부 (4.14)
▲ 토트넘과 맨유 모두 이길 수 있던 경기를 놓쳤다는 한숨이 절로 나올 결과다. 토트넘은 후반 추가시간 역전에 성공하고도 무승부에 그쳐야 했다. 맨유도 선제골을 넣고도 굳히는데 실패했기에 아쉬움이 크게 남는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유로파리그 결승전 리턴매치답게 치열한 공방전을 펼쳤다. 8일 런던 토트넘 홋스퍼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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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드디어 반응! 토트넘 동상 건립 추진에 ‘함박웃음’…“그동안 말을 못했었는데” (4.1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이 그동안 하지 못했던 말을 꺼냈다. 동상 건립 추진에도 함박미소를 보였다. 손흥민은 26일 유튜브 채널 ‘슛포러브’에 출연했다. 출연진이 “만약에 나를 포함해 토트넘 팬들에게 결정권이 있었다면 내일 바로 (당신의) 동상을 세우겠다”고 말하자, 손흥민은 잔잔한 미소를 지으며 “그동안 이야기할 타이밍이 없었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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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테코글루 드디어 '입' 열었다…"토트넘 '무관 DNA' 퍼져 있어…날 향한 조롱 개의찮아"→트로피 추가 수집 확신 (3.83)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현재 휴가차 본국인 호주에 머물고 있는 안지 포스테코글루(59) 토트넘 홋스퍼 감독이 직접 '입'을 열었다. 17년간 트로피를 들어 올리지 못해 토트넘 내부에 널리 드리워진 열패감을 극복하느라 일부 선수를 강하게 질책했으며 대언론 설전 역시 전략적 행보의 일환이었다고 귀띔했다. 아울러 올해 유럽축구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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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가 아닌 것 같다" 손흥민이 선보인 최고의 의리..."한국에서 재충전한 뒤 최고의 컨디션으로 월드컵 도전" (3.7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33·LAFC)이 유럽 재입성 가능성을 향해 스스로 굵직한 마침표를 찍었다. 최근 몇 주간 이어졌던 ‘겨울 단기 임대설’에 대해 그는 단호하게 고개를 저으며, 적어도 당분간은 자신의 자리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와 대한민국 대표팀 곁임을 분명히 했다. 손흥민은 12일 공개된 TV조선 인터뷰를 통해 “겨울에 유럽으로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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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오피셜’ 공식발표→동상 건립 확정, 손흥민 반응 “그동안 이야기 못 했는데…꼭 런던으로 돌아가야” (3.6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은 동상을 만들거라는 이야기에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10년 동안 뛰었던 팀 토트넘 홋스퍼가 최근 동상 건립 추진 계획을 공식화하면서, 손흥민의 이름이 자연스럽게 언급되고 있다. 손흥민은 26일 유튜브 채널 ‘슛포러브’에 출연했다. 출연진이 “만약에 나를 포함해 토트넘 팬들에게 결정권이 있었다면 내일 바로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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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