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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무려 '2320억', 영국 축구 역사상 최고 금액→첼시 돈 제대로 썼다...아스톤 빌라 '에이스' 모건 로저스 영입 (61.85)
▲ ⓒ첼시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첼시가 영국 축구 역사상 가장 비싼 선수를 품었다. 잉글랜드 국가대표 미드필더 모건 로저스(23)를 영입하며 이적시장 신기록을 새로 썼다. 첼시는 22일(한국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애스턴 빌라에서 활약한 로저스의 영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애스턴 빌라 역시 이적 사실을 공식화했다. 로저스는 2033년까지 첼시와 장기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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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뒤에도 지금 멤버일 듯" 작심 발언 쏟아냈다…日 쿠보, 유망주 성장 촉구 "괴물 같은 후배가 등장해야 우리도 계속 경쟁 가능" (54.78)
▲ 쿠보는 월드컵 탈락의 순간, 현재 멤버들의 자리를 위협할 어리고 새로운 경쟁자가 끊임없이 등장해야 대표팀도 세계 정상과의 격차를 좁힐 수 있다는 현실적인 진단을 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 축구의 에이스 쿠보 타케후사(25, 레알 소시에다드)가 월드컵 여정을 마친 뒤 후배들을 향해 뼈 있는 메시지를 던졌다. 일본은 지난달 30일 펼친 202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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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성호 금메달' 최대 변수…日 드디어 베일 벗었다! 아시안게임 최종 명단 공개→"와일드카드 과감히 포기" LA 올림픽 '우승'까지 고려한 파격 발표 (50.64)
▲ 한국의 '아시안게임 4연패' 최대 난적으로 꼽히는 개최국 일본 대표팀의 윤곽이 드러났다. ⓒ 일본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의 '아시안게임 4연패' 최대 난적으로 꼽히는 개최국 일본 대표팀의 윤곽이 드러났다. 일본축구협회(JFA)가 오는 9월 아이치·나고야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21세 이하(U-21) 일본 축구대표팀 명단을 발표했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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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심장 키커' 남긴 용병술 통했다! 스위스, 승부차기 혈투 끝 72년 만에 월드컵 8강행…"11m 룰렛 고려한 교체 카드 대성공"→다음 상대는 '노익장 메시' 버틴 아르헨티나 (44.13)
▲ 연합뉴스 / AP ▲ 무라트 야킨 감독 용병술이 빛을 발한 스위스 축구대표팀이 승부차기 혈투 끝에 콜롬비아를 꺾고 72년 만에 월드컵 8강 진출 쾌거를 이뤘다. ⓒ 연합뉴스 / NORTH AMERICA GETTY IMAGE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스위스가 승부차기 혈투 끝에 콜롬비아를 꺾고 72년 만에 월드컵 8강 진출에 성공했다. 무라트 야킨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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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득점왕 클래스' 월드컵서도 통했다…日 최초 대기록 2개 완성 "아버지 등번호 달고 사상 첫 멀티골+4-0 리드 선물"→급성장 동력으로 '100% 가족' 강조 (33.73)
▲ 올 시즌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득점왕 우에다 아야세가 아버지의 현역 시절 백넘버를 등에 달고 새 역사를 창조했다. 일본축구 역대 첫 4골 차 리드와 '월드컵 멀티골'을 쏘아 올렸다. ⓒ 일본 '사커킹'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 시즌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득점왕 우에다 아야세(28·페예노르트)가 아버지의 현역 시절 백넘버를 등에 달고 새 역사를 창조했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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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 무릎 지적 '오피셜' 공식입장…슈투트가르트 감독 좌절 "스트라이커 얘기 꺼내고 싶지 않다"…오현규 영입 실패 → 프라이부르크에 1-3 역전패 (26.09)
▲ 오현규는 올여름 이적시장 막판 슈투트가르트의 러브콜로 빅리그 입성이 임박했었다. 마지막 날 메디컬 테스트를 위해 벨기에에서 독일로 급히 날아가기도 했다. 그런데 어처구니 없는 몸상태 논란에 휩싸이면서 협상이 좌초됐다. 그 과정에서 양측의 주장이 엇갈리면서 진실 공방까지 이어지고 있다. 오현규가 멕시코전에서 득점한 이후 무릎을 가리키는 세리머니를 한 사진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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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매너에 반했다" 가나 감독도 격찬!…"먼저 사과해줘 진심으로 감사"→기량도 인성도 EPL급 증명 (16.1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활약 중인 수비형 미드필더 다나카 아오(27, 리즈 유나이티드)가 적장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다나카는 14일 일본 도요타의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가나와 11월 A매치 첫 번째 평가전에서 선발 출장해 일본의 2-0 완승에 공헌했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대표팀은 이날 미나미노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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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완패 씻을 비책? 가나, 선수 전원 '일일 주한대사' 임명 초강수!→"여러분의 존재는 작지 않다" (15.7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가나 축구대표팀이 '일일 주한 가나 대사'로 임명됐다. 최승업(가나식 이름 코조 초이) 주한 가나 대사는 17일 한국과 A매치 평가전을 하루 앞둔 가나 축구대표팀 로커룸을 찾아 격려 메시지를 건넸다. 이 자리에서 최 대사는 "여러분의 존재는 작지 않다. 각자의 존재감이 큰 사람들"이라면서 "오늘 주한 가나 대사로서 선언한다. 대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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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팅 14개 폭격' 일본, 가나에 2-0 완승…미나미노-도안 릴레이골→A매치 2연승 '북중미 모의고사' 순항 (15.0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이 가나에 완승을 거뒀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대표팀은 14일 오후 7시 20분 일본 도요타의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가나와 11월 A매치 첫 번째 평가전에서 미나미노 다쿠미(AS 모나코)-도안 리츠(프라이부르크) 연속골을 앞세워 2-0으로 이겼다. 홈팀 일본은 3-4-2-1 대형을 택했다. 우에다 아야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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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떴다, “뮌헨 역대 최고 시즌→엄청난 기록 깨져” 김민재 결장, 우니온 베를린과 2-2 무 (10.2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믿기 어려운 연승 행진이 마침내 멈췄다. 김민재는 이날 벤치에서 경기를 지켜봐야 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9일(한국시간) “해리 케인의 늦은 동점골에도 바이에른 뮌헨의 시즌 개막 이후 연승 행진은 끝이 났다”고 전했다. BBC에 따르면 뮌헨은 이날 경기 전까지 모든 대회를 합쳐 16경기 전승을 기록하며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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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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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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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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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