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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연 "'호프' 자체가 큰 도전…'대가' 황정민 선배 욕설연기 참고했다" (23.82)
▲ 영화 '호프'의 정호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영화 '호프'의 배우 정호연이 황정민의 욕설 연기를 참고했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정호연은 6일 오후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호프'(감독 나홍진)의 언론배급시사회에서 이같이 언급했다. '호프'에서 호포항의 순경 성애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를 펼친 정호연은 "나홍진 감독님 현장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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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측, 일반 팬에 불똥 튀자 "스토커 아냐, 무고한 피해자 없게"[전문] (21.25)
▲ 황정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황정민 측이 무고한 팬을 향한 억측에 직접 나섰다. 31일 소속사 샘컴퍼니는 공식 SNS를 통해 "최근 황정민과 무관한 일반 팬분을 향해 온라인상에서 무분별한 비방과 욕설, 추측성 댓글이 유포되고 있는 정황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관련 사항은 법적 절차가 진행 중이며, 확인되지 않은 대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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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했다"…이정후에게 욕했던 다저스 포수, 또 사고쳤다→이번엔 오타니와 트러블, 무슨 일이? (17.73)
▲ LA 다저스 포수 달튼 러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를 향한 욕설이 중계 화면에 잡히며 논란이 됐떤 LA 다저스 포수 달튼 러싱이 오타니 쇼헤이와 호흡에도 불협화음을 일으켰다. 오타니는 25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5피안타 3실점(2자책점) 2볼넷 8탈삼진으로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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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일,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탈퇴…JYP "상황 엄중함 인지, 전속계약 해지"[전문] (16.06)
▲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건일. 제공| JYP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드러머 건일이 팀을 탈퇴한다. 13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공식 입장을 통해 "최근 멤버 건일과 관련된 사안에 대해 당사는 상황의 엄중함을 깊이 인지하고 아티스트와 다각도로 충분한 논의를 거쳤다"고 밝혔다. 이어 JYP는 "그 결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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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맨' 김선태, '호프' 호평 "역대급 영화, '기생충' 보다 재미있어" (15.63)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유튜버 김선태가 영화 '호프'에 대한 평을 전했다. 24일 유튜브 채널 '김선태'에는 '영화 호프 홍보' 편이 올라왔다. 이날 김선태는 "영화를 보러 왔다. 화제의 영화다. 정말 기대된다. 인터넷 상에서 화제가 되는 영화는 오랜만이다. 저희 같은 레카들은 참을 수가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선태는 영화를 본 이후 "너무 잘 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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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호불호 갈린 '호프' 출연 이유 "나홍진 SF? 대본 보기 전부터 기대"('채널십오야') (15.63)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황정민이 영화 '호프'에 출연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24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는 '황정민이 외계인 있다고하면 있는거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영화 '호프'의 주역, 배우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이 출연했다. 이날 황정민은 "저는 일단 나홍진 감독님이 대본 나왔다고 해서 만났다. 감독님 대본이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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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점 아니면 10점"…'호프', 극단적 호불호, 200만 사로잡은 나홍진 '화제성'[이슈S] (14.26)
▲ 영화 '호프'. 제공|메가박스플러스엠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영화 '호프'가 개봉 이후 극단적인 호불호 평으로 갈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5일 개봉한 영화 '호프'(감독 나홍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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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도 다르지 않다 '일본판 설영우' 다나카 피해 극심…브라질전 패배 원흉 SNS 조롱-욕설 한가득 → 일본축구협회 "명예훼손 강력한 법적대응" (14.21)
▲ 일본이 수비진의 투지를 앞세워 브라질에 선전했지만 아쉽게 패했다. 결승골을 내준 다나카는 일본 축구팬들에게 상당한 악플을 받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이 단 한 번의 실수에 눈물을 흘렸다. 결승골의 빌미를 제공한 미드필더 다나카 아오(28, 리즈 유나이티드)는 일부 팬들의 도를 넘는 비난에 시달리고 있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끈 일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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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룹?", "머리 신경 쓸 시간에 운동해라"...설영우 강경 대응 예고에 팬들 일침 (14.1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부진한 경기력으로 비판의 중심에 선 설영우가 에이전트를 통해 악성 댓글에 대한 고소를 예고한 가운데, 팬들의 반응까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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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발칵' 네이마르, 손키스 이어 "탈락 탈락" 공개 조롱…상대 서포터스 격분, 터널 아수라장 됐다→"12월 은퇴할 수도" 의미심장 고백도 화제 (13.84)
▲ 출처| 'LIBERTA DEPRE' SNS ▲ 네이마르(위 사진)가 브라질 컵대회 8강행 직후 상대를 향한 '조롱 세리머니'로 입길에 올랐다. ⓒ 'LIBERTA DEPRE'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네이마르(34·산투스)가 브라질 컵대회 8강행 직후 상대를 향한 '조롱 세리머니'로 입길에 올랐다. 산투스는 5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벨렝의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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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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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