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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지단, 프랑스 대표팀 감독 부임…초대형 공식발표 떴다 “2030년 월드컵까지 4년 계약” (43.9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지네딘 지단 감독이 드디어 프랑스 대표팀 지휘봉을 잡았다. 프랑스축구협회는 28일(한국시간) 공식 페이지를 통해 “지단이 프랑스 대표팀 신임 감독으로 부임했다. 프랑스축구협회와 필립 디알로 회장은 다음 월드컵까지 팀을 맡을 수장으로 지단 선임을 확정했다. 정말 기쁜 마음으로 이를 발표한다”라고 알렸다. 데샹 감독의 후임으로 ‘뢰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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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오피셜’ 공식발표 “월드컵 탈락, 국가대표팀 떠나는 데샹 감독” HERE WE GO 컨펌…"지단 프랑스 대표팀 차기 감독 부임" (41.2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오피셜이다. 디디에 데샹 감독이 프랑스 국가대표 팀 감독직에서 하차한다.(: )” 파브리지오 로마노 유럽이적시장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가 프랑스 대표팀의 월드컵 결승 진출 실패 이후 데샹 감독의 작별을 알렸다. 차기 감독은 예상대로 지네딘 지단 감독이다. 그는 15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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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또 인종차별 논란 “프랑스 대표팀에 프랑스인은 없다”...스페인 전 총리 발언 논란 (38.9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스페인 전 총리가 프랑스 축구대표팀을 향해 인종차별적 발언을 내놓으면서 논란이 국제 문제로 번지고 있다. 영국 ‘가디언’은 12일(현지시간) “마리아노 라호이 전 스페인 총리가 월드컵 관련 칼럼에서 프랑스 대표팀을 두고 ‘프랑스인 선수는 한 명도 없다’고 적어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2011년부터 2018년까지 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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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는 만나고 싶지 않다. 결승에서 만나고파" 일본 미친 자신감 폭발...40세 나가토모 "우승이 목표" (35.3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의 베테랑 수비수 나가토모 유토가 강호들과의 맞대결 가능성에도 자신감을 드러냈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이 26일 오전 8시(한국시간) 미국 달라스에 위치한 달라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F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스웨덴 축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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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 뒤 이을 '韓 축구 차기 사령탑' 후보로 급부상...프랑스 매체 "며칠 안에 결정적 국면 맞을 것" (34.6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홍명보 감독의 뒤를 이을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사령탑 후보로 에르베 르나르 감독이 떠올랐다. 프랑스 매체 ‘풋 메르카토’는 23일(한국시간) “르나르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이후 자리에서 물러난 홍명보 감독의 후임 후보 가운데 한 명이다”라고 보도했다. 대한축구협회는 새로운 대표팀 감독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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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축구 울컥! 네이마르 끝내 대표팀 떠난다…"내 역할은 끝났다" 월드컵 끝으로 17년 셀레상 생활 마침표 (33.82)
▲ 출처| 프랑스 'RFI' ▲ 네이마르(가운데)가 브라질 축구대표팀 유니폼을 벗는다. ⓒ 연합뉴스 / AF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네이마르(34·산투스)가 브라질 축구대표팀 유니폼을 벗는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끝으로 대표팀 생활에 마침표를 찍겠다는 뜻을 직접 밝혔다. 브라질 '타임스 브라질'은 30일(한국시간) "네이마르가 브라질 대표팀 은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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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 방송인 "아버지는 할 일 없다" 발언 역풍…벨기에 1000억 윙어 '출산 동행' 예고에 갑론을박→"월드컵보다 아이 탄생이 더 중요" 팬들은 옹호 (33.67)
▲ 출처| 프랑스 피에롱 SNS ▲ 벨기에 국가대표 윙어 제레미 도쿠(왼쪽)의 '출산 동행' 예고를 둘러싼 논쟁이 뜨겁다. 해당 결정에 대한 갑론을박이 프랑스 여성 방송인 발언을 기점으로 들불처럼 번진 분위기다. ⓒ 'Football Tweet'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벨기에 국가대표 윙어 제레미 도쿠(맨체스터 시티)의 '출산 동행' 예고를 둘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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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는 글도 배우지 못한 침팬지" 파라과이 의원 인종차별에 뿔났다 "당신은 경멸스러운 사람" 맞대응 (32.7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월드컵 무대에서 벌어진 승부보다 경기 이후 터진 인종차별 논란이 전 세계 축구계를 뒤흔들고 있다. 프랑스 매체 'RMC 스포르'는 7일(한국시간) "음바페가 자신을 향해 인종차별 발언을 쏟아낸 파라과이 상원의원 셀레스테 아마리야에게 강력한 메시지를 남겼다"며 "음바페는 '당신은 공직을 맡을 자격이 없는 사람이며, 경멸스러운 행동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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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대형 악재! 홍명보 후임 유력 후보 또 놓친다…사실상 '친정' 코트디부아르행 확정→佛 "48시간 내 공식 선임" (32.60)
▲ 출처| 'CentreGoals' SNS ▲ 에르베 르나르(사진 속 상의 벗은 이) 감독이 한국이 아닌 코트디부아르로 향한다. ⓒ 'VOA Sonny Side of Sports'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에르베 르나르(57) 감독이 한국이 아닌 코트디부아르로 향한다. 프랑스 유력지 '르 파리지앵'은 4일(이하 한국시간) "르나르 감독이 향후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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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도 FIFA도 정면 저격…"이것도 뒤집어보시지" 미국 4-1 완파→발로건 징계 철회가 '녹슨 황금세대' 깨웠다 (31.76)
▲ 연합뉴스 / UPI ▲ 벨기에 축구대표팀이 '발로건 출전 논란'을 분노 동력으로 삼아 개최국 미국을 완파했다.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벨기에 축구대표팀이 '발로건 출전 논란'을 분노 동력으로 삼아 개최국 미국을 완파했다. 프랑스 'RMC 스포츠'는 7일(한국시간) "벨기에 선수단이 미국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폴라린 발로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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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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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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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