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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트랜스젠더 선수 공개 선언 "WNBA에서 뛰고 싶다"…美 여자농구 찬반 격돌 재점화→"평균 21점-20리바운드 괴력에도 MVP 불발" (26.00)
▲ 출처| 영국 '미러' ▲ 프랑스의 트랜스젠더 여자 농구선수 줄리 테타르(오른쪽)가 "기회가 주어진다면 WNBA에서 뛰고 싶다"는 뜻을 밝혀 유럽과 북미에서 찬반 논쟁이 가열되고 있다. ⓒ 미국 '폭스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갑론을박이 한창이다. 프랑스의 트랜스젠더 여자 농구선수 줄리 테타르(34)가 "기회가 주어진다면 WNBA에서 뛰고 싶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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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막는다' 트랜스젠더 농구 선수, 女 리그 평정→"WNBA 제안 거절 안 할 것"…세계 최고 리그 도전 논란 (25.87)
▲ ⓒ토론토 선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프랑스 여자프로농구에서 맹활약한 성전환 선수 쥘리 테타르가 미국여자프로농구(WNBA)에 진출하겠다고 선언했다. 테타르는 2025-26시즌 프랑스 여자 농구 2부리그(Ligue Féminine 2) 모나코 바스켓 어소시에이션에서 리그를 대표하는 선수로 활약했다. 테다르는 평균 약 21점과 20리바운드를 기록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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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선언' NBA 11년 뛴 센터, 여농 드래프트 도전…"자기 정체성만 인정되면 나도 참가 가능"→'트랜스젠더 출전 논란'에 美 스포츠계 찬반 확산 (12.7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프로농구(NBA) 출신 에네스 칸터 프리덤(34)이 여자 농구 드래프트 참가를 공식 선언했다. 최근 미국 스포츠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트랜스젠더 선수 출전 논쟁에 자신의 방식으로 목소리를 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8일(한국시간) "현역 시절 유타 재즈와 보스턴 셀틱스 등에서 민완 센터로 활약한 키 208cm의 프리덤이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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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레전드 ‘박지성’ 유니폼 입은 토트넘 선수, “도대체 어떻게 구한거야?” (1.2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파페 마타르 사르(21, 토트넘 홋스퍼)가 한국 축구 팬들의 마음을 제대로 사로 잡았다. 사르는 25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 농구를 하는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에서 해맑은 표정으로 농구 골대를 향해 드리블과 슛을 했는데 눈길을 끄는 장면이 있었다. 사르가 입고 있던 유니폼이 한국 축구 대표팀 유니폼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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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지루는 했었다' SON도 김혜성-오타니 앞에서 시구할까…다저스 등 LA 연고팀들 "웰컴 손흥민" (0.58)
▲ LAFC의 7번 유니폼을 착용한 손흥민은 "MLS에서 새로운 도전을 하게 돼 매우 기대된다. LA는 한인 커뮤니티가 가장 큰 곳이다. 한국 선수로서 그들을 자랑스럽게 만들어야 할 책임감을 느낀다"며 "유럽에서의 성공이 이곳에서 성공을 보장하지 않는다. 0부터 다시 시작이고, 이 팀을 떠날 땐 레전드라 불리고 싶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스포티비뉴스=조용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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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주전들 쉰 몽펠리에전 모처럼 풀타임…하무스 해트트릭으로 4-1 완파 (0.19)
▲ 파리 생제르맹 이강인이 강등된 몽펠리에전에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 파리 생제르맹 이강인이 강등된 몽펠리에전에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슛돌이'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농구로 치면 가비지 타임과도 같은 경기에 선발 기회를 얻어 출전해 승리에 보탬이 됐다. 파리 생제르맹(PSG)이 11일 오전(한국시간)
202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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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 뺏긴 이강인, 르 아브르전 선발 복귀해 재능 보여주며 2-1 승리 일조…아스널-맨유행 불 지폈다 (0.13)
▲ 파리 생제르맹 이강인이 르 아브르전에 모처럼 선발 기회를 얻었다. ⓒ연합뉴스/AFP/AP/EPA ▲ 파리 생제르맹 이강인이 르 아브르전에 모처럼 선발 기회를 얻었다. ⓒ연합뉴스/AFP/AP/EPA ▲ 파리 생제르맹 이강인이 르 아브르전에 모처럼 선발 기회를 얻었다. ⓒ연합뉴스/AFP/AP/EPA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농구로 치면 시간이 남아 벤치
202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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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1연패→꼴찌 추락' 소노, 승부수는 외국선수 교체 "중국리그 리바운드 1위 영입" (0.01)
▲ 알파 카바.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연패 끝이 보이지 않는다. 고양 소노는 최근 11연패를 당하고 있다. 김태술 신임 감독이 소방관으로 투입됐지만 소용없다. 선수 은퇴 후 별다른 감독 경험 없이 바로 소노 사령탑이 된 김태술 감독은 부임 후 8전 전패를 기록했다. 소노는 꼴찌까지 추락했다. 결국 소노가 칼을 빼들었다. 외국선수를 교체한 것. 소노는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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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XO, 파리서 프랑스농구협회와 3대3 농구 간담회 (0.00)
▲ ⓒ KXO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KXO(한국3대3농구연맹)와 홍천군, 프랑스농구협회가 3대3 농구 발전 및 교류를 위한 만남의 장을 마련했다. 19일 오전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프랑스농구협회 사옥에서 KXO, 홍천군체육회, 프랑스농구협회 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신은섭 홍천군체육회장, 박건연 KXO 상임부회장, 송태훈 KXO 전무이사와 프랑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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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점 차 뒤집었다…'커리 36점' 미국, 세르비아에 대역전승→프랑스와 결승 격돌 [올림픽 NOW] (0.00)
▲ 미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9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베르시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남자 농구 4강전 준결승전에서 세르비아를 꺾고 결승에 올랐다.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국 남자농구 대표팀 이른바 '드림팀'이 4쿼터에서 대역전극을 만들며 결승전에 올랐다. 미국은 또 다른 우승 후보인 '홈팀' 프랑스와 금메달을 놓고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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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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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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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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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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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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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