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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팬 열기 느낀 퍼디난드 "내년에도 오고 싶다"…드로그바도 "서울에서 많은 팬 만나, 진정한 축구" (28.44)
▲ 리오 퍼디난드가 13일 서울월드컵경기장 기자회견실에서 열린 2025 아이콘매치 미디어데이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며 미소를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 디디에 드로그바가 13일 서울월드컵경기장 기자회견실에서 열린 2025 아이콘매치 미디어데이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며 웃음을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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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 내 인생팀!’ 사카, 에미레이츠 종신 선언…주급 5.7억 ‘초대형 재계약’ 임박→HERE WE GO 확인 "아스널 떠날 의지 0%" (14.86)
▲ 파브리지오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부카요 사카(24, 아스널)는 자신의 남은 커리어 전체를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보내려 한다. 초대형 재계약이 눈앞이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5일(한국시간) 영국 '기브미 스포츠'에 기고한 칼럼에서 "사카가 아스널과 장기 재계약 체결을 논의하고 있다. 대화 분위기는 낙관적"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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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떴다, 손흥민 후계자 탄생→토트넘 축구 역사상 최고의 골 “FIFA 푸스카스상 받았던 SON 50m 골과 흡사” (11.59)
▲ bestof topix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찰나의 순간이지만 손흥민(33, LAFC)을 떠올리기에 충분했다. 현지에서도 미키 판 더 벤(24, 토트넘 홋스퍼)의 슈퍼골에 손흥민을 언급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6일(한국시간) “판 더 벤이 말도 안 되는 골을 넣었다. 중앙 수비수가 리오넬 메시와 비교된다면 정말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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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맨유 레전드' 루니 미친 선제골→마이콘-박주호 연속골! 실드 유나이티드, 아이콘 매치서 FC스피어에 2-1 역전승 (8.40)
▲ ⓒ넥슨 ▲ ⓒ넥슨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장하준 기자] 짜릿한 역전에 성공하며 2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실드유나이티드는 14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앙에서 열린 2025 아이콘 매치에서 FC스피어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실드유나이티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아이콘 매치 우승을 차지했다. 아르센 벵거 감독의 FC스피어는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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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떠나 뮌헨 이적…정말 이해 안 된다” 英 BBC 올해의 인물 폭탄발언 “뮌헨에서 우승, 셀틱 가서 리그 우승하는 거랑 뭐가 달라” (6.3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잉글랜드 대표팀 출신이자 선수 시절 'BBC 올해의 스포츠 인물'과 발롱도르를 수상했던 마이클 오언이 해리 케인(32, 바이에른 뮌헨)의 독일행 선택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우승을 위해 떠났던 케인이 분데스리가 정상을 밟자, 그마저도 “큰 업적이 아니다”라며 깎아내렸다. 케인은 2023년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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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떠나 뮌헨 우승, 레거시 아냐" 英 BBC 올해의 인물 '해리 케인 직격탄'에 본인 등판…"사람마다 걷는 길이 다릅니다"→'팬심'은 압도적 케인 지지 (5.34)
▲ 'Bayern & Germany'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최후의 발롱도르 수상자이자 현역 시절 'BBC 올해의 스포츠인'에 이름을 올린 마이클 오언(45)이 자국 후배 축구인인 해리 케인(32, 바이에른 뮌헨)의 독일 분데스리가행을 정면 비판한 가운데 케인은 "사람마다 생각하는 바가 모두 다르지 않나"라며 확전 가능성을 경계했다.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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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오피셜' 공식발표…"브루노는 우리의 주장"→1800억 거절에 "대단한 남자" 퍼디난드 격찬 (5.2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30)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잔류를 전격 발표한 가운데 소속팀은 "우리의 주장(Our skipper)"이란 글귀와 캡틴의 인터뷰 내용을 구단 누리소통망(SNS)에 실어 화답했다. 계약 체결이나 '옷피셜(공식입단 기념사진)', 은퇴, 기타 팀 소식을 주로 전하는 구단 공식 계정에 잔류 선언을 다루는 것은 매우 이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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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아, 나 드디어 은퇴해' 퍼거슨의 마지막 유산, 현역 은퇴 선언...프로 통산 '643경기' 끝으로 축구화 벗는다 (1.44)
▲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선수 생활에 종지부를 찍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관련 소식을 전하는 영국의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31일(한국시간) "조니 에반스는 홍콩과 친선 경기를 끝으로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라고 전했다. 2024-25시즌이 끝난 후 아시아투어에 나선 맨유는 지난 30일 홍콩 대표팀을 상대로 3-1 승리를
202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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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연고지' 비하한 23살 첼시 윙어...AC밀란 급관심→"퍼디난드, 포체티노도 맹비난" (1.02)
▲ 노니 마두에케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역 비하와 게으른 훈련 태도, 교체 후 라커룸 직행, 페널티킥 고집으로 말미암은 팀 규율 저해 등으로 '멘털 논란'을 빚고 있는 잉글랜드 국가대표 윙어 노니 마두에케(23, 첼시)가 AC 밀란의 레이더 상단에 올랐다는 소식이다. 과거 심장병 재활을 도왔지만 연고지 라이벌 인터 밀란으로 훌쩍 이적해버린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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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나초 '제2의 안토니' 가능성" 英 BBC 집중 분석 떴다…친정 ATM행 물망→"나폴리-첼시-빌라도 관심" (1.00)
▲ 알레한드로 가르나초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알레한드로 가르나초(2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올여름 6년간의 레드 데빌스 커리어를 마치고 올드 트래포드를 떠날 것이 유력한 가운데 영국 공영방송 BBC가 아르헨티나 윙어의 '제2의 안토니' 등극 가능성을 조명했다. BBC는 30일(이하 한국시간) "맨유를 떠난 선수가 호성적을 거둔 것인가 아님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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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