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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데뷔하자마자' 고우석 입지 변수, 미네소타 '통산 159이닝' 베테랑 불펜 트레이드 영입 (222.19)
▲ 트윈스 데일리는 "미네소타는 현재 메이저리그 최하위권 불펜을 운영하고 있다"며 "고우석은 생각보다 빠르게 필승조 역할을 맡을 수도 있다"고 내다봤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고우석을 영입한 미네소타 트윈스가 불펜 보강을 위한 추가 승부수를 던졌다. 고우석의 입지가 바뀔지에 관심이 모아진다. 미네소타는 10일(한국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트레이드를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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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징계 중에' 고우석 악재, 경쟁자 왔다…미네소타 연봉 157억 필승조, 트레이드 영입 (200.81)
▲ 트레이드로 미네소타 트윈스 유니폼을 입게 된 좌완 불펜 AJ 민터.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불펜 보강을 예고했던 미네소타 트윈스가 첫 번째 승부수를 던졌다. 베테랑 좌완 불펜 A.J. 민터를 뉴욕 메츠에서 영입하며 약점으로 꼽혔던 계투진 강화에 나섰다. MLB닷컴은 31일(한국시간) 미네소타가 뉴욕 메츠와 트레이드를 단행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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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사실상 트레이드 영입' 다저스 더 강해진다, 2023·2024 팀 최다 세이브 핵심 불펜 복귀 (198.75)
▲ LA 다저스 우완 불펜 에반 필립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대형 불펜 보강이 필요 없을지도 모른다. LA 다저스가 가장 든든했던 필승조를 다시 품었다. 다저스는 7일(한국시간) 에반 필립스를 60일 부상자 명단(IL)에서 복귀시켰다. 지난해 팔꿈치 인대 재건 수술(토미존 수술)을 받은 뒤 약 13개월 만의 메이저리그 복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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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ML 8개구단이 이정후 트레이드 영입 후보라니…"리그 최상위급 타율 생산할 타자" (189.08)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한국인 메이저리거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바람의 손자' 이정후(28)가 트레이드 시장에 나오면 얼마나 많은 인기를 얻을 수 있을까.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7일(이하 한국시간)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데드라인 이적 유력 후보 랭킹'을 업데이트하면서 이정후를 7위로 지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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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사이영상 투수 트레이드 영입 추진 전망…"할로윈 사탕 나눠주듯 유망주 줄 수 있어" MLB 판도 흔들까 (174.10)
▲ LA 다저스와 강하게 연결되고 있는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투수 타릭 스쿠발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최강 전력을 자랑하는 LA 다저스가 또 한 번 초대형 트레이드의 중심에 섰다. 현지에서는 다저스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에이스 타릭 스쿠발 영입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9일(한국시간) 미국 USA투데이 밥 나이팅게일은 트레이드 마감시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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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징계 중인' 고우석 초대형 악재, 투수 2명 트레이드 합류…ML 2자리가 줄었다 (70.85)
▲ 미네소타 트윈스 고우석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불펜 보강을 선언한 미네소타 트윈스가 트레이드 영입 하루만에 새로운 트레이드를 성사시켰다. 1일(한국시간) MLB닷컴은 복수 소식통을 인용해 미네소타가 우완 베테랑 선발 딘 크레머를 볼티모어로부터 영입했다고 전했다. 미네소타는 크레머를 영입한 대가로 도미니카공화국 출신 18세 외야수 유망주 호므나르도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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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계약 조건 괜히 넣었나…트레이드 걸림돌 발생, 이렇게 망가진 팀서 계속 뛰어야 하나 (65.05)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트레이드 데드라인을 앞두고 끊임 없이 트레이드설이 제기되고 있는 이정후(28)가 정말 소속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떠나 다른 팀으로 이적하게 될까. KBO 리그 MVP 출신인 이정후는 2024시즌을 앞두고 샌프란시스코와 6년 1억 1300만 달러에 초대형 계약을 맺고 화려하게 빅리그 무대에 입성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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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마이너 가고싶어도 못 간다…"고우석 영입, 최고의 선택 될 것" 미네소타 매체 흥분→8일 ML 콜업 예정 (58.93)
▲ 톨레도 머드헨스(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 트리플A)에서 가장 꾸준한 투수 중 한 명이었던 고우석.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빅리그 마운드를 밟게 됐다. ⓒMLB Transactio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올 시즌 트윈스가 단행한 수많은 불펜 영입 가운데 단기적, 장기적으로 모두 최고의 선택이 될 수 있다" 가을야구를 노리는 미네소타 트윈스가 불펜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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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황당 이유로 SF 잔류한다고? 이게 없어서 가치 부족? MLB도 주목하는 거취 (55.71)
▲ 이정후는 메이저리그 이적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대어 중 한 명이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지난 2년보다 훨씬 더 나은 성적으로 메이저리그 무대를 질주하고 있는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는 리그 전체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크게 두 가지 이유다. 우선 뛰어난 타율이다. 이정후는 22일(한국시간) 현재 시즌 93경기에 나가 타율 0.30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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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드래프트 참가할까' 고1 때 157km 던졌던 슈퍼 루키, 메츠에서 방출…美 진출 최대 위기 (53.47)
▲ 심준석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고교 시절 한국 야구를 이끌어갈 유망주로 평가받았던 심준석이 또 다시 방출 통보를 받았다. 미국 진출 이후 최대 위기에 놓였다. 30일(한국시간) 뉴욕 메츠는 산하 루키리그 구단인 플로리다 콤플렉스 리그(FCL) 메츠 소속이던 심준석을 방출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시즌에 이어 두 시즌 연속 방출이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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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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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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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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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