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O 구단 외면→MLB 20라운드 선수도 다시 KBO 드래프트 참가…7월 6일부터 8월 7일까지 '해외파·중퇴선수' 참가 신청 (77.06)
▲ 최병용은 2020년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을 받지 못했지만 미국 대학에 진학해 스스로 기회를 열었다. 2023년 메이저리그 드래프트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지명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최병용 SN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가 신인 '해외 아마추어 및 프로 출신 선수'와 '고교 대학 중퇴 선수'에 대한 드래프트 참가 접수를 이달 6일
2026-07-06
-
NC, 경남 지역 리틀야구단 졸업생 47명 위한 ’합동 졸업식’ (42.5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경남 지역 리틀야구단 졸업생들을 위한 합동 졸업식을 열었다. NC는 1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 홈경기에 앞서 경남 지역 리틀야구단 졸업생들을 위한 합동 졸업식을 진행했다. 지역 리틀야구단 합동 졸업식은 2023년부터 매년 이어오고 있는 행사로,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창원N
2026-08-12
-
'존폐 여부 기로' 울산 웨일즈 운명은? 김상욱 시장 "공·사 구분해야" 허구연 총재 만나 요구사항 전달 (41.02)
▲ 울산 웨일즈 입단식을 가진 최지만(가운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울산 웨일즈의 존폐여부는 어떻게 될까. 김상욱 울산 시장이 허구연 총재를 만나 요구 사항을 전달했다. 김상욱 시장은 지난 26일 SNS에 "울산 웨일즈 야구단 문제로 KBO 허구연 총재 및 사무총장 등과 협의를 진행했다"며 KBO에 어떠한 요구사항을 전달했는지를 밝혔다.
2026-07-27
-
'KBO 2군 폭격' 일본산 150km 파이어볼러도 원한다 "日 육성계약보단 韓 아시아쿼터" (38.19)
▲ 울산 웨일즈 나가 타이세이 ⓒ울산 웨일즈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일본 육성 계약보다는 KBO리그" 홋카이도 대학을 졸업한 나가 타이세이는 일본 신인드래프트에서 프로 구단의 선택을 받지 못했다. 대학 시절까지 야구를 해왔지만, 연식 야구를 해왔던 까닭. 이에 나가는 조금 더 야구를 전문적으로 해보기 위해 독립리그행을 택했고, 비바이 블랙 다
2026-07-11
-
[단독] '김하성 후계자' 드래프트 뜬다…KBO 미지명→MLB 드래프트→샌디에이고 지명 최병용, 한국행 선언 (37.92)
▲샌디에이고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뛰고 있는 최병용 ⓒ최병용 제공 ▲ 신일고 시절 최병용(가운데)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또 한명의 'MLB 드래프트 출신' 선수가 KBO리그에 도전한다. 지난해 신우열(두산 베어스)에 이어 올해는 '전 샌디에이고' 최병용이 KBO 드래프트 참가를 준비하고 있다. 최병용은 지난 2023년 메이저리그 드래
2026-07-02
-
프로 경력 없는데, 어떻게 KBO리그에서 통할까…아군 적군 가리지 않는 질문공세, 엄청난 노력의 결과물 (31.65)
▲ 이이무라 쇼타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바닥부터 시작했지만, 그 누구보다 빠르게 성장해 나가고 있다. 그 배경엔 엄청난 노력들이 숨어있다. 롯데 자이언츠 이이무라 쇼타에 대한 이야기다. 롯데 자이언츠는 올 시즌에 앞서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에서 프로 커리어를 처음 시작, 최고 155km의 패스트볼을 뿌리는 쿄야마 마사야를 1호
2026-07-31
-
韓 차기 사령탑 '또 변수' 터졌다! 벤투 4년 만에 복귀 없던 일 되나…"에콰도르도 검증된 카드 만지작" 후보군 5인에 포함 (31.39)
▲ '검증된 카드' 파울루 벤투를 향한 관심은 한국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홍명보 전 감독의 사퇴로 공석이 된 한국 축구대표팀 사령탑을 둘러싸고 후보군이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국내 지도자 가운데 공개적으로 도전 의사를 밝힌 인물은 아직 없지만, 파울루 벤투 전 감독을 비롯한 여러 외국인 지도자가 차기 사령탑 후보로 거론되
2026-07-20
-
한국 축구 흔들려도…인재 배출 환경 만들기 올인, 대학 축구 수장 박한동 회장의 의지와 몸부림 (31.17)
▲ 한국대학축구연맹 박한동 회장 ⓒ곽혜미 기자 ▲ 한국대학축구연맹 박한동 회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이성필 기자] "바닥에서는 정말 잘해보려고 애쓰고 있지만, 참 힘드네요." 최근 한국 축구는 A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으로 홍역을 앓고 있다. 책임론을 피하지 못한 홍명보 전 감독은 사퇴한 뒤 지난달 30일 대표팀 선수 일
2026-07-04
-
흠 잡을 데 없는 수비에 멀티히트까지…인생역전 아이콘의 복귀, 롯데 내야에 또 긴장감 생기나 (30.13)
▲ 박찬형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진단을 받아보니 더 심각했었다" 롯데 자이언츠는 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맞대결에서 3-8로 패하며, 최근 연승과 위닝시리즈를 달리던 상승세에 제동이 걸렸다. 그래도 전혀 수확이 없었던 경기는 아니었다. 바로 박찬형의 건재함을 확인할 수 있는 날이었다. 박찬형은 신인드래프트에 도전장을
2026-07-03
-
퓨처스 폭격→명장도 주목! 롯데 3개월 연속 MVP 수상자, 후반기 기회 오나? "안 부를 수 없게 하겠다" (29.92)
▲ 조민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퓨처스리그에 매우 인상적인 모습을 선보이며, 1군 콜업을 향한 무력시위를 펼치고 있는 선수가 있다. 바로 3개월 연속 구단 자체 월간 MVP로 선정되고 있는 조민영이다. 조민영은 상당히 독특한 이력을 가진 선수다. 신일고 2학년 시절부터 나쁘지 않은 활약을 펼쳤음에도 불구하고 신인드래프트에
2026-07-13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