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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천재' 조서형, 해고 前직원에 칼 빼들었다…"적당히 하셔" 심경 (14.78)
▲ 조서형 셰프. 출처|조서형 SNS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등을 통해 얼굴을 알린 조서형 셰프가 식당에서 해고당한 전 직원의 부당해고 구제 신청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조 셰프는 지난 28일 자신의 SNS에 "한 달 일한 직원 한 명이 사내 직원들을 모두 괴롭히고 협박과 성희롱, 밤 늦은 시간 전화 등 사람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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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는 감량 실패한 파이터" 2006년생 유망주 '고려인 타격가' 제물로 4연승 도전 (14.46)
▲ '19살 신예 파이터' 최은석이 유망주 평가를 넘어 자신을 증명하기 위해 4연승에 도전한다. ⓒ 로드FC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06년생 신예 파이터가 유망주 평가를 넘어 자신을 증명하기 위해 4연승에 도전한다. 오는 12월 7일 로드FC는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굽네 ROAD FC 075를 개최한다. 2025년을 마무리하는 로드FC 넘버시리즈로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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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윤형빈, 프로 파이터 변신…11년 만에 복귀전 (3.43)
▲ 페이스오프하는 윤형빈과 정만수(활동명 밴쯔) ⓒ로드FC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개그맨 윤형빈(46)과 '유튜버' 정만수(35, 활동명 밴쯔, 파이터100)가 펼치는 대결에 특별 룰이 적용된다고 로드FC가 26일 밝혔다. 윤형빈과 정만수는 오는 2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로드FC 073에 경기한다. 대회 마지막에 열리지만 이 경기는 메인이벤트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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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도 인정한 '해병대 악바리'…박준용 UFC 10승 도전→"스턴건 이어 역대 2번째" 대기록 겨냥 (3.09)
▲ UFC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TFC 전찬열 대표는 2017년 한 선수를 향해 칭찬을 쏟아 냈다. "국내 거의 모든 웰터급 강자와 스파링을 해봤다. 그 가운데 가장 강했다. (파이터로서) 느낌이나 레벨, 태생이 다른 선수다. 한국 격투계가 주목했으면 좋겠다. 반드시 세계적인 파이터로 거듭날 것"이라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대상은 '아이언 터틀'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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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 역사상 가장 큰 반칙”…존 존스 ‘12-6 엘보 사건' 1위 선정→UFC 미들급 챔피언도 "끔찍했다" 경악 (2.8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전 UFC 미들급 챔피언 마이클 비스핑이 존 존스(38, 미국)의 2009년 매트 해밀전 '수직 엘보'를 MMA 역사상 가장 큰 반칙으로 꼽았다. 최근 종합격투기 팬덤은 반칙 이슈로 들끓고 있다. UFC 321 메인이벤트 여파다. 지난달 26일(이하 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열린 UFC 헤비급 타이틀전이 도전자 시릴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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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댄스입니다" 윤형빈 78.50kg 계체 통과…'밴쯔'와 페이스오프 (2.65)
▲ 윤형빈과 정만수(활동명 밴쯔)가 계체를 통과하고 페이스오프하고 있다. ⓒ로드FC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11년 만에 케이지에 오르는 개그맨 윤형빈이 계체를 통과하고 상대와 신경전을 펼쳤다. 윤형빈은 27일 서울 홍은동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굽네 로드FC 073 계체에서 78.50kg로 계체를 통과했다. 윤형빈은 정만수(활동명 밴쯔)와 79k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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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유니폼 1년으로 끝? 폰세의 '라스트 댄스' 가을야구 활약으로 몸값까지 올릴까 (2.08)
▲ 다승, 평균자책점, 탈삼진, 승률까지 투수 4개 부문 타이틀을 차지한 리그 에이스 코디 폰세 ⓒ한화이글스 ▲ 코디 폰세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화를 넘어 리그 에이스로 군림한 코디 폰세의 올해는 증명의 연속이었다. 지난해 일본 프로야구에서 부진했던 만큼 KBO리그에서 통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야 했다. 전반기를 다승(11승) 평균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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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펀맨' 윤형빈, 은퇴전서 1라운드 TKO 승리…박시원 웰터급 데뷔전 충격패 (종합) (1.57)
▲ 11년 만에 복귀전이자 은퇴전에서도 펀치 한 방으로 TKO 승리를 거둔 윤형빈 ⓒ로드FC [스포티비뉴스=장충, 김건일 기자] '싸우는 개그맨' 윤형빈이 '원펀맨'이 됐다. 윤형빈은 2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로드FC 078 스페셜 이벤트 매치에서 1라운드 1분 42초에 정만수(활동명 밴쯔)에게 TKO 승리를 거뒀다. 11년 만에 정식 프로 무대에
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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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40에 챔피언 됐습니다" 축구선수 출신 격투기 선수, 일본에서 챔피언 등극 (1.33)
챔피언 벨트를 들고 있는 배동현 ⓒ로드FC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로드FC 배동현(40, 세종 팀 피니쉬)이 일본 격투기 단체 그라찬의 헤비급 챔피언에 등극했다. 배동현은 지난 14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그라찬77 헤비급 타이틀전에서 아라토 히데타카(37)를 3라운드 4분 59초에 TKO로 꺾고 챔피언 벨트를 들어 올렸다. 배동현의 상대 아라토 히데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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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나한테 줘!"미국 현장에서 본 '韓 최초 혼혈' 카스트로프 어땠나...적극적인 패스 요청+수비+전진까지 '합격점' [SPO 현장] (1.30)
▲ ⓒ장하준 기자 [스포티비뉴스=뉴저지(미국), 장하준 기자] 데뷔전에서 합격점을 받았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국가대표팀은 7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해리슨의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친선 경기에서 미국을 2-0으로 제압했다. 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1골 1도움을 기록하는 맹활약을 펼쳤고, 이동경이 추가골을 넣었다. 그리고 한국이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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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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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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