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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 개막④]'초보' 최윤아 감독은 돌풍을 만들 수 있을까…'남농'만 경험한 이상범 감독의 길은? (3.25)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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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 개막②]박지수 있으면 KB로 통합 우승 정리? 벼르는 에이스들 '기대해!' (3.14)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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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전현무, 8km 강아지런 완주에 분기탱천…'무무의 펀런' 크루 모집 선언[TV핫샷] (1.74)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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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봉주의 딥쓰리] 드디어 껍질 깨고 나올까…이원석 "하윤기·이정현과 비교 부담, 멘탈 문제 극복하려 노력 많이 했다" (0.70)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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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나, 결혼 2달 앞두고 날벼락…'예비 남편♥' 김태술 감독 경질 아픔 (0.57)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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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얼굴 최초 공개…모태 미남 '인증' (0.49)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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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일만 승리에 고기 파티, 기성용 연습경기 출전까지...서울 김기동 감독 "참 오랜만에 기분 좋게 일주일 준비" (0.26)
202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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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판 비피셜' 떴다 "손흥민 영입에 931억원 제시"...토트넘 이럴 수가 "SON 고액 매각에 거부감 없다" (0.23)
202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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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겜3' 6월 27일 공개 맞았다…'스포밭' 딛고 "최고의 피날레" 보여줄까[초점S] (0.03)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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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 김태술 초보 감독 파격 선임…'젊은 지도자로 새판 짠다' (0.02)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고양 소노가 새 사령탑으로 스타 플레이어 출신 김태술(40)을 선임했다. 소노는 24일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이던 김태술에게 지휘봉을 맡기며 4년 계약에 합의했다'라고 발표했다. 구단은 "초보 사령탑이지만,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한 구단의 의지와 긍정적인 변화를 위해 젊고 유망한 지도자를 찾았다"라고 선임 이유를 밝혔다. 김태술
202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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