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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옆에 있을 때와 차원이 달라…'73골 골든슈 → 발롱도르 1순위' 케인, 토트넘 나가고 더 잘 풀린다 (16.42)
토트넘 홋스퍼에서 손흥민과 호흡을 맞추던 시절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올랐던 케인이 이제는 독일을 넘어 유럽 전체를 대표하는 골잡이로 우뚝 섰다. 골든슈를 넘어 발롱도르까지 유력하다. ▲ 토트넘 홋스퍼에서 손흥민과 호흡을 맞추던 시절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올랐던 케인이 이제는 독일을 넘어 유럽 전체를 대표하는 골잡이로 우뚝 섰다. 골든슈를 넘어 발롱도르까지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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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콘테 시대 종료' 나폴리, 알레그리 선임 완료...2029년까지 계약 (15.15)
▲ ⓒSSC 나폴리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SSC 나폴리가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감독을 선임했다. 나폴리는 3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나폴리는 알레그리를 환영한다. 알레그리는 1군 감독직을 맡게 됐으며, 구단과 2029년 6월 30일까지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보도했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의 후임이다. 토트넘 훗스퍼를 떠난 뒤 야인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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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부럽다 일본!' 한국은 0명인데...프리미어리거 최소 4명! 카마다, 팰리스와 1년 재계약 체결 (12.64)
▲ 출처| 크리스탈 팰리스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카마다 다이치가 다가올 시즌에도 프리미어리그 무대에서 활약한다. 크리스탈 팰리스가 8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카마다가 구단과의 동행을 연장하게 됐다는 소식을 기쁘게 발표한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2027년 여름까지 팰리스 유니폼을 입는다. 스티브 패리시 회장은 “팰리스에 환상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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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이건 손흥민도 슬프겠다, 토트넘 잔인하다..."다니엘 레비, 사임과 동시에 모든 권한 박탈, 관중석에서 경기 봐야 된다" (10.9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결별 방식이 너무나 잔인하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27일(한국시간) "다니엘 레비는 여전히 토트넘 홋스퍼의 지분을 일부 보유 중이다. 하지만 클럽을 떠나자마자 토트넘 사무실과 훈련장이 전면 출입 금지됐다. 토트넘은 훈련장에 남아있는 레비의 소지품을 자동차를 통해 돌려줬다. 이제 그의 선택권과 통제권, 의사 결정권은 전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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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단독 순위마다 최고! SON, 레비 시대 넘버원으로 떴다…결국 우승까지 안긴 손흥민이 레비 위대한 유산! (10.42)
▲ 토트넘에 상당한 이정표를 남긴 손흥민 시대를 만들어낸 레비 회장이 25년 만에 토트넘을 떠났다. 최근 토튼넘은 레비가 회장직에서 물러난다고 밝혔다. 2001년 토트넘 회장으로 부임한 뒤 냉정한 선수단 주급 체계와 이적시장에서 집요한 협상 태도로 '짠돌이' 이미지를 갖춘 인물이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를 25년간 이끌면서 최고의 업적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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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단독 순위 떴다! 손흥민, 레비 회장 25년 영입생 TOP 5 등극…"SON 데려와서 우승하고 세계적 클럽 됐다" 레비 최고의 업적 (9.32)
▲ 토트넘이 31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팀 K리그와 프리시즌 친선 경기를 가졌다. 손흥민이 레비 회장과 악수를 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25년 철권 통치를 마감한 다니엘 레비 회장 체제에서 최고의 영입생 다섯 손가락 안에 들었다. 영국 매체 '더 하드 태클'은 6일(한국시간) 토트넘 회장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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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토트넘 시대를 지배했다…레비의 25년 히트상품은 손흥민 → 최고 영입+베스트 11 싹쓸이 (8.40)
▲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뛰는 10년간 토트넘의 아이콘으로 불려왔다. 총 454경기에서 173골 101도움을 작성했다. 프리미어리그에 남긴 이정표도 대단하다. 2020-21시즌 아시아 선수 최초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올랐고, 8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과 단일 시즌 10-10(10골-10도움 이상)도 세 차례 달성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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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떴다, "레비 회장은 축출 당했다, 사퇴 아냐"…구단주 딸에 밀렸다 → 25년 철권 통치 마감 (8.38)
▲ 영국 국적인 레비 회장은 2001년 토트넘 회장으로 부임했다. 캐릭터가 확실했다. 특유의 집요한 협상 태도와 낮은 선수단 주급 체계 등으로 유럽 축구계를 대표하는 '짠돌이'로 이름을 얻었다. 이 탓에 호불호가 조금 갈렸다. 재임 말년에는 팬들 비판 목소리가 등등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를 25년간 운영하며 뚜렷한 명암을 남긴 다니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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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1티어 충격 주장' 손흥민 떠나고 '25년 욕받이' 끝내 해고…"토트넘 악성 문제 뿌리깊어, 포스테코글루도 절감" (7.51)
▲ 'tottenhamhotspurnews'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여름 손흥민이 10년 커리어를 마감하고 토트넘 홋스퍼를 떠난 가운데 지난 25년간 구단 경영을 총괄해온 다니엘 레비(63) 회장이 전격 사임을 발표하면서 스퍼스가 '대변혁 시대'에 돌입했다. 현지 언론 평가는 묘하게 엇갈린다. 21세기 첫 사반세기 동안 토트넘을 이끌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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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쏘니 나도 떠난다'…다니엘 레비, 25년 만에 전격 사임→2개월 전 '레비 오른팔' 해고 신호탄이었다 (7.0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레비 아웃(Levy OUT)'이 현실이 됐다. 다니엘 레비(63)가 25년 만에 토트넘 홋스퍼 회장직에서 물러난다. 토트넘은 5일(한국시간) "약 25년간 회장직을 맡아온 레비가 자리에서 물러났다"고 발표했다. "레비 회장이 이끈 지난 25년간 토트넘은 거대한 변화를 경험했다. 최근 20시즌 가운데 18시즌이나 유럽축구연맹(U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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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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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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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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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