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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 후임' 로메로, 이강인과 한솥밥 임박..."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결정했다" (32.0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강인(25)에게 새로운 동료가 생길 가능성이 커졌다. 토트넘 홋스퍼 주장 출신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을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인 '스포르트'는 10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도블레 아마리야'를 인용해 "바르셀로나와 인터 밀란, 아스널 등의 관심을 받은 로메로가 아틀레티코행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로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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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벤투 감독님, 퇴장입니다'→유럽 축구계 및 잉글랜드서 꾸준한 '논란'...앤서니 테일러 주심, 현역 은퇴 선언 (24.1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잉글랜드를 대표하는 국제심판 앤서니 테일러(47)가 휘슬을 내려놓는다. 20년에 걸친 심판 경력을 마감하며 축구계를 떠난다. 테일러는 22일(한국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은퇴를 발표했다. 지난 7일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16강전이 그의 마지막 무대가 됐다. 통산 관장 경기 수는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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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떴다! “손흥민은 호나우두, 월드클래스 공격수” 극찬했던 무리뉴 경질→또 취업…“25년 만에 벤피카 복귀 희망” (14.27)
▲ KFOOTY PORTRAIT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조세 무리뉴는 무리뉴다. 페네르바체에서 경질된 지 불과 보름 만에 친정팀 벤피카와 강하게 연결되고 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7일(한국시간) “무리뉴 감독은 벤피카 감독이 되는 걸 고려하고 있다. 벤피카 후이 코스타 회장은 이번 주말까지 새로운 감독을 임명할 계획인데, 무리뉴 감독이 물망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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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둘러싼 유럽 삼국지"…뮌헨의 벽, 토트넘의 유혹, 이탈리아의 향수→"손흥민이 가장 좋아한 수비수" 쟁탈전 고조 (4.0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를 둘러싼 독일-잉글랜드-이탈리아의 '삼국지 서사'가 겨울 이적시장이 다가올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영국 '팀토크'는 27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가 뮌헨 수비수 김민재 영입에 다시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적었다. 이어 “리버풀과 첼시 또한 김민재 상황을 주시 중”이라며 잉글랜드 상위권 클럽이 동시에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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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레전드 아들 벌써 이렇게 컸어? 볼보이로 활약→"새 왕조 알리는 신호" 극찬 (3.3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첼시 레전드 수비수의 아들이 볼보이로 활약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첼시는 지난 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스탬포드 브리지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2차전에서 벤피카에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1차전 패배의 아픔을 씻고 반등의 계기를 마련했다. 경기를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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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질, 경질, 경질! “무리뉴 감독, 페네르바체서 전격 경질” 오피셜 발표…‘스페셜 원’의 몰락 “2년도 못 채워” (3.0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제 ‘2년차’는 없다. ‘스페셜 원’ 조제 무리뉴 감독이 또 한 번 경질됐다. 페네르바체는 30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무리뉴 감독과 결별을 발표했다. 지난해 6월 부임해 불과 14개월 만에 하차, 통산 7번째 경질이다. 페네르바체가 무리뉴 감독과 결별한 직접적인 이유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본선 진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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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만세' 뒤끝 긴 무리뉴, 저격 대상 변경…새 직장 찾자마자 "페네르바체, 내 레벨에 어울리지 않았어" (3.03)
▲ ‘스페셜 원’은 다시 새로운 항해를 시작한다. 지난 선택을 실수라 인정하며 벤피카에서 우승 도전을 다짐한 무리뉴 감독의 솔직함은 논란을 낳지만, 동시에 기대를 키운다. 무리뉴 감독이 친정인 벤피카에서 하락세를 이겨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 SL 벤피카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조제 무리뉴 감독이 친정 벤피카로 돌아왔다. 복귀 기자회견 첫 순간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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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스타로 만들어준 감독" 무리뉴 후임 'KIM 스승' 급부상→페네르바흐체 '단장피셜' 떴다! "유럽대항전 8강 자신" 호언장담 (2.98)
▲ 'Fenerbahce Duyumlari'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달 30일(이하 한국시간) 주제 무리뉴 감독을 경질한 튀르키예 명문 페네르바흐체가 루치아노 스팔레티(66) 전 SSC 나폴리 감독을 후임 사령탑으로 고려하고 있다. 이미 데빈 오제크 페네르바흐체 단장과 인터뷰를 마쳤고 이 자리에서 유럽대항전 8강행을 약속했다는 후문이다. 글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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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韓 역대급 주장' 손흥민 우승 계보 잇는다...새 시즌 UEL은 코리안 더비 풍년→리그 페이즈 추첨식 완료 (2.8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지난 시즌 손흥민의 우승 계보를 이어갈 수 있을까. 이번 시즌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UEL)에는 다양한 한국인이 모습을 드러낸다. 황인범(페예노르트), 설영우(츠르베나 즈베즈다), 양현준(셀틱), 조규성, 이한범(이상 미트윌란), 오현규(헹크)가 그 주인공이다. 이처럼 많은 한국인이 UEL에 참가한 덕분에 다양한 코리안 더비가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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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이런 팀을 우승시켰다! FIFA 오피셜 떴다!…"토트넘 우승 확률 1%" …韓 축구 축제 "이강인-김민재-황인범 또 우승 유력" (2.77)
▲ 손흥민이 ‘성불’ 끝에 토트넘을 떠난지도 꽤 됐다. 황금 세대와 작별한 토트넘이 새로운 시대를 달린다. 하지만 여전히 우승 경쟁 팀은 아니었다. 토트넘(1%)은 후벵 아모림 감독 아래에서도 갈피를 못잡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2.6%)보다 낮은 수치였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유럽 정상에 올랐어도 우승권과 거리가 먼 평가는 달라지지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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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