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림픽 金' 김유진, AG 8강 충격 탈락…"가장 까다롭다" 꼽은 中 장추링에 0-2 쓴잔→태권도 그랜드슬램도 멈췄다 (28.34)
2026-10-03
-
[나고야 NOW] “1등 욕심이 났다”…펑펑 운 양지인, 뼈아픈 ‘0점’도 LA 올림픽 향한 한 걸음 (26.26)
[스포티비뉴스=아이치, 정형근, 배정호 기자] 경기장을 빠져나온 양지인의 눈에서 좀처럼 눈물이 멈추지 않았다. 2024 파리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순간과는 정반대의 눈물이었다. 개인전 결선 진출 실패도 아쉬웠지만, 무엇보다 함께 금메달을 준비한 동료들에게 미안했다. 전날까지 한국은 여자 25m 권총 단체전 금메달을 충분히 바라볼 수 있는 위치에 있었
2026-09-29
-
'이럴 수가! 155연승 끝나자 또 충격 소식' 日 올림픽 챔피언 세계선수권 출전 포기…57㎏급 도전 잠시 멈춘다 (26.12)
2026-10-08
-
[속보] '파리올림픽 金' 반효진 생일에 女 10m 공기소총 동메달…세계랭킹 49위 日 선수 금메달 '대반전' (24.75)
2026-09-20
-
[SPO 현장] "일본 하늘 가장 높은 곳에 태극기를 꽂겠다"...아이치·나고야 AG D-30, 메달 향한 태극전사들의 각오 (24.30)
2026-08-20
-
[나고야 NOW] 中에 6전 전패→이젠 2연승! '세계 1위' 신유빈-임종훈, 이번엔 진짜 금메달 보인다…韓 탁구 '금 2개' 도전 (23.05)
2026-09-16
-
제한속도 30㎞인데 무려 108㎞ 질주…日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결국 징역형, AG도 못 뛴다 (21.74)
2026-09-11
-
일본 축구 새 사령탑 찾았다…'ACL 우승+아시안컵 2회 정상' 오이와 고, 모리야스 후임 급부상→"포스테코글루 사우디행에 54세 지도자 물망" JFA 내부에선 '외국인 감독' 찬반 갈등 (21.59)
2026-07-05
-
[오피셜] 첫 아시안게임서 하루 2메달…추가은, 금메달까지 쐈다 '16년 만에 韓 사격 金' → 여자 10m 공기권총 정상 ‘탕’ (21.41)
2026-09-23
-
“중국 넘겠다” 호기부렸던 日 선수 체면 구겼다, 대회 최대 이변 희생양… 중국 팬 함성에 당했다고? (21.07)
2026-09-26
많이 본 기사
-
류현진이 있던 그 자리로 가나… 한국인 또 MLB 데뷔 기대감, 초대박 예상 떴다
2026-11-01
-
'나솔' 34기 공무원 영철, 뜬금 학력 논란…"거짓말한 것도 아닌데"[이슈S]
2026-10-31
-
KIA 한국시리즈행, 김도영보다 이 선수 손에 달렸다… 형들이 다시 기회줬다, 야생마 본능 나올까
2026-11-01
-
홍명보 오른팔 '한국 축구 망쳐놓고 태극마크 옷 입고 복싱?'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책임론 아로소, SNS 근황 공개…여전히 씁쓸한 뒷맛
2026-11-01
-
'연봉 3600만원의 기적' 한화서 탄생한 인생역전 드라마…20홈런→신인왕→골든글러브 예약, 내년 연봉 1억 돌파 예감
2026-10-31
-
'전역모 쓰고 경례 논란' 박승수, 기타치는 마이콜 세리머니 의미 있었다..."라면 광고 노린 큰 그림"
2026-10-31
-
김혜수, 故최불암 빈소서 무릎 꿇고 신발 챙기며 90도 인사..유가족-대선배들 배웅까지 "딸-상주 역할 자처 감동"
2026-10-31
-
'밀워키 우승' 배지환 이적, 신의 한 수 되나…4G 만에 강등됐지만, 韓 3번째 WS 우승반지 '유력'
2026-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