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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다가가 의식 잃은 채 발견" UFC 파이터 34세에 사망, 충격 비보 (67.21)
▲ ⓒUFC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플라이급 파이터 알란 나시멘투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34세. UFC는 4일(한국시간) 성명을 통해 "나시멘투가 잠을 자던 중 심장마비로 추정되는 증세를 일으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다"며 "응급 의료진이 현장에 출동해 소생을 시도했지만 끝내 사망 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이어 "이 믿기 힘든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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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최두호 소원 이루어졌다, '통산 37승' 강자 핏불과 9월 UFC 331서 맞대결…4연승 도전 (58.59)
최두호.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가 9월 옥타곤에 오른다. 미국 격투기 매체 MMA 파이팅은 복수의 관계자를 인용해 최두호와 파트리시우 핏불의 페더급 경기가 오는 9월 2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331에서 확정됐다고 25일(한국시간) 보도했다. UFC가 아직 대회의 메인이벤트를 공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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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를 찔렸다' 이창호 쿠암바에게 0-3 판정패…UFC 입성 후 첫 패 (57.22)
▲ ⓒUFC 코리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머신' 이창호 UFC 입성 후 첫 쓴잔을 마쳤다. 2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로스앤젤레스 에이팩스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언더카드에서 티미 쿠암바에게 0-3(28-29, 28-29, 28-29)으로 판정패했다. 사우스포 스탠스를 들고 나온 이창호는 1라운드 시작과 함께 테이크다운과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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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링 도중 쓰러졌다, 심각한 뇌 손상으로 혼수상태" 깨어나지 못한 女 복서→복싱계 응원과 기도 이어져 (51.2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영국 여자 복싱 선수 레이븐 채프먼(32)이 스파링 도중 심각한 뇌 손상을 입어 응급 수술을 받은 뒤 약 2주 가까이 인공 혼수상태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6일(한국시간) "채프먼이 지난달 24일 덴마크에서 진행된 스파링 훈련을 마친 뒤 갑자기 쓰러졌다"며 "헬기를 통해 병원으로 긴급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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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UFC 여성 챔피언→생활고로 음식 배달…"돈이 부족해" 전 챔피언 근황 공개, UFC 파이터 처우 문제 수면 위로 (49.67)
▲ UFC 전 여성 스트로급 챔피언 제시카 안드라지.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여성 스트로급 챔피언까지 올랐던 제시카 안드라지가 생계를 위해 음식 배달 일을 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챔피언 출신이지만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하면서 수입이 끊겼고, 생활비를 벌기 위해 직접 배달과 조경 공사까지 하고 있다는 사실을 공개한 것이다. 브라질 매체와 현지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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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포스트 김동현' 소리 듣는다…'로블로에 박치기까지' 반칙 견디며 싸운 박준용, 투혼의 판정패 (46.37)
▲ ⓒUFC 코리아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박준용과 1라운드를 끝내고 들어온 이크람 알리스케로프에게 세컨이었던 하빕 누르마고메도프는 정면으로 맞서지 말 것을 주문했다. 박준용이 들어올 때를 노려 테이크다운을 하라는 지시를 했다. 26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에티하드아레나에서 열린 UFC 321에서 박준용은 알리스케로프에게 3라운드 종료 0-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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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이 "끝났다" 외쳤는데 50초 뒤 경기 재개…UFC 황당 사태, 결승 진출자 바뀌었다 (40.51)
▲ UFC 베테랑 심판 허브 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를 대표하는 베테랑 심판 허브 딘이 또다시 판정 논란에 휘말렸다. 이번엔 경기를 직접 중단시킨 뒤 비디오 판독을 거쳐 다시 시작시키는 보기 드문 상황을 만들었고, 그 결과 사실상 승리를 눈앞에 뒀던 선수의 운명까지 뒤바뀌었다. 논란은 UFC 리얼리티 프로그램 '디 얼티밋 파이터(The Ult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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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수 UFC 진출 실패…맥코리에게 0-3 판정패, UFC 회장은 혹평 (34.56)
▲ ⓒUFC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코리안 좀비’ 정찬성의 지도 아래 옥타곤에 오른 황인수(31)의 UFC 진출이 좌절됐다. ‘레전더리’ 황인수(8승 2패)는 17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UFC 에이펙스에서 열린 ‘데이나 화이트의 컨텐더 시리즈(DWCS) 시즌9 에피소드6’ 미들급(83.9kg) 경기에서 패디 맥코리(27∙아일랜드)에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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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코리안 좀비' 등장…맞으면서도 전진, 일본 관중들도 박수쳤다 (17.12)
▲ 이보미는 맷집과 투지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RIZIN FF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일본 최대 격투기 단체 라이진에 출전한 한국 여성 파이터 이보미가 가능성을 밝혔다. 이보미는 지난 3일 일본 고베 GLION 아레나에서 열린 라이진 랜드마크 고베 대회에서 케이트 로터스를 상대로 3라운드 종료 0-3으로 판정패 했다. 지난해 데뷔한 이보미는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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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아르헨 월드컵 음모론, 또 터졌다! 메시, 승률 100% 심판 배정...월드컵 조작 의혹 제기 (14.03)
▲ 이스마일 엘파스 주심(오른쪽에서 두 번째)/출처| 더 선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리오넬 메시와 묘한 인연을 이어온 심판이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준결승을 맡는다. 아르헨티나는 16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애틀란타에 위치한 애틀란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준결승에서 잉글랜드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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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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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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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