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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선언' NBA 11년 뛴 센터, 여농 드래프트 도전…"자기 정체성만 인정되면 나도 참가 가능"→'트랜스젠더 출전 논란'에 美 스포츠계 찬반 확산 (140.7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프로농구(NBA) 출신 에네스 칸터 프리덤(34)이 여자 농구 드래프트 참가를 공식 선언했다. 최근 미국 스포츠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트랜스젠더 선수 출전 논쟁에 자신의 방식으로 목소리를 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8일(한국시간) "현역 시절 유타 재즈와 보스턴 셀틱스 등에서 민완 센터로 활약한 키 208cm의 프리덤이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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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 부패” NBA 이러다 ‘폭망’하나… 전설까지 사기도박 가담, ‘네 탓이오’ 공방까지 (25.61)
▲ 사기 도박에 가담한 혐의가 밝혀져 NBA 전체를 충격으로 몰아넣은 천시 빌럽스 감독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4일(한국시간) 미국은 정부 기관의 합동수사 결과에 망연자실할 수밖에 없었다. 미 프로농구(NBA)의 전·현직 선수들이 연루된 스포츠 베팅 조작 및 사기도박 사건이 적발됐다는 소식이었다. 상상도 못할 규모에, 상상도 못했던 이름이 연루되어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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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에 40득점 이상만 두 번' 르브론, 또 조던 넘었다…"더 이상 증명할 게 없다" (0.61)
▲ 르브론 제임스. 노쇠화는 오지 않았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르브론 제임스(41, 205cm) 앞에선 나이도 숫자에 불과했다. LA 레이커스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 모다 센터에서 열린 2024-2025 NBA(미국프로농구) 정규 시즌 원정 경기에서 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저스를 110-102로 이겼다. 2연패 탈출이다. 루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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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9경기에서 7패→르브론 "방법 찾기 위해 노력하지만 어려운 상황" (0.11)
▲ 르브론 제임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위기는 맞다. LA 레이커스가 좀처럼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다. 7일(이하 한국시간) 연장 접전 끝에 애틀랜타 호크스에 132-134로 지며 3연패에 빠졌다. 최근 9경기에서 무려 7패를 기록했다. 시즌 첫 3경기를 모두 이기고, 한때 6연승까지 달렸던 레이커스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벤치 득점 빈공에
2024-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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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더 지면 탈락' 르브론 "아직 우승할 수 있다 "→ESPN "불가능한 얘기" (0.00)
▲ 40살의 나이에도 여전히 에이스는 르브론 제임스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이기고 있어도 결국엔 질 것 같다. 실제로도 그렇다. 지독한 천적 관계가 성립됐다. LA 레이커스는 26일(이하 한국시간) 홈인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2023-2024시즌 NBA(미국프로농구) 서부 콘퍼런스 플레이오프 1라운드 3차전에서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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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에서 떨어진 커리, 268경기 연속 3점슛 성공 마감 (0.00)
▲ '3점슛 도사' 스테픈 커리도 나무에서 떨어질 때가 있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스테픈 커리가 3점슛을 모두 실패하는 날이 있다. 커리의 3점슛 연속 기록이 끝났다.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 모다 센터에서 열린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저스의 2023-2024 NBA(미국프로농구) 정규 시즌 경기. 결과는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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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의 레이커스, ‘인시즌 토너먼트’ 첫 상대는 피닉스…시즌 첫 원정 승리 도전 (0.00)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11일 토요일 낮(이하 한국시간), LA 레이커스와 피닉스 선즈가 23-24 NBA 인-시즌 토너먼트 첫 경기에 나선다. 서부 A 그룹에 속한 두 팀은 유력한 선두 후보로 거론되는 만큼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 다만, 양 팀의 최근 분위기는 상반된 모습이다. LA 레이커스는 앤서니 데이비스의 부상 등으로 3연패에 빠졌고, 브래들
2023-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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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살 르브론, 시즌 첫 결장할까? "왼쪽 종아리 타박상으로 출전 불투명" (0.00)
▲ 나이를 먹어도 팀 내 1옵션은 르브론 제임스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NBA 데뷔 21년 차에도 많은 걸 한다. 쉴 시간이 없다. 르브론 제임스(39, 205cm) 얘기다. 미국 스포츠 매체 'ESPN'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르브론이 왼쪽 종아리 타박상을 입었다. 13일 있을 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저스와 경기 출전이 불투명하다"고 밝혔다.
202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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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만 원하는 릴라드, 사실상 트레이드 거부권 행사 (0.00)
▲ 데미안 릴라드는 포틀랜드에서 우승하기 힘들 거라 예상한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트레이드 거부권이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데미안 릴라드와 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저스, 마이애미 히트간의 트레이드 협상이 지지부진하다. 먼저 릴라드는 에이전트를 통해 자신의 의사를 분명히 했다. 에이전트 애런 굿윈은 "릴라드는 오직 마이애미만 원한다. 다른 팀은 관심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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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틀랜드 단장 "릴라드 트레이드 없다, 여기서 은퇴하는 것 보고파" (0.00)
▲ 데미안 릴라드(위)와 스쿳 핸더슨. 포틀랜드는 현재와 미래를 다 잡으려 한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선수는 우승을 노리는데, 팀은 미래까지 생각해야 한다. 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저스 앞에 놓인 어려운 숙제다. 일단 포틀랜드 조 크로닌 단장은 "데미안 릴라드(33, 191cm)를 트레이드할 생각이 전혀 없다. 내 목표는 릴라드와 스쿳 핸더슨(19,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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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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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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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