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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생, 1986년생…인터밀란 10년 만에 'UCL 16강' 비결 (0.00)
▲ 1986년생 베테랑 공격수 에딘 제코의 맹활약이 인터밀란 16강 진출에 크게 기여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건도 인턴기자] 베테랑 투혼이 10년 만에 인터밀란을 챔피언스리그 16강으로 보냈다.인테르는 2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 위치한 쥐세페 메아차에서 열린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D조 5차전 FC샤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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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샤르 경질', 맨유 퍼디난드 외쳤다…후임은 아약스 감독 (0.00)
▲ 솔샤르 감독[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선수 시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함께했던 동료까지 외면했다. 리오 퍼디난드가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 교체를 우회적으로 말하면서, 에릭 텐 하흐 아약스 감독을 추천했다.퍼디난드는 17일(한국시간) 자신의 유튜브 채널 'FIVE'에서 "텐 하흐 감독을 개인적으로 모르지만, 아약스에서 환상적인 지도력을 보여줬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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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REVIEW] '손흥민 골 넣었지만' 한국, 이란 원정서 1-1 무…'47년 징크스 못 깨' (0.00)
▲ 한국이 12일 이란 테헤란 아자디 스타디움에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4차전에서 47년 만에 이란 원정 승리를 노렸지만 1-1로 비겼다 ⓒ대한축구협회[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후반 초반에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이 터졌지만, 후반 20분 이후에 떨어진 체력이 문제였다. 동점골을 허용하면서 아쉽게 승리하지 못했다.한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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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 아쉬운 헛발' 한국, 이란 원정에서 팽팽한 0-0 (전반종료) (0.00)
▲ 황의조 ⓒ대한축구협회[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황의조(보르도), 손흥민(토트넘), 황희찬(울버햄튼) 삼각편대가 분투하고 있지만, 전반전에 이란을 뚫지 못했다. 한국 대표팀은 12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이란 테헤란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이란과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4차전을 치르고 있다. 전반전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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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합류 전, EPL 멀티골 어디에…황희찬 '또 사라졌다' (0.00)
▲ 황희찬이 12일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4차전 이란 원정에서 돌파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프리미어리그 맹활약에 황희찬(25, 울버햄튼)에게 걸었던 기대가 컸다. 10월 A매치에서 '울버햄튼' 황소를 바랐지만, 연속 무득점이었다.한국 대표팀은 12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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