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리플A 승격 향한 무력시위! 조원빈 또 쳤다, 20G 만에 10호 홈런 폭발→첫 도루까지 (59.37)
▲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더블A 스프링필드 카디널스에서 뛰고 있는 조원빈 ⓒ스프링필드 카디널스 SNS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더블A 스프링필드 카디널스로 승격된 후 연일 홈런을 폭발시키며 존재감을 드러냈던 조원빈(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후반기가 시작된 후 5경기 만에 또 아치를 그렸다. 조원빈은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아칸소주 스프링데일의
2026-07-23
-
KIA서 방출→은퇴 위기였는데 이렇게 부활하다니…레전드도 "영입 성공, 드디어 서교수가 돌아왔다" 극찬 (53.44)
▲ 서건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드디어 우리 서교수가 돌아왔다" 이렇게 극적인 부활이 또 있을까. '201안타의 사나이' 서건창(37·키움 히어로즈)이 부활을 노래하고 있다. 2008년 육성선수로 LG에 입단한 서건창은 프로 초창기에 빛을 보지 못하고 방출 신세를 면치 못했으나 2012년 넥센(현 키움)에서 타율 .266 115안타
2026-08-12
-
삼성이 먼저 요청한 트레이드가 이런 결말을 맞을 줄이야…폭풍 12안타 대반전, 이젠 외인타자가 긴장해야 한다 (49.52)
▲ 류승민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이런 결말이 기다리고 있을 줄이야. 역시 트레이드 결과는 뚜껑을 열어봐야 알 수 있다. 지난 5월 초였다. 두산과 삼성은 1대1 맞트레이드에 합의했다. 두산이 내야수 박계범(30)을 삼성에 내주는 조건으로 삼성에서 외야수 류승민(22)을 데려온 것이다. 트레이드를 먼저 제안한 팀은 삼성이었다. 삼
2026-06-25
-
'더블A 폭격' 9홈런도 경이로운데, 레이저 송구까지…조원빈 ML 조기 콜업 무력시위 이어진다 (48.27)
▲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더블A 스프링필드 카디널스에서 뛰고 있는 조원빈 ⓒ스프링필드 카디널스 SNS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더블A에서 뛰고 있는 조원빈(스프링필드 카디널스)이 레이저 송구를 선보이며 기분 좋게 전반기를 마무리했다. 조원빈은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털사의 원오케이 필드에서 열린 2026
2026-07-13
-
연일 비난-비판 퍼붓더니…갑자기 "김하성 유격수로 기회 줘라" 태세전환, 도대체 왜? (44.4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김하성이 복귀함에 따라 DFA 조치된 호르헤 마테오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동행에 공식적으로 마침표를 찍었다. 하지만 여전히 김하성을 향한 기회는 늘어나지 않고 있다. 올 시즌에 앞서 1년 2000만 달러의 계약을 통해 애틀랜타와 재계약을 맺은 김하성은 FA(자유계약선수) 재수에 도전했다. 그런데 지난 겨울 한국에 머무르는 동안
2026-08-11
-
'5이닝 6실점' KIA 타선에 혼쭐 난 ML 32승 에이스…도대체 무엇이 문제였나? "두 경기가 좋아서" (44.49)
▲ 페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다시 되새길 수 있는 시간이었을 것"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3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홈 맞대결에 앞서 크리스 페덱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시절 김하성과 한솥밥을 먹는 등 미네소타 트윈스와 디
2026-08-01
-
지나고 보니 KIA에 행운이 따랐을까… KIA 제안 뿌리친 외국인, 타격 성적 폭망했다 (42.65)
▲ KIA의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로 입단해 강력한 홈런 파워를 선보인 아데를린 로드리게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올 시즌 개막을 함께한 외국인 타자인 해럴드 카스트로가 수비 도중 햄스트링 부상을 당하자 급히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를 찾았다. 그리고 꽤 거물을 데려왔다. 2~3년 전까지만 해도 KBO리그 구단들이 정식 외국인
2026-07-23
-
결국 KIA 내야에서 드러나는 80억의 공백… 여기서 영웅이 등장? 진짜 하늘이 도울까 (41.05)
▲ KIA 내야의 혼란을 수습해야 하는 막중한 임무를 떠안은 하주석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하늘이 선견지명을 해주신 것인지…” 지난 7월 31일 창원 NC전을 앞둔 이범호 KIA 감독은 한 선수의 부상 소식에 다소간 답담함을 드러냈다. 올 시즌 KIA 내야의 유틸리티 플레이어로 제법 비중이 컸던 김규성(29)이 복사근 부상으로 당분간
2026-08-05
-
‘건창모’는 걱정할 것이 없다? 후반기 난타에도, 왜 이호준은 의혹에 선을 긋나 (41.05)
▲ 모처럼 건강하게 시즌을 소화하고 있는 구창모는 후반기 들어 성적이 썩 좋지 않다 ⓒNC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올 시즌 모처럼 건강하게 시즌을 보내고 있는 NC 토종 에이스 구창모(29·NC)는 후반기 들어 성적이 썩 좋지 않다. 후반기 세 차례의 등판에서 매 경기 5실점 이상을 했다. 결과 자체만 놓고 보면 올 시즌 들어 가장 좋지
2026-08-03
-
'2루타→2루타→홈런 폭발!' 교체횟수 다 썼는데…예사롭지 않은 타자가 왔다, ML+韓 최초 선수 어필 시작된다 (41.01)
▲ 블라이 마드리스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기예르모 에레디아를 대신해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로 SSG 랜더스의 유니폼을 입은 블라이 마드리스가 단 두 경기 만에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마드리스는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1차전 원정 맞대결에 좌익수
2026-07-23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