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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 축구 경기장에서 일어난 끔찍한 사고...세리머니 도중 구멍으로 '쏙'→득점은 취소, 충격 여파로 교체 아웃 (74.9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골을 넣은 기쁨도 잠시였다. 브라질에서 한 선수가 득점 세리머니 도중 경기장 터널 아래로 추락하는 아찔한 사고를 당했다. 설상가상으로 해당 득점마저 취소됐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0일(한국시간) 브라질 프로축구 경기에서 나온 충격적인 장면을 집중 조명했다. 사고는 지난 8일 브라질 쿠리치바의 쿠투 페레이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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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과대평가된 면 있어" 브라질 태세 전환…레전드 호마리우도 "기대 이하였다"→GK 선방쇼 없었다면 낙승 유력론 제기 "일본 띄워준 건 전략" 귀띔도 (70.98)
▲ 일본 축구대표팀을 향한 호평에 '거품이 껴 있었다'는 혹평이 나왔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을 향한 호평에 '거품이 껴 있었다'는 혹평이 나왔다. 브라질 매체 '란세'는 30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은 전반 29분 일본에 선제골을 내주며 위기를 맞았지만 후반 들어 경기를 완전히 지배했다"며 "일본은 일찌감치 힘을 잃었고 브라질 동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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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존스, 샤마" 페레이라가 응답했다…'헤비급 vs 라이트헤비급' 백악관 대회 구두 합의, UFC 결정만 남았다 (56.19)
▲ 알렉스 페레이라와 존 존스는 SNS를 통해 백악관에서 슈퍼파이트를 구두합의한 바 있다. 데이나 화이트 대표의 결정만 남았다. ⓒESPN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존 존스, 백악관, 샤마(가자)"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알렉스 페레이라가 전 UFC 헤비급 챔피언 존스를 콜아웃했다. UFC 팬들이 꿈꾸는 '슈퍼파이트'를 백악관 대회에서 볼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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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보여요" 아스피날 엄살 논란, 페레이라 입 열었다…"연기라고 단정지을 순 없지만" (53.16)
▲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알렉스 페레이라.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톰 아스피날과 시릴 간의 충격적인 결말에 대해 알렉스 페레이라가 입을 열었다. 아스피날은 1일(한국시간) MMAHOJE가 공개한 인터뷰에서 "이해하기 어렵다. 한 쪽이 더 깊게 찔린 것 같지만 불평하지 않았다. 반면 다른 쪽(오른쪽) 눈은 바깥 쪽에서 건드렸다"고 의아해했다. 이어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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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선발 출격' LAFC 골이 이렇게 안 터지나…PK 취소→부앙가 결정적 기회까지 허공으로, 톨루카와 0-0 [전반 REVIEW] (46.4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이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격한 가운데 LAFC가 파상공세를 펼쳤지만 전반 동안 데포르티보 톨루카(멕시코) 골문을 열지 못했다. LAFC는 9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톨루카와 2026 리그스컵 2라운드를 치르고 있다. 손흥민이 공격 선봉에 선 LAFC는 여러 차례 결정적인 기회를 만들어내고도 마무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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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이 "끝났다" 외쳤는데 50초 뒤 경기 재개…UFC 황당 사태, 결승 진출자 바뀌었다 (39.23)
▲ UFC 베테랑 심판 허브 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를 대표하는 베테랑 심판 허브 딘이 또다시 판정 논란에 휘말렸다. 이번엔 경기를 직접 중단시킨 뒤 비디오 판독을 거쳐 다시 시작시키는 보기 드문 상황을 만들었고, 그 결과 사실상 승리를 눈앞에 뒀던 선수의 운명까지 뒤바뀌었다. 논란은 UFC 리얼리티 프로그램 '디 얼티밋 파이터(The Ult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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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빠지자 터졌다' LAFC 91분 극장골 폭발…손흥민 2경기 연속 침묵+68분 교체, 톨루카 1-0 격파 [리그스컵 REVIEW] (33.9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4)이 두 경기 연속 침묵했다. LAFC는 답답한 흐름 속에서도 후반 추가시간 터진 에디 세구라의 '극장골'에 힘입어 귀중한 승리를 챙겼다. LAFC는 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데포르티보 톨루카(멕시코)와 2026 리그스컵 1라운드 2차전에서 1-0으로 이겼다. 마크 도스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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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햄튼 '오피셜' 실수 인정, 황희찬 '금쪽이' 만든 감독→재계약 45일 만에 전격 경질 (24.1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이 결국 결단을 내렸다. 불과 45일 전 재계약을 맺은 비토르 페레이라 감독을 전격 경질했다. 울버햄튼은 2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페레이라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9인 전원이 팀을 떠난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지난 시즌 리그 16위로 울버햄튼의 7시즌 연속 EPL 생존을 이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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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대박 터진다! '우리 다시 잘해보자!' HWANG 임대 영입 추진했던 라즈 감독, 울브스 차기 사령탑 거론 (23.3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브루노 라즈 감독이 울버햄튼의 새 사령탑 자리에 오를까. 포르투갈 매체 '헤코르드'는 5일(한국시간) "울버햄튼은 비토르 페레이라 감독의 후임을 물색하고 있다. 라즈 감독이 울버햄튼으로의 복귀 가능성이 급부상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울버햄튼은 지난 2일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페레이라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9인 전원이 팀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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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황희찬 커리어 대위기...英 매체 "울브스, 포스테코글루와 협상 중" 무승 감독 또 데려온다? (22.5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황희찬의 커리어가 순탄치 않을 전망이다. 울버햄튼이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과 협상 중이라는 소식이다. 울버햄튼은 지난 2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페레이라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9인 전원이 팀을 떠난다"라면서 "U-21팀 감독 제임스 콜린스와 U-18팀 감독 리처드 워커가 임시로 훈련을 지휘하며, 구단은 새로운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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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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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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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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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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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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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