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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타구가 사타구니 강타 "남자라면 알 것, 통증 수치 100만"…그래도 파울 컵 안 한다는 양키스 내야수 사연 (110.43)
▲ 사타구니 부위에 타구를 맞은 뉴욕 양키스 재즈 치좀 주니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양키스 내야수 재즈 치좀 주니어가 경기 중 민감한 부위에 타구를 맞는 아찔한 장면을 겪고도 "보호컵은 앞으로도 착용하지 않겠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치좀은 19일(한국시간)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경기에서 예상치 못한 사고를 당했다. 4회 타석에 들어선 치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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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최상위 선발"…야마모토 9이닝 홀로 지켰다, 양키스 강타선 상대 완투승 달성 (103.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 에이스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첫 완투승을 달성하며 다시 한 번 빅게임 피처의 면모를 과시했다. 야마모토는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양키스와 더블헤더 1차전에 선발 등판해 9이닝 4피안타 2실점 7탈삼진 무사사구로 다저스의 8-2 승리를 이끌었다. 메이저리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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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최고' 4838억 받을 만하네…야마모토 완투승→2년 연속 10승, 로버츠 극찬 "이게 그의 진가, 압도적" (99.15)
▲ 야마모토 요시노부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 투수들 중 가장 높은 3억 2500만 달러(약 4838억원)의 몸값을 자랑할 만한 투구였다. 야마모토 요시노부(LA 다저스)가 정규시즌 첫 완투승을 거뒀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도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야마모토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의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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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퍼펙트 괴물, 개인 ML 신기록 163.8km 쾅!→다저스 구단 역사까지 갈아치웠다 "정말 훌륭했다" 찬사 (99.06)
▲ 사사키 로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퍼펙트 괴물' 사사키 로키가 후반기 첫 등판에서 LA 다저스 구단 신기록을 만들어냈다. 그만큼 인상적인 투구를 선보였다. 사사키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의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 원정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5⅔이닝 동안 5피안타 1볼넷 5탈삼진 1실점(비자책)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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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067' 김하성 출전도 못 했다…경쟁자 자비스 1안타 1타점→애틀랜타는 양키스에 4-5 석패 (94.15)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김하성이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의 원정경기에서 4-5로 석패했다. 2연패에 빠졌다. 반면 양키스는 2연승으로 나아갔다. 이날 애틀랜타는 드레이크 볼드윈(포수)-로날드 아쿠나 주니어(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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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하나도 못 쳤다, 그런데 다저스 2-1 역전승!…먼시 역전 홈런+사사키 호투로 '3연패 탈출' (87.20)
▲ 오타니 쇼헤이 ▲ 사사키 로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오타니 쇼헤이는 침묵했지만 동료들이 힘을 냈다. LA 다저스는 1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의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짜릿한 2-1 역전승을 거뒀다. 3연패를 끊어내며 양키스의 5연승을 저지했다. 후반기 첫 게임서 미소 지었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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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옵션 거부→"그냥 323억원 받을게"…이마나가, 퀄리파잉 오퍼 수락→컵스 잔류 확정 (27.73)
▲ 이마나가 쇼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동행을 이어간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9일(이하 한국시간) "좌완투수 이마나가 쇼타가 시카고 컵스의 퀄리파잉 오퍼(QO)를 수락했다. 이마나가는 최소 2026시즌까지 컵스에 남는 조건으로 2202만5000달러(약 323억원) 규모의 1년 퀄리파잉 오퍼를 받아들였다"고 보도했다. 퀄리파잉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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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과 동료일땐 1할대 타자였는데…30홈런 거포 깜짝변신, FA로 인생역전 성공하나 (23.56)
▲ 뉴욕 양키스 트렌트 그리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3년 연속 1할대 타율에 머물렀던 타자가 30홈런 거포로 깜짝 변신에 성공했다. 이제 FA 대박도 보인다. 뉴욕 양키스 외야수 트렌트 그리샴(29)이 마침내 시즌 30호 홈런을 폭발했다. 그리샴은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위치한 다이킨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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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0만 달러 보장된 거금 포기, 다저스에서 신인왕-MVP 다했던 그 남자 양키스에서 FA 선언 (19.59)
▲ 코디 벨린저가 내년 시즌 보장 연봉 2500만 달러를 포기하고 옵트아웃을 선언한다. ▲ 뉴욕 양키스에서 부활에 성공한 코디 벨린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코디 벨린저가 양키스 이적 후 한 시즌 만에 옵트아웃을 예고했다. 내년 시즌 2500만 달러(약 358억 원)의 연봉 계약이 남아있지만 이를 포기하고 더 큰 계약을 노린다. MLB.com은 11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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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 동점 쓰리런 폭발' 양키스 탈락 위기에서 생존, 토론토에 9-6 대역전승 (18.71)
▲ 동점 3점 홈런으로 뉴욕 양키스를 구한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양키스가 애런 저지의 한 방에 힘입어 탈락 위기에서 기사회생했다. 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3차전에서 저지의 동점 쓰리런과 재즈 치좀 주니어의 역전 홈런을 앞세워 9-6으로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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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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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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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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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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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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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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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