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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 이후 처음' 세상에 이런 대기록이…24세 괴물 투수가 또 해냈다 (24.94)
▲ 제이콥 미시오로스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를 뒤흔들고 있는 밀워키 브루어스의 '괴물 투수' 제이컵 미시오로스키가 또 하나의 역사를 썼다. 경기 시작과 함께 7타자 연속 삼진을 잡아내는 괴력을 선보이며 구단 신기록은 물론 메이저리그 역사에도 이름을 올렸다. 미시오로스키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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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일간 자리 비운 삼성 투수, 'KBO 최초' 대기록 다시 도전…"이제 8개 남았습니다" (23.60)
▲ 김태훈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도전은 계속된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 구원투수 김태훈(34)은 올해 1군에서 뛰는 날보다 전력에서 이탈해 몸을 돌보는 날이 더 많았다. 지난 17일 엔트리에 복귀한 그는 든든한 투구로 중간계투진에 힘을 보태는 중이다. 김태훈은 올 시즌 부상자 명단에 오른 채 개막을 맞이했다. 4월 24일이 돼서야 1군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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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기에만 '167탈삼진' 기록! 현시점 세계 최고 투수의 구위 ㄷㄷ #SPOTIME #MLB (23.49)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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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이정후 또 무안타, ML 타격 7위 추락…심지어 3165억 투수 대기록 희생양 될 뻔했다 (21.90)
▲ 이정후 ▲ 2억 1000만 달러(약 3165억원)의 몸값을 자랑하는 토론토 블루제이스 딜런 시즈가 개인 통산 두 번째 노히트노런에 도전했으나, 아웃카운트 세 개를 남기고 대기록이 무산됐다.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무안타로 침묵하면서, 어느새 메이저리그 타격 7위로 추락했다. 이 과정에서 토론토 블루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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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이제 투수 그만해야 한다, 영원히" 충격 주장…MLB 전문가는 왜 이런 제안을 했을까 (12.58)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오타니 쇼헤이는 이제 다시는 투수로 던지지 말아야 한다" 오타니를 향한 충격적인 주장이 나왔다. 잦은 부상 위험을 고려해 투수를 완전히 포기하고 타자에만 전념해야 한다는 의견이다. 미국 MLB 네트워크 패널이자 스포츠 평론가인 롭 파커는 24일(한국시간) 방송 프로그램 'MLB 나우'에 출연해 "오타니는 올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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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투수들 조심해야" LG에 이런 날이 오다니…우타자 홈런이 4분의 3→좌완 선발 상대 승률이 무려 (12.43)
▲ LG 트윈스 송찬의 ⓒ LG 트윈스 ▲ LG 문정빈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리그 좌투수들은 송찬의 선수 조심해야 돼요." 박용택 해설위원은 21일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잠실 라이벌전에서 1회 송찬의의 홈런이 터지자 이렇게 말했다. 송찬의는 두산 좌완 선발 잭로그를 상대로 1번타자로 나와 선두타자 홈런을 기록했다. 19일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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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6연패인데 부상 악재까지 덮쳤다…52억 전천후 투수 1군 제외 "투구하는데 3~4주 걸릴 것" (12.34)
▲ 장현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연패가 길어지고 있는 LG에 또 부상 악재가 덮쳤다. LG 트윈스는 23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우완투수 장현식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장현식은 지난 21일 잠실 NC전에서 선발투수로 등판, 4이닝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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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계 충격 비보' 올스타 출신 전설적인 마무리 별세…향년 62세 (12.33)
▲ ⓒ토론토 블루제이스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월드시리즈 2연패를 이끌었던 전설적인 마무리 투수 두안 워드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62세. 토론토 구단은 21일(한국시간) 워드가 자연사로 별세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구단에 따르면 워드는 1992년과 1993년 월드시리즈 우승 멤버들과 함께 기념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지난 18일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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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160홈런 캡틴 마침내 돌아왔다…채은성 컴백→DH 출격, 오재원은 1군 엔트리 제외 (12.20)
▲ 채은성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마침내 '캡틴'이 돌아왔다. 한화 이글스는 28일 오후 6시 30분부터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앞서 내야수 채은성(36), 외야수 이진영(29), 좌완투수 황준서(21)를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우선 '캡틴' 채은성의 복귀가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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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천재성 빛났다' 쿠어스필드서 기습번트 성공하다니, '타율 0.319'…샌프란시스코는 콜로라도에 3-15 충격 대패, 선발 로건 웹 3이닝 7실점 와르르 (12.12)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가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 출전해 기습 번트로 연속 안타를 이어갔다. 4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경기에 5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기습 번트로 안타를 생산해 냈다. 3타수 1안타로 경기를 마치면서 시즌 타율은 0.319로 유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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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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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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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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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