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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역대 최고 선수 아냐"…정말 겸손한 메시, 호날두 더 추해졌다 (0.00)
▲ 메시와 호날두(왼쪽부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4, 파리 생제르맹)는 7번째 발롱도르를 품에 안고도 겸손했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트리뷰나'가 6일(한국시간) 메시의 인터뷰 일부를 옮겼다. 메시는 "난 역대 최고 선수라고 말한 적이 없고 그러고 싶지도 않다.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 최고의 선수가 되고 싶을 뿐"이라고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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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포함? 토트넘 고참급 결국…"누누 지도력에 불만" (0.00)
▲ 위기의 누누 감독(오른쪽)과 토트넘 핵심 공격수 손흥민(왼쪽)[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누누 에스피리투 감독을 지지했던 토트넘 고참급 선수들까지 등을 돌렸다. 누누 감독이 부임 4개월 만에 라커룸 장악력을 잃었다.영국 매체 '풋볼인사이더'는 12일(한국시간) "우리가 파악한 바에 따르면, 토트넘 고참급 선수들이 누누 감독의 팀 관리 방식에 불만을 가지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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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S] 스누퍼 "전 세계 어디든 갈 생각" 이유있는 자신감 (0.00)
▲ 스누퍼. 제공|위드메이[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데뷔 2년을 갓 넘긴 스누퍼가 정상급 한류 아이돌로 진격을 시작했다. 스누퍼는 24일 서울 합정동 신한카드판스퀘어에서 네 번째 미니앨범 '아이 워너(I Wanna?)'의 쇼케이스를 열고 야심찬 새 발걸음을 옮겼다. 스누퍼는 먼저 최근 일본에서 불고 있는 열풍에 대해 "선배 가수들의 좋은 결과, K팝 인기
20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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