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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만 만나면 작아진다' 2G 연속 침묵 손흥민, 슈팅 0회 굴욕...LAFC는 ‘극장골’로 톨루카 1-0 제압 (337.56)
▲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월드컵 이후 무섭게 살아났던 손흥민이 리그스컵에서는 다시 침묵했다. 다만 LAFC는 후반 추가시간 터진 에디 세구라의 극적인 결승골로 톨루카를 꺾고 귀중한 승리를 챙겼다. LAFC는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톨루카와의 2026 리그스컵 페이즈1 2차전에서 1-0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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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선발 출격' LAFC 골이 이렇게 안 터지나…PK 취소→부앙가 결정적 기회까지 허공으로, 톨루카와 0-0 [전반 REVIEW] (335.8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이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격한 가운데 LAFC가 파상공세를 펼쳤지만 전반 동안 데포르티보 톨루카(멕시코) 골문을 열지 못했다. LAFC는 9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톨루카와 2026 리그스컵 2라운드를 치르고 있다. 손흥민이 공격 선봉에 선 LAFC는 여러 차례 결정적인 기회를 만들어내고도 마무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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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빠지자 터졌다' LAFC 91분 극장골 폭발…손흥민 2경기 연속 침묵+68분 교체, 톨루카 1-0 격파 [리그스컵 REVIEW] (335.1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4)이 두 경기 연속 침묵했다. LAFC는 답답한 흐름 속에서도 후반 추가시간 터진 에디 세구라의 '극장골'에 힘입어 귀중한 승리를 챙겼다. LAFC는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데포르티보 톨루카(멕시코)와 2026 리그스컵 1라운드 2차전에서 1-0으로 이겼다. 마크 도스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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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만 만나면 얼음!' 손흥민, 또 무득점→승부차기에선 완벽하게 득점...LAFC, 케레타로와 승부차기 끝에 승리 (104.50)
▲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리그스컵에서 또다시 득점포를 가동하지 못했다. 다만 승부차기에서는 침착하게 자신의 킥을 성공시키며 LAFC의 승리에 힘을 보탰다. LAFC는 13일 오전 11시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케레타로와 2026시즌 리그스컵 리그 페이즈 3차전에서 정규시간을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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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와 죽어라 만난다' 손흥민 첫 우승 도전…LAFC 격찬 "SON의 여름이 뜨겁다" → 리그스컵 앞두고 '4경기 연속골' (68.29)
▲ 4경기 연속골로 절정의 컨디션을 과시하고 있는 손흥민이 리그컵에서도 뜨거운 득점 행진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되살아난 골 감각으로 찬사를 이끌어냈다. 때마침 우승에 도전할 시기라 더욱 반가운 득점 소식이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무득점으로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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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클리어링 하우스’ 제도 도입 2년 맞아 결과 보고서 발표 (0.02)
▲ ⓒFIFA 제공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이 지난 2022년 11월부터 도입한 ‘클리어링 하우스’ 제도가 성공적으로 이어져 온 가운데, 지난 2년간의 결과 보고서를 발표했다. ‘클리어링 하우스’ 제도는 FIFA가 선수 이적과 등록에 따라 발생하는 훈련보상금과 연대기여금의 산출과 지급 절차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마련된 장치다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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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문제지 실력은 좋네! '손흥민 인종차별' 벤탄쿠르, 투입 3분 만에 골! 우루과이, 코파서 볼리비아에 5-0 대승 (0.00)
▲ 손흥민을 향한 인종차별로 큰 비판을 받고 있는 로드리고 벤탄쿠르가 우루과이 대표팀으로 코파 아메리카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인종차별에 관한 비판 여론이 거셀 때도 우루과이 대표팀 홍보에 열을 올렸던 벤탄쿠르라 활약 여부에 관심이 쏠렸다. 일단 조별리그 1~2차전은 모두 후반 40분대 교체 투입으로 벤치 자원으로 분류됐다. 그래도 볼리비아전에서 골을 터뜨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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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피플]메시 완벽 봉쇄한 우루과이 젊은피, 훈계 들었지만 반해버린 토트넘이 부른다 (0.00)
▲ 아르헨티나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남미 예선에서 리오넬 메시를 완벽 봉쇄하며 우루과이의 2-0 승리에 일조한 중앙 수비수 세바스티안 카세레스. ⓒ연합뉴스/EPA ▲ 아르헨티나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남미 예선에서 리오넬 메시를 완벽 봉쇄하며 우루과이의 2-0 승리에 일조한 중앙 수비수 세바스티안 카세레스. ⓒ연합뉴스/REUTERS/AFP ▲ 아르
202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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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ISSUE]멀티골로 역사 새로 쓴 메시, 부상으로 눈물 쏟은 네이마르…희비 쌍곡선 (0.00)
▲ 아르헨티나의 리오멜 메시가 페루전에서 두 골을 넣으며 실력을 과시했다. ⓒ연합뉴스/AFP/AP ▲ 아르헨티나의 리오멜 메시가 페루전에서 두 골을 넣으며 실력을 과시했다. ⓒ연합뉴스/AFP/AP ▲ 아르헨티나의 리오멜 메시가 페루전에서 두 골을 넣으며 실력을 과시했다. ⓒ연합뉴스/AFP/AP ▲ 아르헨티나의 리오멜 메시가 페루전에서 두 골을 넣으며 실력을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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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빈, 리그스컵 8강행 일조…메시와 만날까 (0.00)
▲ 정상빈 ⓒ 정상빈 SNS ▲ 정상빈 ⓒ 미네소타 SNS ▲ 승부차기를 준비하는 정상빈 ⓒ 미네소타 SNS ▲ 승부차기 킥에 성공한 뒤 기뻐하는 정상빈 ⓒ 미네소타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미네소타 유나이티드에서 뛰는 윙어 정상빈(21)이 승부차기 마지막 키커로 나서 팀 승리에 일조했다. 미네소타는 9일(한국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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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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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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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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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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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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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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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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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