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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애틀랜타행 급부상, 6년 만에 김하성과 한솥밥? "약점 메워줄 선수, 장기적 핵심 자원" (195.23)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정후의 운명은 어떻게 되는 것일까.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이정후를 트레이드 불가 자원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지만, 여전히 다른 구단들과 연결고리가 형성되고 있다. 이번엔 김하성이 몸 담고 있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다. 미국 '팬 사이디드'는 15일(이하 한국시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팬들의 꿈이 산산조각난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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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물질 발견→10G 출장정지→항소, 그래도 고우석 기회 온다? "필요할 때 가장 먼저 콜업 후보" (162.82)
▲ 고우석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최근 이물질 발견으로 인해 10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은 고우석. 하지만 현지 매체는 이와 별개로 고우석이 후반기 팀에 적지 않은 보탬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미국 '팬 사이디드'의 '퍼켓츠 폰드' 28일(이하 한국시간) "미네소타 트윈스는 지난주 고우석을 트리플A로 내려보냈다. 고우석은 세인트폴 세인츠에서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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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 선수 한국에선 어떨까…'트리플A 3할' AAAA급 26세 유망주, FA로 풀렸다 (114.55)
▲ FA로 풀린 트리플A 유망주 더스틴 해리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뛰어난 마이너리그 성적에도 메이저리그 기회를 잡지 못한 더스틴 해리스가 다시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 나왔다. 미국 '팬사이디드'의 로버트 머레이 기자는 3일(한국시간) "해리스가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맺은 마이너리그 계약의 옵트아웃 조항을 행사했다"며 "화이트삭스는 그를 40인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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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현지에서도 엇갈리는 이정후 트레이드 가능성, 그래도 "SF 남을 가능성 더 높아 보인다" 왜? (105.59)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트레이드 가능성이 미국 언론들 사이에서도 엇갈리고 있다. 일부는 트레이드 대상으로 내다보고 있고, 또 다른 일부 기자들은 이적 가능성이 높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정후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미국 '팬 사이디드'에서 샌프란시스코의 소식을 주로 전하는 '어라운드 포그혼'은 20일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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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트레이드 주장 떴다! 이정후 인기 이정도라니 "강력한 패키지 제시하면, 이야기 달라질 수도" (99.01)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충분한 보상이 주어진다면" '모터 시티 벵갈스'는 30일(한국시간) "지금까지 올 시즌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지만, 디트로이트는 아직 포스트시즌 경쟁에서 완전히 밀려난 것은 아니다"라며 이정후의 영입을 주장했다. 이정후는 최근 계속해서 트레이드 대상으로 지목되고 있다. 이유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현시점에서 포스트시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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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이달의 타자 선정→美 진출 5년 만에 '감격'…세인트루이스 조원빈, 드디어 더블A 승격 (96.78)
▲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마이너리그에서 뛰고 있는 조원빈이 미국 진출 5년 만에 더블A로 승격됐다. ⓒMilb 센트럴 SNS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올해 하이싱글A에서 연일 불방망이를 휘두르며 무력시위를 펼친 조원빈(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더블A로 승격됐다. 미국 'Milb 센트럴'은 23일(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조원빈을 더블A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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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의 명백한 실수" 김하성 복귀 시킨게 그렇게 잘못인가…증명할 기회도 없는데, 쏟아지는 직격탄 (92.7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부상을 털어내고 메이저리그로 복귀한 뒤 아직 한 경기도 출전하지 못했다. 하지만 빅리그로 돌아온 것만을 두고도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게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미국 '팬 사이디드'에서 애틀랜타의 소식을 주로 전하는 'ATL ALL DAY'는 6일(한국시간) "애틀랜타 프런트는 호르헤 마테오를 내보낸 명백한 실수를 저질렀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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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에 속았다" 트레이드 대실패라니…"더 큰 대가 받았어야" 디트로이트에 지적 (90.69)
▲ 지난 5일(한국시간)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데뷔전을 치른 타릭 스쿠발.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최고의 투수 타릭 스쿠발을 LA 다저스로 보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협상에서 너무 서둘렀다는 비판에 직면했다. 자유계약선수(FA)를 앞둔 에이스를 트레이드한 결정 자체는 이해할 수 있지만, 더 좋은 대가를 받을 기회를 스스로 걷어찼다는 지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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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이정후 동료 교통사고, 음주운전 사실이었나? 연봉 지급 중단 발표 "예상대로 계약 위반" (90.69)
▲ 이정후의 동료 해리슨 베이더가 술을 마신 채 스쿠터 운전대를 잡았다가 교통사고가 발생했다는 의혹이 불거지고 있다. 하지만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구단을 비롯해 그 누구도 베이더의 상태와 사고 경위에 대해서 말을 하지 않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음주운전'이라는 용어가 포함되진 않았지만,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해리슨 베이더가 건강을 회복하기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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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행 급부상?' 이정후와 김하성 소속팀이 자꾸 연결된다 "외야 업그레이드 가능한 선택지" (90.39)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갑작스럽게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연결짓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애틀랜타 매체가 또 이정후의 영입을 주장했다. 애틀랜타의 소식을 주로 전하는 '스포츠 토크 ATL'은 16일(한국시간) "트레이드 데드라인을 앞두고 셀러(Seller)가 될 6개 팀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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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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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